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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NEW FACE] 인하대의 새로운 주전 세터 신입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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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드래프트로 프로에 진출한 홍기선(現 우리카드)의 자리를 메꿀 새로운 주전 세터의 등장

|1년의 공백기가 있었던 세터

|레프트 겸 센터 선수 입학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 인하대



[KUSF/ 이유진 기자] 3월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달이다. 대학배구에도 새로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바로 1학년 신입생 선수다. 대학리그에서 만나보기 전, 선수들의 간단한 정보를 알아보려 한다.



김종민(송산고등학교, 리베로, 180cm)

  김종민은 대원초등학교 4학년에 배구를 시작했다. 2016년도 함안중학교에서 경기도 평가전 우승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했다. 이후 송산고등학교에서 2018년 춘계 전국 남녀 중고배구연맹전과 2020년 CBS배에서 각각 3위에 팀 이름을 올렸다.



박태성(옥천고등학교, 세터, 190cm)

  박태성은 옥천중학교 1학년 때 배구를 시작했다. 이후 옥천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는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배구를 그만두며, 일반 고등학교로 전학갔다. 하지만, 오랜 고민 끝에 다시 배구를 선택하며, 인하대학교에 입학했다.


  박태성은 제일 중요한 고등학교 3학년 때 성적이 없다. 1년간 공백이 있지만, 바로 팀에 적응하여, 주전 세터로서 팀을 이끌어 가야 한다. 그의 어깨의 무게는 공백 시간만큼 무거워졌다.


서원진(제천산업고등학교, 센터, 195cm)

  서원진은 제천산업고등학교(이하 제천산업고)에 입학하며, 엘리스 선수 절차를 밟았다. 그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늦게 배구를 시작한 편이지만, 처음으로 배구를 시작한 시기는 중학교 때이다. 학교에 동아리 활동에 배구가 있어, 우연히 취미로 시작한 배구가 서원진의 인생을 180도 바꿨다.


  그는 점차 배구에 애정이 생기며 배구선수로 진로를 정했다. 체육 선생님, 외부 강사의 도움과 제천산업고 감독과 코치의 제안으로 제천산업고에 진학할 수 있었다. 진학 후 제천산업고에서 우승 1회, 준우승 5회와 3위 1번을 하며,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했다.


안우진(영생고등학교, 센터/ 레프트, 190cm)

  안우진은 센터와 레프트를 겸 할 수 있는 선수다. 두 가지 포지션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본인의 장점이며, 팀에 전략적 보충이 도움이 된다. 그는 남성중학교에서 배구를 시작하여, 남성고에 진학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2020년에 1월에 영생고로 전학을 갔다.


  그가 영생고로 전학을 가기 전, 중고등학교 때 총 7회 우승과 7회 준우승 그리고 8회 3위를 기록하며, 모두가 선망하는 자리에 올랐다. 그리고 2019년에는 천년의 빛 영광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레프트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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