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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많이 팔리지... 국내서 가장 많이 팔린 메르세데스-벤츠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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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 SUV
절대강자 GLC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수입 세단은 E 클래스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수입 SUV은 무엇일까? 이번에 소개할 GLC다. GLC는 작년에 7,750대를 팔았고 올해 상반기에는 3,506대를 팔아 수입 SUV 1위를 차지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효자 모델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GLC는 2008년 GLK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G 클래스의 영향을 받아 직선 위주로 디자인되어 투박한 인상이 특징이다. 2015년 후속 모델이 출시되면서 메르세데스 벤츠의 네이밍 정책에 따라 이름이 GLC로 변경되었고, 각진 디자인에서 유선형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수입 SUV 판매 1위를 자랑하는 GLC에는 어떤 사양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GLC에 적용된
편의 사양

다이내믹 셀렉트 컨트롤


센터 콘솔에 있는 다이내믹 셀렉트 버튼으로 운전자 개인 취향을 반영한 주행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 주행모드에 따라 엔진, 변속기,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특성이 변한다.


기본적으로 '컴포트 모드'로 세팅되어 있으며, '스포츠 모드'에서는 공격적인 스티어링 특성, 즉각적인 스로틀 반응과 변속 시점을 변경하여 민첩성과 역동성이 눈에 띄게 높아진다. '스포츠 모드+'모드는 스포티한 주행을 위한 요건들이 더욱 강화된다. 'ECO 모드'는 액셀러레이터 페달 커브와 변속 시점을 조정하여 연료 소모를 최소화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덕분에 전방 도로를 계속 주시하면서 주요 운전 정보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도록 운전자 2m 앞 보닛 위에 고화질 컬러의 가상 이미지를 띄워준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에는 내비게이션 경로, 현재 속도, 제한 속도, 크루즈 컨트롤 등이 표시된다.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고성능 라우드 스피커 13개와 9-채널 DSP 앰플리파이어를 통해 590W에 달하는 풍부한 출력을 발휘하여 차 안을 콘서트 홀로 변신시켜 준다. 서라운드 기능 덕분에 모든 좌석에서 완벽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선루프


전동식 슬라이딩 선루프로 쾌적하게 실내 공기를 순환시킬 수 있다. 유리로 제작되어 실내가 더욱 밝게 느껴진다. 선루프에 헤드 라이닝을 드리워 햇빛을 차단할 수도 있다. '컨비니언트 클로징'과 '서머 오프닝' 기능은 스마트 키에 장착된 버튼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

앰비언트 라이트


고속도로와 지방 도로에서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방향 전환이나 선회 시 주변의 밝기와 주행 방향에 따라 라이트의 조사 범위와 각도를 등을 자동으로 조절한다. LED 기술을 적용하여 눈부심 현상은 줄이고 조도는 더 밝아졌다.


앰비언트 라이트는 아늑하고 은은한 실내조명으로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3가지 색상과 5단계 조도를 조절해 원하는 라이팅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주차 공간을 찾는 것부터 평행 주차와 직각 주차까지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스템이 핸들 조작과 브레이크 작동까지 도와 주기 때문에 운전자는 훨씬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평행 주차한 경우, 주차 공간에서 차를 뺄 때도 능동형 파킹 어시스트가 도움을 준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서비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는 서비스는 운전자와 차량, 서비스 센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 다양한 안전 및 편의를 제공한다. eCall은 충돌 감지 시 자동으로 긴급 구조 콘택트 센터로 연결하여 빠른 시간 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만약 음성 연결에 실패하면 자동으로 SMS을 센터로 전송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수동으로 버튼을 눌러 구조요청을 할 수 있다.


가벼운 접촉사고나 타이어 펑크, 배터리 방전 등으로 차량 운행이 불가할 경우 bCall을 통해 긴급출동 고객 컨택 센터와 연락을 하여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 미 포탈에서 선호 연락 채널 및 선호 서비스 센터를 선택하여 소모품 관리나 차량 진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여러 가지 제어가 가능하다. 원격 시동 기능을 이용해 미리 시동을 걸거나 끌 수 있고 에어컨이나 히터를 작동하여 원하는 온도로 미리 맞출 수 있다. 요즘 발레파킹을 실시하는 주차장이 많은데 GLC에는 발레파킹 보호 기능이 있어 차량 이탈 여부, 시동 여부를 알 수 있다.


