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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위의 위엄, 이 차가 럭셔리카의 기준이라 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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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클래스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기준

고급차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S 클래스라고 대답할 것이다.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대명사 S 클래스는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작년 6,005대, 올해 상반기 2,570대를 판매하며 수입 대형차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수입 대형차 S 클래스에는 왜 럭셔리카의 기준이라고 불리며 어떠한 매력이 있는지 파헤쳐 보자.


S 클래스에 적용된
세계최초 기술들

S클래스를 통해

대중화된 ABS


1978년 ABS를 S 클래스에 적용하면서 점점 대중화되었다.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으면 제동력에 의해 차량이 정지하기 전에 바퀴가 멈추게 된다. 이를 락업이라고 하며 바퀴는 멈췄지만 자동차는 여전히 움직이기 때문에 스키드 마크를 그리며 계속 밀려난다. 이때 제동력은 평소보다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강하게 쭉 밟는 것보다 중간에 브레이크를 잠깐 풀었다가 다시 잡는 것이 제동력이 더 좋다. ABS는 이런 과정을 초당 10번 이상 빠르게 반복해준다. 또한 락업이 걸리면 핸들을 돌려도 조향이 되지 않는데 ABS로 인해 조향이 가능해져 사고 위험을 어느 정도 줄여준다.

벤츠에서 특허를 냈고

S클래스에 최초로 장착한 에어백


요즘 모든 자동차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에어백은 1971년 벤츠가 특허를 내 S 클래스에 장착했다. 안전벨트만으로는 사고 시 머리가 움직이는 것을 막지 못하여 뇌신경이나 척수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았다. 벤츠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공기주머니 안에 질소와 나트륨 화합물을 넣어 최초의 에어백을 만들었다.


사고가 나면 센서가 신호를 보내 화합물을 반응시켜 순식간에 다량의 가스를 발생시켜 공기주머니를 부풀게 하여 승객을 보호한다. 그 외 조수석 에어백도 1987년 벤츠 S 클래스에 가장 먼저 적용하여 동승자 안전까지 확보했다. 또한 벤츠는 에어백 특허를 무료로 공개하여 대중화에 앞장섰다.


벤츠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기술들

벤츠에서 개발한

프리 세이프 안전시스템


2002년 벤츠가 개발한 능동적인 안전 시스템 프리 세이프(Pre-Safe)를 S 클래스에 먼저 적용했다. 프리 세이프는 주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위험한 상황을 미리 감지하여 경고한다. 필요하면 스스로 예방조치를 한다.


프리 세이프 시스템이 작동하면 안전벨트는 순식간에 팽팽하게 당겨져 충돌 시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좌석 위치가 조정되며 에어백을 효과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차량이 미끄러지면 자동으로 선루프와 창문을 닫도록 되어 있다.

벤츠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7단 자동변속기


벤츠는 1959년부터 자동변속기를 개발해왔다. 오랫동안 축적된 기술로 2003년에 세계 최초로 전자제어 7단 변속기를 적용했다. 당시 자동변속기는 대부분 4단이였다는 점을 보면 혁신적인 변속기였다.


S클래스에 적용된 7단 변속기는 현재 주행 상태에 가장 적합한 변속 기어를 확인한 후, 다음 기어가 아닌 두 단까지 변속 가능하다. 즉 3단에서 바로 5단으로 변속이 가능하며 그 반대도 가능하다. 단수가 높다 보니 연료 효율성도 좋았다. S 클래스뿐만 아니라 E, CL, SL 클래스에도 장착했다. 현재는 9단 변속기로 발전했다.


자동 주행 기술


2013년에 출시한 W222 S 클래스는 자동 주행 기능을 어느정도 지원한다. 최대 500m 전방까지 탐지가 가능한 스테레오 카메라, 적외선 센서, 스테레오 카메라를 통해 도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디스트로닉 플러스와 스티어링 어시스트를 통해 자동차에 장착된 수많은 카메라와 레이더로 앞차와 간격을 조절하고, 차선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스티어링을 돌려 주행이 가능하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이탈하려고 하면 즉시 복귀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전 세계 유명인들이
S 클래스를 선택하는 이유

오랫동안 유지한 프리미엄 이미지


유명인들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 차량이나 선택하지 않는다. 벤츠는 상류층을 타깃으로 한 고급 차량을 주로 생산해 왔다. S 클래스의 시초가 된 W180은 주로 상류층, 고위층에게 판매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벤츠=고급차 이미지를 형성하게 되었다.


