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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면 무조건 공감, 도로 위 최악의 운전 습관 TOP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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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운전을 잘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또한 무사고 10년 이상 베테랑 운전자라고 할지라도 운전을 잘한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왜냐하면 이들 역시 잘못된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요즘 운전을 하다 보면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들을 하는 운전자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불법 주정차 정도는 애교다.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음주운전부터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까지. 오늘은 도로 위 최악의 운전습관 7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도로 위 최악의 운전습관 7가지

1.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해지는 운전자

평소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에도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해지고 성격이 과격해지는 운전자들이 있다. 순한 양 같던 평소 모습은 온데간데없으며 이들은 질주를 즐기고 다른 운전자들에게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도로 위에서 유독 난폭해지는 운전자들은 아무리 운전을 오래 한 베테랑이더라도 언제든 대형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조금 더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볼 필요가 있겠다.

2. 라이트 점등을 잊어버리다

스텔스 운전자

이건 대형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위다. 바로 전조등을 점등하지 않은 채 야간 도로를 질주하는 것인데 요즘은 이런 차들을 두고 스텔스기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스텔스 차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야간에 램프를 점등하지 않고 달리다가 이를 보지 못하고 달려오는 뒤 차량에 추돌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스텔스 운전자들은 본인이 램프를 켰는지 껐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초보운전인 경우가 많으니 이런 실수는 절대 범하지 않도록 하자. 타인뿐만 아니라 운전자 본인도 같이 위험해지는 행위다. 

3. 시내에서 상향등을

사용하지 맙시다

일명 "눈뽕"이라고도 한다. 저녁 퇴근길에 마주 오는 차에서 광선빔을 나에게 쏘고 있는 모습에 자연스레 눈살이 찌푸려진다. 시내 도로에서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운전자들인데 상향등 점등 시 계기판에 확실하게 푸른빛으로 표시가 되기 때문에 상향등이 켜진 줄 모르는 운전자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런 차와 마주하게 되면 대부분같이 상향등을 켜서 알려주거나 경적을 울리는 경우가 많다. 커브길 같은 곳에선 이런 차량들을 마주하게 되면 순간적으로 시야가 가려져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으니 시내에선 상향등을 켜고 다니지 말자.

4. 후방 안개등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안개가 심한 날 뒤따르는 차에게 존재를 알리기 위해 사용하는 후방 안개등이 존재하는 차량들은 가끔씩 이것을 켜고 다니는 경우가 있다. 특히 구형 SM5, 싼타페가 많은데 후방 안개등 역시 상향등만큼이나 뒤따르는 차량들에게 심한 눈부심을 선사하게 된다.


이들 역시 후방안개등의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점 등 되어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전방 안개등인줄 알고 항상 켜고 다녔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점등된 후방 안개등을 직접 확인하면 얼마나 눈이 부신지 바로 알 수 있으니 일반적인 상황에선 절대 켜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5. 지키라고 있는 것

신호위반을 일삼는 자동차들

서울 시내 도로뿐만 아니라 한적한 시골 도로에선 신호위반을 하는 자동차들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몇 분을 더 일찍 가려고 신호위반을 하는데 당연히 신호위반은 마주 오는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날 확률이 높아지며 위험천만한 행동이니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신호위반 같은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처벌이 지금보다 조금 더 강해질 필요가 있겠다. 신호를 위반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에 대해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의외로 많기 때문이다.

6. 찰나의 순간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하기

이 역시 요즘 운전자들이 많이 행하는 것인데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전화를 받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스마트폰을 집어 들어 문자 메신저를 전송하고 심지어는 운전 중 휴대폰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운전에만 집중을 해도 사고가 날 수 있는 세상에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위는 시야를 분산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사고는 대부분 찰나의 순간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절대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자.

7. 매너운전의 기본

방향지시등 점등

그리고 마지막 보너스로는 주행 차로 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제대로 점등하는 것이다. 뒤따르는 차가 없어서, 그냥 가도 되는 줄 알아서, 귀찮아서 등 방향지시등을 점등하지 않는 운전자들의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차로 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건 도로 교통법상 명백한 위법행위이며 이 또한 처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해야 한다. 매너 운전자가 되려면 방향지시등을 제대로 켜는 것부터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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