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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 원대 수입 SUV에 들어가는 안전 편의 장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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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당당하게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자동차 바로 “닛산 엑스트레일”이다. 엑스트레일은 전 세계적으로 60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자랑하는 글로벌 스탠다드 SUV 로서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차량이다.


2019 닛산 엑스트레일은 그동안 관심을 보였던 구매자는 물론 엑스트레일을 새롭게 접한 사람들마저 매료 시켰다. 대체 어떤 매력이 닛산에서 가장 많이 팔린 SUV로 만들었을까? 수많은 매력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편의 안전장비 들을 알아보자.


엑스트레일에 적용되는
편의 안전장비 총정리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인텔리전트 비상브레이크는 전방을 탐색하여 충돌 위험의 징조가 있는지 모니터링 한다.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경고음을 울리고 자동적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피해를 줄여준다.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은 사각지대에 위치한 물체를 감지하여 경고등과 경고음으로 위험을 줄이도록 해준다.

인텔리전트 차간 거리 제어,

후측방 경고 시스템


인텔리전트 차간 거리 제어시스템은 앞쪽 범퍼에 설치된 레이더가 앞차와의 거리와 상대 속도를 계산하여 적정거리를 유지해주는 기술이다.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브레이크 페달을 부드럽게 적용해 적정거리를 유지해준다. 그럼에도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는다면 가속페달의 떨림으로 운전자가 발을 떼도록 유도한다.


후측방 경고 시스템은 주차 시 차량 뒤쪽에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여 충돌을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이다. 후진 기어가 들어간 상태에서 일정 속도 이하일 때 작동되며, 뒤 범퍼에 설치된 두 개의 레이더가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여, 시/청각 경고 후 브레이크가 자동으로 작동된다. 만일 운전자가 계속해서 페달을 밟는 경우 가속페달이 자동으로 위로 올라가 운전자가 발을 떼도록 유도한다.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


닛산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은 안전벨트와 탑승자 인식 센서가 장착된 프런트 에어백을 갖추고 있다. 프런트 시트에 탑재된 측면 충격방지용 에어백, 롤오버 센서가 장착된 루프 탑재 커튼 사이드 에어백도 제공된다.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TPMS)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이 낮아지는 것을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한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엑스트레일의 오너라면 그런 걱정을 덜어낼 수 있다.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이 타이어 공기압력이 낮아질 때마다 안내를 하며, 어느 타이어가 문제인지도 알려준다.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 중이다. 휴가철 여행을 갈 때 트렁크에 실을 짐은 많아질 수 밖에 없다. 특히 당신의 소중한 자녀들과 함께 여행을 간다면 짐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이럴 때 양손에 짐을 든 경우 트렁크 오픈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리어 범퍼 아래로 가볍게 발을 움직여 주면 자동으로 트렁크가 열리게 된다.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ISOFIX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는 소중한 아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이전까지는 아이를 차에 태우기 위해 별도의 안전벨트나 잠금 클립이 필요했다. 하지만 엑스트레일은 호환되는 유아용 시트를 뒷좌석에 쉽게 고정할 수 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디라고 했던가. 엑스트레일 시리즈는 닛산에서 가장많이 팔린 SUV '베스트 셀러'의 칭호를 유지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앞서 소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2019 닛산 엑스트레일은 더욱 스마트해진 기능과 여전히 멋스러운 디자인을 겸비하고 있다. 앞으로 닛산 엑스트레일이 나아갈 행보가 더욱 기대 되지 않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2019 닛산 엑스트레일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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