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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한번쯤 내 차로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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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이루고 싶어 하는 버킷 리스트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다. 일반적으로 해외여행이나 스카이다이빙처럼 도전적인 항목부터 쇼핑 등 소소한 것까지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이라면 뭐든지 버킷리스트가 될 수 있다.


자동차는 일반적으로 출퇴근이나 여행을 갈 때 주로 사용해서 이동 수단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자동차로 할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많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모든 운전자들이 차로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일명 차킷리스트 5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자신의 차로 해보고 싶은
차킷 리스트 5가지

자동차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누구나 떠나고 싶어 하는 해외여행,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차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는 꿈을 꾼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 꿈을 실천에 옮긴 두 사람이 있다. 첫 번째는 26년간에 세계 일주를 마치고 2014년 귀환한 독일인 군터 호트로프다. 루프트한자에서 파일럿과 아시아 지부장을 거친 호트로프는 그동안 공중에서 보낸 수많은 시간만큼 지상에서 여행해보고 싶다는 꿈을 가졌다.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에 전시된 포트로프의 G바겐

호트로프는 여행자금을 모아 1988년 당시 신차였던 1988년형 메르세데스-벤츠 G바겐 300GD를 구입 후 동반자 크리스틴과 함께 본격적인 세계 일주를 시작했다. 가보지 않은 땅을 밟아보겠다는 일념으로 전쟁 중이었던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도 방문했고 이례적으로 2009년, 북한의 초청을 받아 북한도 방문했다. 2013년 초에는 한국에도 방문했다.


호트로프의 G바겐은 500kg가 넘는 여행 및 정비용품을 싣고 약 89만 km을 달리면서 단 한 번도 엔진과 변속기를 교체한 적 없다고 한다. G바겐의 내구성을 호트로프가 증명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호트로프의 귀환을 축하하는 환영회를 가졌으며 호트로프가 타던 G바겐은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출처현대자동차

두 번째는 마을버스와 함께 세계 일주를 떠난 여행작가 임택 씨가 있다. 임택 씨는 퇴역 직전의 마을버스를 구입해 동료 두 명과 함께 2014년 페루에서 세계 일주를 시작했다.

 

여행은 온갖 사건의 연속이었다고 한다. 노후된 마을버스는 달리다 멈추다를 반복했고 에콰도르에서는 휴대폰을 도둑맞아 강도와 협상을 벌이기도 했다. 멕시코에서는 아이와 찍은 사진 몇 장 때문에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일도 있었으며 우유니 사막에서는 모래폭풍을 만났다.

출처현대자동차

온갖 시련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2년이 지난 2016년 9월, 러시아에서 여행을 마무리하고 귀환했다. 이후 임택 씨는 2017년, 677일간 48개국 여행의 기록을 담은 '마을버스, 세계를 가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길이 아닌 곳을 달린다

오프로드 주행


극복하지 못할 것 같은 장애물에 도전하고 목표를 넘어섰을 때 주는 성취감과 쾌감은 느껴본 사람만이 안다. 숲속으로 들어가 자연과 하나가 되는 일체감은 온 로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오프로드만의 매력이다.


오프로드는 SUV를 소유하고 있다면 쉽게 즐길 수 있다. 지금 타고 있는 SUV 그대로 산으로 가면 된다. 단 정통 오프로드 SUV가 아닌 경우에는 프레임이 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거친 환경은 되도록이면 피하자.

나만의 장소에서 자유롭게

차박 캠핑


오프로드 주행을 즐기다가 경치가 좋은 곳에 다다르면 캠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일반적으로 캠핑을 하기 위해서는 텐트나 취사도구, 이불 등 다양한 장비가 필요하다. 특히 텐트는 부피가 가장 크고 설치하기 번거로우며, 텐트 가격이 비싸고 정해진 곳에서만 텐트를 쳐야 한다는 제한사항이 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불어온 SUV 열풍으로 덕분에 차박이 새롭게 유행하고 있다. 2열 시트를 접으면 성인이 누워도 충분한 실내 공간이 나오게 된다. 텐트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고 주차가 가능한 곳이라면 그 어디든지 차박이 가능하다. 따라서 나만의 장소에서 자유롭게 차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한국일보

스피드를 즐겨라

서킷 레이싱


보통 레이싱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가로젓는다. 공도에서 도로를 무단 점거 후 벌이는 불법 레이싱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레이싱의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레이싱은 훈련된 전문 레이서가 레이싱카를 활용해 즐긴다는 인식이 있지만 일반인들도 일정한 절차에 따라 자신의 자동차 또는 준비된 자동차를 이용해 서킷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출처라이드매거진

메르세데스-벤츠는 용인에 AMG 스피드웨이를 오픈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행사 일정을 확인 후 방문하는 것도 좋다.


작년부터는 누구나 AMG의 주행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오픈했다. 독일 AMG 본사에서 개발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증받은 전문 강사진이 초급부터 고급 수준까지 단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자신의 집 안에

자동차를 전시


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신의 차를 보관하는 장면을 한 번쯤 봤을 것이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꿈꿔왔던 진정한 로망이며, 아예 집 안에 전시하거나 평소에는 밖에서 타고 집에 돌아와서는 집 안에 보관하는 두 가지 부류가 있다.


언 듯 생각하면 슈퍼카를 가진 부자들만이 실현할 수 있을 차킷리스트로 보이지만 슈퍼카가 없어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차킷리스트다. 자신의 오랜 추억이 깃든 차를 폐차하거나 중고로 팔지 않고 전시하면 된다. 오랫동안 자신의 발이 된 자동차를 전시하는 것이야말로 슈퍼카보다 더 값진 버킷리스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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