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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가 국내서 많은 선택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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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차 시장
1위를 차지한 브랜드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수입차는 메르세데스-벤츠다. 올해 판매된 수입차 중 상위 10위에 안에 메르세데스-벤츠 모델이 4종이나 존재한다. E클래스는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고 4위에 C클래스, 5위에 GLC, 6위에 S클래스가 차지하고 있다.


특히 E클래스와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본거지인 독일보다 국내에서 더 많이 팔려 앞으로도 기대되는 시장이라고 언급했으며 점점 더 다양한 모델들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서 가장 팔리게 되는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서 인기 있는 비결

탄탄한 기본기와

우수한 상품성


메르세데스-벤츠는 내연기관 자동차와 역사를 함께 시작할 정도로 역사가 매우 오래되었다. 오랫동안 차를 만들어 온 만큼 신뢰도가 높은 명품 엔진이 많이 나왔었다.


대표적으로 E클래스 W124에 적용된 엔진은 수류탄을 엔진룸 안에 넣고 폭파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시동이 걸린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고, E320에 적용된 3.0리터 디젤엔진은 200km/h가 넘는 속도로 16만 km 연속 주행을 견딘 공인 기록이 있다.

쌍용자동차에 제공한 OM602 엔진

국내에도 메르세데스-벤츠의 내구성을 증명해준 사례가 존재한다. 바로 쌍용자동차다. 당시 기술력이 부족했던 쌍용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와 제휴를 성공해 엔진을 얻는데 성공했으며 이 엔진을 이용해 만든 차들은 모두 당대의 명차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무쏘와 뉴코란도, 이스타나, 체어맨 등이 있다.


특히 무쏘에 적용되었던 디젤 엔진은 80만 km에 달하는 누적 거리는 무보링으로 달린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도 도로에 나가면 메르세데스-벤츠 엔진을 탑재한 무쏘와 뉴코란도, 이스타나, 체어맨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디조토 가솔린 엔진

지금도 메르세데스-벤츠는 우수한 엔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발 중이다. 최근에는 디조토라고 불리는 가솔린 자연 착화 엔진의 개발에 성공했다. 1.8리터 배기량으로 238마력, 40.8kg.m를 발휘한다. 이 엔진을 차세대 S클래스에 적용해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목표 연비는 10km/L 후반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는 독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많이 적용했다. 전 세계 자동차 업게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기술 특허가 많으며 특히 안전 관련 기술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충격을 완화하는 크럼블 존을 최초로 적용한 W111

세계 최초로 차체에 크럼블 존 설계를 적용했으며, 세계 최초로 충돌 테스트를 시행, ABS를 대중화시켰으며, 충격 보호 연료탱크, 안전 도어 핸들 등을 최초로 개발하는 업적을 남겼다.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특유의 앰비언트 라이트 감성, 럭셔리한 실내 인테리어, 나이트 뷰, 와이드 콕핏, MBUX 등 다양한 옵션들을 메르세데스 벤츠 모델에 적용해 상품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고성능 AMG, 럭셔리 마이바흐


메르세데스-벤츠에는 자동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서브 브랜드가 두 개 존재한다. 바로 AMG와 마이바흐다. AMG는 메르세데스-벤츠를 더욱 화끈하게 만들어 주며, 마이바흐는 일반 모델도 충분히 럭셔리한 모델을 더욱 럭셔리하게 만들었다.


AMG는 1967년,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일하던 아우프레히트가 메르세데스-벤츠의 모델을 튜닝하면서 시작된 브랜드며, 마이바흐는 1909년, 엔진 제조사로 시작해 1919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의 자동차를 기반으로 최고급 자동차를 만든 매우 오래된 브랜드다.


현재 AMG에서는 스포츠카는 물론 세단과 SUV 등 대부분의 모델에 고성능 튜닝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AMG-GT라는 슈퍼카급 성능을 발휘하는 스포츠카를 생산하고 있다.

반면 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세단인 S클래스의 차체 길이를 늘리고 리무진 시트 등 호화 옵션을 많이 적용해 시판하고 있다. S클래스 이외에도 한정판 모델인 G650 마이바흐 랜덜렛 S650 마이바흐 카브리올레가 있다.


AMG와 마이바흐는 특별한 모델이기 때문에 소유했을 때 자부심이 더 높아진다. 실제로 일반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외에도 AMG와 마이바흐의 국내 판매량은 전 세계 상위권이라고 한다.

히틀러도 이용한 770k

메르세데스 벤츠의

높은 브랜드 가치


사람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를 구입하는 이유에 대해서 질문을 해보면 "고급 자동차 하면 메르세데스-벤츠지", "벤츠니깐 구입한다"와 같은 대답을 많이 들을 수 있다. 이처럼 메르세데스 벤츠의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오래전부터 메르세데스 벤츠는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프리미엄을 붙여 상류층에게 주로 팔았다. 상류층 중심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성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너도나도 메르세데스-벤츠를 구입했고 심지어 히틀러도 어느 날 초호화 럭셔리 카인 마이바흐를 선물로 받았지만 이를 770k로 교체해달라는 요청을 한 일화가 있다.

유명인들의 의전차로 활용된 W100 리무진

이후 히틀러는 점령지를 시찰할 일이 있으면 항상 메르세데스-벤츠를 이용했고 그 덕분에 메르세데스-벤츠=고급차라는 이미지가 유럽 전역에 퍼지게 되었다.


특히 1960년~1970년대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았던 때였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전략은 유명인들에게도 잘 먹혔고, 의전차로 메르세데스-벤츠를 선택하는 유명인이 많아졌다. 당시 메르세데스-벤츠는 사람들에게 꿈의 자동차라고 불렸다.


이외에도 기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 특허 개수 상위권이라는 사실과 최초로 개발하거나 대중화한 기술이 매우 많다. 이외에도 S클래스에 적용된 반자율 관련 기술은 매우 높은 수준이다. 디스트로닉 플러스, 스티어링 어시스트를 활성화 시 어느 정도 자동 주행이 가능하다.

마이바흐 풀만 가드

메르세데스-벤츠는 90여 년 전부터 방탄차를 만들어왔기 때문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방탄 기술을 가지고 있다. S클래스 마이바흐에 적용되는 VR10 등급 방호능력은 저격총과 기관총 난사는 물론이고 차체 지붕이나 바닥에서 터지는 15kg 이내 TNT도 견딘다고 한다.


이외 2.0리터 엔진으로 400마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엔진을 개발했으며 소형차 모델에 이 엔진을 적용했다. 기존 AMG 엔진도 성능을 높이면서 배기량을 줄이고 있다. 기존에는 525마력을 위해 6.2리터 배기량을 가졌으나 지금은 612마력을 발휘하면서 배기량은 4.0리터로 무려 2.2리터나 감소했다.

미래를 선도하는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는 미래 핵심 전략은 CASE 전략이다. CASE 전략에는 4가지 핵심 요소를 담고 있는데 커넥티드(Connected), 자율 주행(Autonomous), 공유 및 서비스(Shared-Service), 전기 구동(Electric Drive)를 의미한다. CASE 전략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순수 전기차 모델인 EQC가 국내에 출시되었다. EQC는 단순히 친환경 전기 구동화 차량일 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를 이끌어갈 첫 번째 모델이다.


EQC는 친환경과 효율성, 성능, 실용성까지 모두 잡은 자동차다. 또한 단순히 차를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를 자동차 제조사 중 유일하게 제공해 처음 전기차를 접하는 소비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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