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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의외로 안 쓰는 내 차에 숨은 기능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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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용하면 매우 유용하지만 존재 여부도 잘 모르거나 의외로 안 쓰는 기능들이 내 차에 숨겨져 있다고 한다. 차에 있는 대부분의 기능들은 차주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용하면 편리한 주행에 매우 큰 도움을 주는 장비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잘 찾아보지도 않고 “아 운전할 때 이런 거 되게 불편하네”라고 불만을 먼저 표출하곤 한다. 이럴 때마다 당신의 차는 매우 억울할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당신의 차를 120% 활용 할 수 있는 내 차에 숨은 기능들에 대해 알아보자.


내 차 120% 활용하는 법

스마트한 오토하이빔


오토하이빔은 말 그대로 자동으로 상향등을 작동 시켜주는 기능이다. 도로가 어두울 때마다 자동으로 상향등이 작동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을 텐데, 사실 당신의 차에 이미 이 기능이 숨어 있을 수도 있다.


최근 출시된 차량에는 대부분 장착되어 있는 이 기능은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도로가 어둡고, 반대편에 차량이 없을 때 40km/h 이상으로 주행 시 스스로 상향등을 작동 시킨다. 또한 반대 차로에서 상대 차량이 올 때는 하향등 으로 자동 전환을 하기도 한다. 잘만 사용하면 당신에게 충분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이다.

알고 나면 편리한

오토에어컨


오토에어컨은 버튼을 한번 눌러주는 것으로, 기계가 스스로 차량 내부 온도를 파악하여 실내 온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이다. 또한 실내외 온도 차이로 인해 자동차에 습기가 차는 경우 자동으로 감지하여 습기를 제거해준다.


일단 오토에어컨을 작동시켜놓으면 주행 도중에 일일이 온도조절을 하는 수고를 덜어 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주행 중 에어컨 조작으로 인한 사고 위험도 줄일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하고 고마운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스텔스 차량에게 필요한

오토라이트


보통 운전자들은 주변이 어둡거나 눈, 비 등 우천 시에 전조등을 작동시킨다. 그리고 다시 날이 밝아지면 전조등을 끄고 주행 하는데, 간혹 전조등 끄는 것을 까먹고 배터리가 방전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오토라이트 기능을 활용하면 이와 같은 일을 방지할 수 있다.


이 고마운 기능은 주변 밝기를 스스로 판단하여서 전조등, 미등 을 자동으로 작동 시키고 꺼주기도 한다. 오토라이트를 잘 활용하면 야간에 자신도 모르게 전조등을 켜지 않았다가, 스텔스 차량으로 적발되어 범칙금을 내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레인센서 와이퍼


오토에어컨이 실내 온도를 자체적으로 파악하여 온도조절을 했다면, 레인센서 와이퍼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빗물의 양을 감지하여 와이퍼의 속도 조절을 한다. 이전까지는 운전자가 스스로 비의 양에 따라서 주행 중 와이퍼 속도 조절을 했다. 하지만 레인센서 와이퍼 덕분에 주행 중 일일이 조작하는 수고를 덜어 낼 수 있다.

오토홀드란?


신호 대기 중에 차량의 브레이크를 계속 밟고 있는 것은 어지간히 불편한 일이다. 행여나 실수로 발을 떼서 차가 앞으로 밀리는 경우도 허다한데, 오토홀드 기능은 이 불편함을 해소해준다. 주행 중 브레이크를 밟아서 완전히 차가 멈춘 경우에 오토홀드 기능이 작동하면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도 정차상태를 유지해준다. 물론 주차 시에는 간단하게 버튼을 눌러 끌 수도 있다.


이상으로 내 차를 120% 활용할 수 있는 숨은 기능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위의 기능들 중 자신의 차량에게 장착되어있는 것도 있고 없는 기능도 있을 것이다. 분명히 잘 찾아보면 자신의 차엔 아직 내가 모르는 숨은 편리한 기능들이 더 있을 수 도있다.


앞으로 자동차에 시동을 걸기 전에 여러 가지 버튼을 찾아보고 기능을 살펴보자. 모두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기능들이니 십분 활용하여 즐겁고 스마트한 주행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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