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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일이 아니에요, 최근 난리였던 오토바이 사망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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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기 겁이 납니다

요즘 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 사례들을 살펴보면 운전하기가 점점 더 두려워진다. 도로가 너무 엉망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이해하기 힘든 어이없는 교통사고들도 날이 갈수록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화물트럭의 적재불량으로 인한 고속도로 낙하물 사고, 도로 포트홀로 인한 차량 파손사고,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를 어겨 일어나는 사고 등등 당하는 피해자들은 억울한 사건사고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면허 간소화가 된 때문에 도로가 엉망이 되었다고 100% 주장을 할 순 없다. 하지만 간소화가 된 이후 점점 더 도로 위의 시한폭탄 같은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우리는 매일 도로에서 이를 체감하고 있다. 

출처조선일보

이뿐만이 아니다. 비 오는 날 야간엔 내가 주행해야 하는 차선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는 도로가 많으며 진행 방향을 알려주는 유도선 역시 비가 오는 날엔 노면이 미끄러워 이를 지나가다 미끄러져 대형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비가 오는 날 밤 도로 차선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차선에 들어가는 페인트 접착력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도로에서 볼 수 있는 차선에는 유리가루가 섞여있어 야간 운전 시 전조등 빛을 반사해 운전자 시야에 들어오게 되어있다. 하지만 원가절감을 한 도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차선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이다.


과속, 모두의 불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도로에서 볼 수 있는 다른 많은 문제점들을 제외하고 과속에 대해서만 살펴보자. 대한민국의 자동차 전용 도로는 모두 달릴 수 있는 제한 최고 속도가 존재한다. 하지만 많은 운전자들이 이를 무시하고 과속주행을 일삼는 경우가 많다.


과속이 위험하다는 것은 수없이 들어온 이야기일 것이기 때문에 더 강조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과속을 하게 되면 그만큼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가 느릴 수밖에 없으며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사고가 나게 되면 그만큼 피해량도 커지게 된다. 

특히 터널에서 질주하며 레이싱을 즐기다 대형사고가 나는 경우들이 있다. 과속 주제로 이야기를 하게 되면 고속도로 1차로 정속 주행을 일삼는 운전자들과 1차로 과속주행을 하는 운전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곤 한다. 결론은 1차로 정속 주행을 하는 운전자와 과속주행을 일삼는 운전자들, 둘 다 잘못된 것이다.


과속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오토바이에도 적용된다. 최근 유튜브에서 조회 수 1위를 기록한 영상 속엔 정상적인 주행을 하고 있는 차량에 과속 중인 오토바이가 달려와 대형사고가 일어난 상황이 그대로 녹화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출처한문철TV

오토바이 운전자는 즉사,

차량 운전자는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려


영상을 보면 200km/h가 넘는 속도로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정상적으로 차로 변경을 하려던 자동차의 뒤휀더쪽을 들이받고 그대로 날아가 버리는 끔찍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운전자는 주행차로를 변경할 때 사이드미러로 오토바이를 확인할 수 없었으며 갑자기 시야에 나타난 과속 오토바이를 미처 피하지 못한 것이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즉사하였으며 오토바이 역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파손이 되었다. 자동차 운전자는 사고로 인해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해지며 영상 속에서도 끔찍한 상황 속에 놀라 어쩔 줄 모르는 음성이 그대로 담겨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과속을 하는 운전자들이 많은데 이는 언제든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임을 명심해야 한다. 과속을 하다가 대형사고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생긴다면 유족들의 아픔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피해 당사자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면 과속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KBS뉴스

자동차뿐만 아니라 오토바이도 마찬가지다. 오토바이는 접촉사고가 나면 사람을 지켜줄 외판 차체가 없기 때문에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 된다. 오토바이를 탈 땐 안전 보호장구를 제대로 갖추고 위험하지 않게 조심해서 타도록 하자. 오토바이는 과속을 하다가 사고가 날 경우엔 자동차보다 치사율이 훨씬 높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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