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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1등, 올해 가장 많이 팔린 메르세데스 벤츠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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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의 1월부터 11월까지 총 판매된 자동차는 총 69,712대로 수입차 중 가장 많이 팔렸다. 고급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차를 만든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성, 브랜드 가치 등이 있다.


그렇다면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무엇일까?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 판매량 기준으로 1위부터 9위까지 역순으로 나열해 보았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메르세데스-벤츠 1위~9위

9위 564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


9위는 564대를 판매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가 차지했다. 더욱 특별한 S-Class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기존 S-Class의 전장을 늘려 뒷좌석 공간을 넓혔으며 2열에는 리무진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해 퍼스트 클래스 부럽지 않은 편안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는 4.0리터 가솔린 모델과 6.0리터 가솔린 두 가지 라인업이 존재하며 전장과 휠베이스를 더 늘린 풀만 모델도 올해 9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롤스로이스 팬텀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세단이라는 칭호를 얻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는 2억 4천만 원부터 시작한다.

8위 1,195대

A-Class


8위는 1,195대를 판매한 A-Class가 차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엔트리 라인업을 담당하고 있는 A-Class는 올해 9월 풀체인지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3,850만 원부터 시작하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 덕분에 수입차를 구매하려는 젊은이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현재 A-Class는 2.0리터 가솔린 해치백 모델만 판매하고 있다. 엔트리 모델이지만 MBUX, 와이드 콕핏 스크린, 헤드업 디스플레이, Mercedes me,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핵심 기능을 대부분 갖추고 있다.

7위 1,381대

GLE


7위는 1,381대를 판매한 GLE가 차지했다. ML로 시작해 GLE로 이어져온 대형 SUV GLE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패밀리룩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2.0리터 디젤, 3.0리터 가솔린 두 가지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디젤엔진과 가솔린엔진 모두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연료 효율성을 높였다.


신형 GLE에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인 MBUX가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어매틱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각 휠을 개별적으로 통제해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보장하고 차세대 자동주행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대형 SUV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GLE는 9,030만원부터 시작한다.

6위 3,241대

GLA


6위는 3,241대를 판매한 GLA가 차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소형 SUV GLA는 2.0리터 가솔린 모델만 판매 중이며 일반 모델과 메르세데스-AMG GLA45 두 가지 라인업이 있다.


GLA에는 취향에 맞게 주행 질감을 설정할 수 있는 다이내믹 셀렉트 컨트롤, 험로에 최적화되어있는 4MATIC 시스템, 앞 차를 자동으로 따라가는 디스턴스 파일럿 디스트로닉 등 다양한 옵션이 적용되어 있다. 그 외에도 하만 카톤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GLA 내부를 나만의 콘서트 홀로 만들어준다. GLA의 가격은 4,560만원부터 시작한다.

5위 3,819대

CLS


5위는 3,819대를 판매한 CLS가 차지했다. 쿠페형 세단의 시초라고 불리는 CLS는 날렵한 쿠페와 4도어의 세단의 장점을 혼합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CLS의 라인업은 2.0리터 디젤, 3.0리터 디젤, 3.0리터 가솔린, 메르세데스-AMG CLS53이 있다.


CLS의 인테리어는 S-Class와 유사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고급 시트, 도어 트림까지 이어져 더 넓어 보이는 실내, 스포티함을 강조한 터빈형 송풍구, 와이드 콕핏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있다. 이외에 Air-body 서스펜션에는 차체를 낮추는 컴포트 서스펜션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편안하면서 역동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다. 다이내믹과 실용성 두 가지를 모두 잡은 CLS은 8,630만 원부터 시작한다.

4위 5,380대

S-Class


4위는 5,380대를 판매한 S-Class가 차지했다.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S-Class는 플래그십 모델 답게 메르세데스-벤츠의 모든 기술이 녹아있는 그야말로 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다. 라인업은 3.0리터 디젤, 3.0리터 가솔린, 4.0리터 가솔린,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S63가 있다.


S-Class는 양산차 최초로 전구를 사용하지 않은 모델로도 유명하다. 헤드 램프와 테일 램프, 실내등과 같은 조명 모두 LED를 사용했다. 이외에도 넉넉한 실내공간, 우수한 성능, 우수한 안전사양 3가지가 잘 어우러져 있다. S-Class는 1억 3,220만원부터 시작한다.

3위 7,944대

GLC


3위는 7,944대가 판매된 GLC가 차지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수입 SUV인 GLC는 적당한 크기와 무난한 성능, 기본에 충실한 옵션사양, 우수한 실용성을 갖춰 많은 사람들로부터 선택을 받고 있다. GLC의 라인업도 2.0리터 가솔린, 2.0리터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메르세데스-AMG GLC43, 메르세데스-AMG GLC63, 쿠페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친환경부터 고성능까지 다양한 모델이 준비되어 있다.


GLC의 디자인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언어인 감각적 Sensual Purity을 표현했으며 Air-body 서스펜션과 부메스터 사운드 시스템, 커맨드 온라인, 파노라마 선루프 등 다양한 옵션이 적용되어 있다. 밀리언셀러 SUV GLC의 가격은 6,690만원부터 시작한다.

2위 8,670대

C-Class


2위는 8,670대가 판매된 C-Class가 차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처음으로 만든 엔트리 세단인 C-Class는 S-Class를 닮은 디자인으로 출시 당시 주목을 많이 받았다. S-Class의 디자인을 스포티하게 잘 해석해 C-Class에 적용한 모습이며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과 에어커튼이 이 차의 성격을 말해주고 있다.


C-Class의 라인업은 2.0리터 가솔린, 2.0리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리터 디젤, 3.0리터 가솔린,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C43, 메르세데스-AMG C63이 판매되고 있다. C-Class에는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차로 이탈 방지 장치, 무릎 에어백 등 상위 모델에 적용되는 안전사양을 탑재했다. C-Class의 가격은 5,070만 원부터 시작한다.

1위 36,313대

E-Class


1위는 36,313대라는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한 E-Class가 차지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차 E-Class는 S-Class에서 시작해 C-Class로 이어져 내려오는 패밀리룩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라인업은 2.0리터 가솔린, 2.0리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리터 디젤, 3.0리터 가솔린, 메르세데스-AMG E53, 메르세데스-AMG E63 AMG을 판매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볼륨모델답게 E-Class에 적용된 옵션이 다양하다. Air-body 서스펜션, 부메스터 사운드 시스템, 와이드 콕핏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Mercedes me, S-Class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인텔리전트 드라이브가 적용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효자 모델인 E-Class의 판매 가격은 6,360만 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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