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누가 자네한테 면허를 주었는가" 도로에서 사라져야 할 운전자

117,2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면허를 어떻게 취득했는지
궁금한 몇몇 운전자들

운전면허 취득 기준에 관한 논란은, 해가 바뀌어도 계속되고 있다. 사실 이런 논란은 도로에서 발견되는 몇몇 몰상식한 운전자들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들 중 초보운전인 경우도 있지만, 운전 경력이 많은 운전자들도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그렇다면 이들은 도대체 어떤 식으로 도로 위에서 다른 운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운전면허를 뺏어야 해”라는 의견까지 나오는 것일까?


면허를 뺏어야
할 것 같은 유형들

상대방의 눈을

멀게 하는 운전자

해가 빨리 지는 겨울철에는 특히나 야간 주행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눈이나 비가 오는 등 날씨 요소에 따라 어두운 환경에서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운전자가 원활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상향등이다. 하지만 이 상향등은 적절히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 운전자에게 민폐를 끼치게 된다.


만약 반대 차선에서 상대 차량이 오고 있는데, 상향등을 점등하면 상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서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시야가 확보됨에도 불구하고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운전자들 또한 존재한다. 이런 경우에는 자신의 시야는 확보되겠지만 접촉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어두운 도로에서 상향등을 켜고 주행 도중 맞은편 차선에서 차량이 오고 있다면, 잠시 상향등을 끄고 서행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도로교통법에는 ‘모든 차의 운전자는 밤에 차가 서로 마주 보고 진행하거나 앞차의 바로 뒤를 따라가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화의 밝기를 줄이거나 잠시 등화를 끄는 등의 필요한 조작을 하여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만일 이를 어길 시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도로교통법 제156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향등은 꼭 필요한 곳에서만 사용하자.

출처클리앙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차량


앞서 언급한 경우와는 정 반대로 자신의 정체를 완전히 숨기는 차량도 있다. 일명 ‘스텔스 차량’ 즉 어두운 주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전조등을 켜지 않아서, 다른 운전자가 식별하기 어려운 경우다. 이 차량은 어두운 도로에서, 특히 커브길이 자주 등장하는 지형에서 위험하다.


운전자는 반대 차선에서 차량이 오는 것을 식별하지 못하고 추돌사고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도로교통법 제37조에는 밤에 그리고 안개 혹은 눈이나 비같이 특수한 경우에는 반드시 전조등을 키도록 명시되어 있다. 야간이나 비 또는 눈이 내릴 때, 안개가 꼈을 때 전조등을 점등하지 않으면 2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출처국민일보

고속도로 위

1차로 정속 주행 차량


고속도로 위에는 지정차로가 있다. 특히 1차로는 추월차로, 즉 앞지르기 차량이 통행하는 차로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고속도로가 혼잡하지 않음에도 1차로 정속 주행으로 많은 운전자들을 답답하게 하는 운전자들이 있다.


개정된 ‘지정 차로제’에는 1차로에서는 차량 통행량이 증가하거나 도로교통상황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속 80킬로미터 미만으로 주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추월시에만 1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출처서울신문

적정한 속도가 좋다

과속 금지


그렇다면 앞서 언급한 정속 주행과는 반대로 과속을 한 경우에는 어떨까? 과속의 경우 한번 충돌사고가 나면, 굉장히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도로 위에서 수시로 단속을 한다. 보통 한 번쯤은 실수로 과속을 해서 과태료 통지서를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만일 20km 초과하여 과속하다가 현장에서 적발되면 60,000원의 범칙금과 벌점까지 받게 된다. 특히 과속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같이 특수한 도로에서는 처벌 수위가 훨씬 강력하니 반드시 서행하자.

깜빡이를 깜박하지 말자

방향지시등 점등


방향지시등을 안 켜는 운전자는, 다른 운전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대표적인 예시다. 가장 기본적이고 당연한 것을 안 지켜주니 평범하게 주행 중인 사람들은 혈압이 오를 따름이다. 아무리 자신이 룸미러 혹은 사이드미러로 옆 차가 없다고 판단했더라도, 방향지시등은 반드시 켜야 한다. 이는 도로교통법상 엄연한 위법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요즘 어플로 교통위법행위를 신고할 수 있게 되어 신고 건수가 많이 늘어났다. 그 중 방향지시등 미점등이 20%로 가장 많이 차지한다. 차는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차로변경이나 좌/우회전, 유턴시에는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점등해 자신이 어디로 갈지 알려주자.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