GPS을 이용한 주차 차량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모를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위치 표시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방법까지 안내한다. 주차한 위치를 잊었다고 당황하지 말고 이 기능을 사용해 보자. 그 외 목적지 전송, 인터넷 라디오, 와이파이 핫스폿 등 편의 사양을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서비스에 포함했다.


GLC에 적용된
안전 사양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 플러스

주의 어시스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 플러스는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탑승자와 다른 도로 이용자들을 보호하는 기능이다. 그리고 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여러 조향 안정 시스템과 주행 보조 시스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스테레오 다목적 카메라, 중거리 감지 가능 장거리 레이다, 단거리 레이다, 초음파 센서, 멀티 모드 레이다가 장착되어 차량 주변 상황을 끊임없이 모니터링한다.


장거리를 운전하거나 야간 주행 시 안전성을 높여준다. 운전자의 평소 스티어링 조작 패턴을 관찰해 평소와 다른 이상 행동이 감지될 경우 경고 화면과 경고음 등으로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려준다.

어댑티브 브레이크 컨트롤 시스템

차간거리 조절 시스템


어댑티브 브레이크 컨트롤 시스템은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필요한 경우 제동력을 가한다. 빗길에 브레이크가 젖을 경우 마찰열을 이용해 건조시켜 제동력을 유지한다. 운전자가 갑자기 가속 페달에서 발을 뗀다면 긴급 상황이라고 판단해 브레이크 패드가 바로 디스크에 맞물릴 수 있도록 미리 준비 자세를 취한다. 또한 오르막 주행 시 뒤로 밀리는 현상도 방지해 준다.


교통 정체 구간에서도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일정하게 자동 유지시키며 달릴 수 있다. 교통 흐름에 따라 스스로 제동하거나 가소해 차간 거리를 유지한다.

사각지대 어시스트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사각지대 어시스트는 사이드미러와 룸미러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의 차량들을 파악하여 운전 중에 발생하는 사고의 위험을 방지해 주는 기능이다. 차량이 탐지되었을 때 사이드미러에 빨간색 삼각형 모양 불빛이 들어오며 만약 이를 보지 못하고 차선 변경 라이트를 켜면 불빛이 깜빡이면서 경고음이 발생한다.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는 차량이 의도치 않게 차선을 벗어날 경우 이를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부드럽게 진동시켜 운전자에게 위험 상황을 알려준다.

프리 세이프


프리 세이프 시스템은 위험 상황을 미리 감지하고 탑승자 보호를 위한 사전 조치를 취한다. ESP, 브레이크 어시스트와 연계하여 위험 상황이 감지될 경우 탑승자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벨트를 되감고, 창문이 열려 있을 경우 닫는다. 

액티브 보닛


보행자와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운전자는 안전벨트와 에어백을 비롯하여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보행자는 맨몸으로 부딪치기 때문에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GLC에 적용된 액티브 보닛은 보행자와 충돌이 발생하면 보닛을 약간 들어 올려 충격을 상쇄할 수 있는 완충 구역을 만들어 피해를 줄여준다. 또한 충돌 시 보행자가 차 앞으로 튕겨나가지 않고 후드 쪽으로 신체가 떨어지도록 설계되었다.


GLC에 적용되는
파워트레인

2.0리터 가솔린


GLC에 적용되는 2.0리터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을 발휘한다. 9단 자동 변속기와 호흡을 맞춰 효율성과 편안함, 역동성의 조화를 이룬다. 훨씬 더 빨라진 변속과 더욱 부드러워진 기어 전환으로 자동 9단 변속기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 콤팩트 구조와 경량 설계로 승차감과 조정 안정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배기가스 배출을 감소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GLC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존재한다.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출력 35.7kg.m을 발휘하는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116마력, 34.7kg.m을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결합해 합산 출력 327마력, 합산 토크 70.4kg.m을 발휘하는 강한 힘을 자랑한다. EV 모드를 통해 최대 17km를 전기모터만으로 주행이 가능하다.


가동 즉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는 차량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매우 역동적이고 지속적인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하이브리드 모듈 형태로 적용되어 스타트 모터와 발전기의 역할을 함께 수행한다. 변속기는 7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엔진 속도에 맞춰 항상 최적의 변속 기어를 적용시키고, 변속 소요 시간이 짧고 한층 더 뛰어난 가속을 발휘하며 강력한 견인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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