1964년 출시한 벤츠 600부터 5.4m~6.2m의 긴 길이와 호화로운 내부, 첨단 편의 장비를 많이 탑재했고 직선 위주의 디자인으로 묵직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이를 고위층에게 어필할 수 있었고 본격적으로 전 세계 정상들의 의전차로 채택되기 시작하여 현재 S 클래스 마이바흐까지 이어오고 있다.

별도의 Guard 라인업을 통한

우수한 방호 능력 확보


벤츠는 고위층에게 인기가 있는 만큼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80년 전부터 자체적으로 방탄 기술을 개발했다. 따라서 벤츠의 방탄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민간 등급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인 VR10 등급 방탄차까지 제작 가능하며, 소총 탄환부터 기관총 난사, 최대 15kg TNT 폭약을 버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네 바퀴가 모두 터져도 80km/h 속도로 장시간 주행 가능하다. 생화학 공격을 감지하면 외부 공기를 빠르게 차단하고, 내부에 장착된 산소 공급기를 작동시켜 밀폐 상태에서 장시간 버틸 수 있다. 통신 장비가 탑재되어 있어 필요한 경우 군 지원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VIP를 위한 호화로운 내부


현재 생산하고 있는 S 클래스 마이바흐 풀만에는 VIP가 타는 만큼 차량 내부로 들어가면 매우 호화로운 옵션이 적용되어 있다. 최고급 천연 가죽과 다이아몬드 패턴이 적용된 시트가 품격을 높여준다. 또한 편안한 이동을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해 준다.


열선, 통풍, 안마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으며 최대 43.5도까지 눕힐 수 있다. 6.5미터에 달하는 길이를 이용하여 뒷좌석에는 마주 본 상태로 의자가 배치되어 있어 차 안에서 귀빈을 접대하기 용이하다. 테이블이 탑재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볼 수 있다.



S 클래스 매력 포인트

디자인


섬세한 라인과 디테일 요소들은 S 클래스의 매력을 두각 시킨다. 이중 루브르 및 고광택 수직 바가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이 인상적이다. 헤드라이트에는 세 가지 매력적이고 독특한 조명이 탑재된 멀티빔 LED 전조등으로 차량 전방에 더 많은 개성을 부여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돔 형태의 다이내믹한 루프 라인은 내부의 넓은 공간을 제공해주며, 외관상으로도 당당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스포티한 범퍼는 아름다운 자태에 매력을 더해준다. 후면으로 오면 큰 테일 파이프 트림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크리스털 LED 리어램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성 있는 LED 리어 램프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S 클래스를 더 강조해준다.

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오면 세심하게 처리된 표면과 견고한 소재, 홀로그램을 보는 듯한 디스플레이가 더욱 돋보인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에 있는 터치 컨트롤 버튼, 주행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니터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


S 클래스에는 현재 313마력과 367마력을 발휘하는 3.0리터 6기통 가솔린엔진과 469마력을 발휘하는 4.0리터 8기통 가솔린 엔진을 적용할 수 있다. AMG 라인업에는 612마력 4.0리터 8기통 엔진을 제공하여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S650 마이바흐에는 630마력 6.0리터 12기통 엔진을 제공하여 안정감을 더해준다. 특히 8기통 엔진에는 실린더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저 회전 구간에는 8개 실린더 중 4개만 작동하여 효율성을 증가했다.


모든 라인업에 9단 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기존 7단 변속기보다 더 넓은 기어비 폭으로 동일한 주행 속도에서 엔진 회전수가 줄어들어 효율성은 물론이고 소음 및 진동을 감소해준다. 또한 주행 역학성이 증대되어 편의성 또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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