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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NEW FACE] 신입생 세터의 등장으로 목포대 코트 위는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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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NEW FACE

|세터 포지션 신입생 영입으로 박건휘 빈자리를 채운 명지대

|비교적 낮았던 높이를 갖고 있었던 목포대, 센터 신입생 영입으로 높이를 +(플러스)

[KUSF=이유진 기자] 3월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달이다. 대학배구에도 새로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바로 1학년 신입생 선수다. 대학리그에서 만나보기 전, 선수들의 간단한 정보를 알아보려 한다.

김동욱(옥천고등학교, 센터, 193cm)

  김동욱은 옥천중학교 1학년 때 배구를 시작했다. 이후 옥천고등학교를 거처 목포대학교에 입학하였다. 김동욱은 포지션에 비해 큰 키를 갖고 있지 않지만, 좋은 기량을 가졌다고 평가받는다. 김동욱의 입학으로 목포대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지 많은 이목이 주목된다.

김명환(문일고등학교, 레프트, 184cm)

  김명환은 신강초등학교 4학년 때 배구를 시작했다. 이후 문일중학교와 문일고등학교를 거쳐 목포대학교에 입학했다. 팬들에게 “대학교에 와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 성장 된 모습과 실력으로 배구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새로운 시작에 대한 굳은 마음가짐을 내비쳤다.

조두빈(영생고등학교, 세터, 183cm)

  조두빈은 목포대의 ‘한 줄기 빛 같은 존재’다. 박건휘의 프로 진출로 세터 포지션에 공백이 있는 목포대에서 바로 주전으로 경기를 뛰어야 하기 때문이다. 후보선수가 없어 그의 어깨의 무게는 배가 되었다.


한상현(옥천고등학교, 리베로, 180cm)

  한상현은 2017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준우승했던 경험이 있다. 이런 경험은 목포대의 유일한 리베로였던 전우현(4학년, 174cm)의 부담감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목포대의 주 공격수인 오준영(L, 183cm)의 리시브 부담을 줄어드는 효과도 기대된다. 한상현의 입학은 한층 더 성장한 목포대를 만나볼 수 있으리라 예측된다.


  지금까지 목포대 신입생에 대하여 알아봤다. 신입생의 입학으로 선수층이 더욱더 깊어진 목포대의 미래가 전과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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