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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면 한 번쯤 꼭 봐야 하는데 대부분 놓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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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자동차 매뉴얼'이다. 자동차를 사게 되면 대부분 조수석 글로브박스에 차량 설명서라고 적힌 매뉴얼이 들어가 있다. 이는 내 차에 대한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간단한 정비 관련 정보까지 모두 들어있는 유용한 책자다.


하지만 대부분 운전자는 귀찮다는 이유로 자동차 매뉴얼을 보지 않는다. 당신은 차량을 구매한 뒤 매뉴얼을 한번 정독해 보았는가? 신차, 중고차를 구매했다면 가장 먼저 내 차와 좀 더 친해지기 위해 매뉴얼을 읽어보는 습관을 가져보자.


자동차 매뉴얼,

생각보다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다


자동차 매뉴얼엔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있다. 내 차에 대한 제원, 사양, 기능 정보뿐만 아니라 차량에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의 상황별 대처법, 비상 연락망까지 차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동차 매뉴얼이 있는지 존재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자동차 매뉴얼은 대부분 차량의 종합적인 기능과 정보를 수록해놓은 두꺼운 매뉴얼과 부가적인 멀티미디어 기능들로 나누어진 별도의 브로셔 책자 이렇게 두세가지로 구성이 된다. 


갑자기 차가 이상하거나,

부품 명칭을 모를 때


갑자기 차가 이상하거나 엔진룸을 열었는데 어디에 어떤 부품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면 이때 매뉴얼을 먼저 살펴보면 된다. 아주 자세하게 하나하나 위치와 정보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기 때문이다. 매뉴얼이 있다면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귀찮더라도 꼭 읽어보자


앞서 이야기했지만 자동차 매뉴얼엔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다. 따라서 자동차를 구매했다면 매뉴얼을 한번 쭉 정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생에 첫차를 구매했다면 더더욱 말이다. 자동차에 대해 좀 더 알아갈 수 있고 내 차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기능들을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전자 매뉴얼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들도 있으니 어찌 되었든 꼭 읽어보자.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정보를 알려주는

똑똑한 전자매뉴얼


요즘 일부 제조사들은 휴대폰 어플을 통해 차량 내에서 궁금한 부분을 스캔하면 기능을 알려주는 똑똑한 전자 매뉴얼을 탑재하고 있다. 책자를 읽기 귀찮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사용해볼 만한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직 모든 제조사가 지원하지는 않지만 점차 확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끔씩 공간을 차지한다며 매뉴얼을 버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만큼은 꼭 조수석 글로브박스에 보관하고 다니자. 그리고 꼭 한 번은 매뉴얼을 정독하자. 분명 언젠간 도움이 될 날이 올 것이다. 오래오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타고 싶은 내 차라면 기본적인 부분들은 다 알고 있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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