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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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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영민한 움직임을 보이며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이차는 '감성품질'이 부족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스펙상으로 뛰어난 자동차일지라도 소비자의 마음을 자극하는 감성품질이 부족하다는 뜻인데 생각보다 이런 자동차들이 많다. 그만큼 감성품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감성품질은 객관적인 수치로 설명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사람들마다 조금씩 차이는 생길 수 있다. 누군가에겐 고급스러운 내장재가 감성품질을 자극할 수도 있고 심금을 울리는 배기음이 감성품질을 자극할 수도 있는 것이다. 오늘은 벤츠를 탑승하게 되면 실내에서 느껴볼 수 있는 감성품질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살펴보려 한다. 


B클래스 인테리어

벤츠는 항상 실내에서 라이벌들을 압도하는 고급스러운 감성품질을 자랑한다. 위 사진은 벤츠의 엔트리급 자동차인 B 클래스의 실내 사진이다. 


엔트리급 차량임에도 우아함을 더하는 앰비언트 라이트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으며 사용된 소재 역시 라이벌들 대비 뛰어나기 때문에 탑승객들이 프리미엄 감성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S클래스 인테리어

E클래스 카브리올레 인테리어

급을 올려 벤츠의 플래그십 세단인 S클래스에 탑승하면 호화로움의 끝판왕을 누릴 수 있다. 벤츠 브랜드의 기함인 만큼 문을 열면 은은하게 비춰오는 기분 좋은 앰비언트 라이트가 운전자를 반겨준다. 이는 앞, 뒷좌석 모두 마찬가지다.


벤츠는 일반적으로 다른 차량들 보다 한층 더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이 다른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카브리올레 모델은 일반 세단들과 송풍구 디자인을 다르게 하면서 조금 더 스포티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등 모델별로 차별화도 이루어 낸 모습이다. 

앰비언트 라이트


모든 벤츠 차량들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앰비언트 라이트는 아늑하고 은은한 실내조명으로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차종별로 지원하는 색상은 차이가 있으며 조도 조절도 가능하여 운전자가 원하는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S클래스는 총 64가지 색을 지원한다. LED 간접 조명 빛들이 내장 트림에 내려앉으면 또 다른 색이 만들어지면서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칼럼식 기어노브


요즘 다른 브랜드들에서는 보기 힘든 칼럼식 기어노브를 벤츠는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모든 모델에 칼럼식 기어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일반 벤츠는 칼럼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벤츠를 처음 타는 사람들은 변속기가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하고 헤맬 때가 많다.


국산 차량들의 와이퍼를 작동하는 위치에 기어 레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벤츠는 칼럼식 기어 덕분에 기존 차량들의 기어 박스가 존재하는 부분의 공간 활용성이 좋은 편이다. 다만 AMG 차량들은 대부분 일반 차량들처럼 중앙 레버식 기어 박스를 사용한다. 

AMG 기어노브의 그림


중앙 레버식 기어 박스를 사용하는 AMG 기어노브엔 이렇게 AMG 사과나무 그림이 그려져있다. 모델별로 기어 박스의 위치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기어노브에 그려진 사과나무는 공통적으로 적용된 요소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과나무 로고가 생기게 된 계기는 그들이 AMG를 창업할 당시 첫 공장부지가 사과나무 밭이었기 때문이다.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로고이기 때문에 AMG 차량들의 기어노브엔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와이드 스크린


운전석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디스플레이가 이어진 대형 와이드 스크린 콕피트 역시 벤츠에서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적인 요소 중 하나로 빼놓을 수 없다.


와이드 콕피트가 적용된 차량들은 디자인과 분위기를 classic, sport, progressive, decent 총 네 개로 선택하여 운전자가 원하는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주행모드 변경 다이얼


다른 브랜드들은 주로 스포츠 모델들에 적용되는 주행모드 변경 다이얼 역시 일부 벤츠 차량들과 AMG에서 볼 수 있는 감성적인 요소다.


고급스럽게 마무리된 주행모드 변경 다이얼을 돌리는 순간 자동차의 성격은 180도 달라지며 편안한 주행을 즐기고 싶을 땐 C 모드를, 스포티한 주행을 즐기고 싶을 땐 S 모드를, 극한의 주행을 해야 한다면 S+모드를 선택하면 된다.

에어스카프


추운 겨울철 오픈 에어링을 위해 벤츠에서 최초로 마련한 에어스카프 역시 감성품질을 올려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SLK를 통해 처음 등장한 에어스카프(AIRSCARF) 기능은 기온이 낮을 때 헤드레스트에 있는 송풍구를 통해 따뜻한 공기를 내보내주어 운전자와 탑승자의 목과 어깨 부분을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기능이다. 벤츠의 컨버터블 차량들에 모두 적용되는 에어스카프 기능 덕분에 한겨울에도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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