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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NEW FACE] U-리그 디펜딩 챔피언의 주인공 홍익대의 NEW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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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혼자 버텨온 정진혁의 부담을 줄여줄 세터 신입생 등장!
|키 작은 센터의 반란?

[KUSF=이유진 기자] 3월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달이다. 대학배구에도 새로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바로 1학년 신입생 선수다. 대학리그에서 만나보기 전, 선수들의 간단한 정보를 알아보려 한다.


  홍익대학교(이하 홍익대)는 지난 2020 KUSF 대학배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무패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적은 선수층으로 만들어 낸 우승인 만큼 신입생의 등장으로 팬들에게 ‘더 단단하게 다져진 홍익대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고 있다.

김평화(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센터, 187cm)

  김평화의 신장은 187cm로 다른 센터들에 비해 키가 작은 편이다. 하지만, 2019 CBS배에서 신장을 극복하는 경기를 보여주며, 블로킹 상을 받았다. 2020년에는 춘계 전국 남녀 중고배구연맹전에서 준우승을 이끌었다.

김현서(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리베로, 174cm)

  김현서는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준우승을 경험했다. 그는 스스로 “작지만 작습니다”라고 소개하며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174cm로 작은 키를 갖고 있다. 하지만,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뛰어다니며 절대 작지 않은 모습을 고등학교 때 보여줬다.

노재홍(성지고등학교, 레프트, 193cm)

  노재홍은 성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에 입학했다. 팬들에게 “시원한 공격을 때리는 모습을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선홍웅(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라이트, 200cm)

  선홍웅은 문정초등학교 2학년에 배구를 시작했다. 스스로 자신을 ‘승부욕이 넘치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두드러진 경기력을 보여주며 개인상을 받은 적은 없다. 하지만,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며, 이는 승부욕에서 비롯된 것 임을 알 수 있었다.

이유빈(동해광희고등학교, 세터, 187cm)

  이유빈은 후보 선수 없이 홀로 경기를 이끌어갔던 정진혁(S, 188cm)의 어깨 무게를 덜어줄 선수다. 2017년에는 쌍용중학교의 우승을 이끌며 세터상까지 받았다. 안정적인 토스 실력이 보장된 선수다.


  홍익대는 U-리그 경기력을 바탕으로 팀에 부족한 전력과 포지션을 보충했다. 이를 통해 더 단단한 홍익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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