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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품격이란 이런 것, S클래스가 보여주는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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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S클래스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S클래스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오랜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자동차다. S클래스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S클래스에 관련해 사회적 인식 위주로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었다. 요약하자면 옛날부터 프리미엄 전략으로 차를 팔아 상류층 사이에서 S클래스가 유명했고 유명인들의 의전차로 S클래스를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S클래스는 그야말로 성공의 상징처럼 불려왔던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는 S클래스의 기술력 위주로 알아보자.


S클래스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된 이유 - 기술력

삶의 배터리까지 충전하는

S클래스의 편안함


S클래스에는 매직 보디 컨트롤이 적용되어 있다. 카메라 영상과 주행 정보를 기반으로 노면 상태를 사전에 감지하고 이에 맞게 서스펜션을 조정하는 기능이다. 스테레오 카메라는 전방 도로를 정확하게 감지하여 각 휠의 댐핑이 노면 상태에 맞게 정확하게 조절된다.


이외에도 서스펜션의 능동형 스프링은 차가 출발하거나 커브길을 주행할 때, 또한 제동할 때 차체의 흔들림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지속 조정식 댐퍼를 통해 안락한 주행 스타일에 적합한 기본 댐핑뿐만 아니라 속도에 따른 단단한 댐핑 또한 가능하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높은 수준의 안락함과 동시에 놀라운 수준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다.

S클래스 시트는 탑승자의 몸을 편안하게 감쌀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뒷좌석은 기본적으로 일반 3인 시트가 적용되어 있지만 뒷좌석 퍼스트 클래스 옵션을 선택하면 비즈니스석 부럽지 않은 편안함을 즐길 수 있다.


뒷좌석은 전동으로 뒤로 눕히는 것이 가능하며, 2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온도조절, 음악, 라디오, 미디어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가장 편안한 자세로 즐길 수 있다.

S클래스에는 선택 사양으로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을 적용할 수 있다. 6가지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다. 해당하는 프로필을 선택하면 공조장치와 열선 시트, 통풍, 마사지, 앰비언트 라이트, 음악이 유기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탑승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무사고 주행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


메르세데스-벤츠는 주행 중 무사고를 위해 다양한 주행 보조 장치가 적용되어 있다.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 플러스는 조향 어시스트와 스톱 엔 고가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포함되어 있으며,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달릴 수 있도록 가속과 제동을 스스로 조절한다.


또한 스티어링 휠의 회전 보조력을 자동 조절해 차가 차선 중앙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 기능을 작동할 경우 차로에 맞춰 자동 주행이 가능하다.

액티브 차선 유지 어시스트와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는 차가 주행 중 차선을 벗어나 다른 차와 충돌 위험이 있을 때나 운전자의 사각지대에 있는 차들을 파악하여 차선 변경을 시도할 경우 경고해준다.


자동차의 한쪽에 제동을 가해 차선으로 차가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고를 방지해준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오토바이, 자전거가 다가오는 것까지 인식 가능하다.

나이트 뷰 어시스트 플러스는 어두운 곳에서 사람이나 동물을 좀 더 빨리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 어둠 속에서 사람이나 동물이 감지되면 계기판에 다른 색으로 강조하여 표시한다.


또한 소프트 라이트 기능은 도로에 보행자가 있을 경우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할 수 있도록 빠르게 연속해서 보행자를 네 번 비춰준다. 운전자에게 보행자를 알릴 뿐만 아니라 보행자에게도 현재 위험 상황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델에 적용되는 프리 세이프 기능은 주행 중 위험 상황을 감지하고 그 즉시 사고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벨트를 되감아 당기고 열린 창문들을 닫아준다. 멈춰져 있는 상태에서 후미 충돌이 감지된 경우 비상등을 빠르게 깜빡여 후방 자동차 운전자에게 충돌 위험 신호를 보낸다.


프리 세이프 브레이크는 선행 차량이나 후미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브레이크 제동력을 개입해 사고의 위험을 경감시켜준다. 프리 세이프 임펄스는 충돌 초기 단계에 안전벨트를 되감아 탑승자의 몸을 충격이 전달되는 방향과 반대쪽으로 잡아당기고 시트 깊숙이 몸을 기댈 수 있도록 만든다.

품격 있는

실내 인테리어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인 만큼 각종 고급 소재들을 인테리어에 아낌없이 사용했다. 시트와 도어 트림에 적용된 퀼팅 패턴이 적용된 가죽은 한눈에 보기에도 고급스럽다.


내부 버튼들은 고급 세단 답게 단정하게 정돈되어 있으며 다른 모델에서 볼 수 있는 터빈형 송풍구도 S클래스에서는 단출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인테리어 곳곳에 있는 앰비언트 라이트는 은은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럭셔리함을 극대화한다. 대시보드와 계기판, 센터 터널, 도어 트림에 적용된 앰비언트 라이트는 64가지 색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커밍 홈 기능을 통해 차 안으로 들어서는 운전자를 반갑게 맞이해준다.


앰비언트 라이트는 물 흐르듯이 부드럽게 작동하며 랜덤 색상을 선택하면 색상이 순차적으로 은은하게 드러내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빛의 긍정적인 효과로 차 안에서 웰빙을 높여준다.

품격 있는

S클래스 옵션


S클래스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만큼 고급 옵션이 많다. 모든 좌석에서 각기 다른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4존 풀 오토 공조시스템, 개방감을 높여주는 파노라마 선루프, 마치 콘서트 현장에 온 거 같은 부메스터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이외에도 디지털 계기판과 중앙 디스플레이가 하나로 연결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조작감을 높여주는 컨트롤러와 터치스크린, 모든 탑승객의 안전을 위한 11개 에어백, 멀리까지 뻗어나가는 멀티빔 라이트, 차 문이 덜 닫히면 자동으로 닫아주는 파워 클로징, 햇빛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전동식 블라인드, 위급상황이나 자동차 고장 등에 대한 도움과 원격 조작이 가능한 Mercedes me connect service 등이 있다.

유명인들이 많이 선택하는

S클래스


유명인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이미지를 중요시한다. 높은 브랜드 가치, 우수한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S클래스를 의전차로 많이 활용한다.


또한 의전차는 안전이 생명이다 보니 방탄 기술을 90여 년 전부터 직접 개발해 차에 적용한다. S클래스 가드는 우수한 신뢰성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 많은 유명인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S클래스 가드를 이용하고 있다.

의전뿐만 아니라 중요 인물을 접대할 때도 S 클래스만 한 차가 없다. 고급 호텔에 가면 VIP 의전 및 접대용으로 특수 제작된 리무진 아니면 S클래스인 경우가 많다.


유명인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고급 세단의 대표주자, 성공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으며, 이에 따라 S클래스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AMG로 더 빠르게

마이바흐로 더 럭셔리하게


S클래스에는 AMG와 마이바흐 두 가지 특별 모델이 존재한다. AMG 튜닝을 거친 S63 AMG는 전장 5.2미터나 되는 S클래스를 누구보다 빠른 스포츠카로 변화시킨다.


S63 AMG에는 4.0리터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을 적용해 612마력, 91.8kg.m을 발휘한다. 제로백은 3.5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까지 낼 수 있다.

고성능 모델인 만큼 변속기도 특별하다. AMG Speedshift MCT 9단 변속기를 적용했으며 변속 시간이 단 100ms으로 우리가 거의 느끼지 못할 만큼 변속이 빠르고 부드럽다.


S63의 외관은 일반 S클래스와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르다. 스포티함을 강조하기 위해 에어 커튼을 크게 넓혔으며, AMG 전용 휠, 트윈 듀얼 머플러 등을 적용했다.

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호화 럭셔리카 브랜드로 안 그래도 고급스러운 S클래스를 7성급 호텔로 만들어준다. S클래스 마이바흐는 S560과 S650 두 가지 모델이 있다.


S560은 469마력, 71.3kg.m를 발휘하는 4.0리터 트윈 터보 엔진이 적용되어 있으며 S650은 630마력, 102.2kg.m을 발휘하는 6.0리터 트윈 터보 엔진이 적용되어 있다.

마이바흐는 일반 S클래스보다 200mm 정도 더 길다. 길어진 만큼 뒷좌석 공간이 넓어졌으며, 일반 S클래스보다 더욱 편안한 마이바흐 전용 시트가 운전자의 몸을 감싸준다. 2열 시트는 침대처럼 눕힐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조수석 시트를 앞으로 폴딩해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다.


마이바흐 또한 S63처럼 일반 S클래스와 외형이 조금 다르다. 고급스러움을 높여 주는 세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옵션으로 일명 불판 휠이라고 불리는 휠을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투 톤 도색을 입히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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