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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을 찾는 아빠들에게... 구매 가능한 닛산 모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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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으로 소문난
닛산의 라인업

아빠들은 아이가 생기면서 많은 것이 바뀌게 된다. 자동차도 그중 하나이다. 많은 아빠들이 가족들을 위해 패밀리카를 고민하고 있다. 패밀리카는 생각하는 나름이라서 일반적인 중형 세단일 수도 있고,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SUV 일 수도 있고 다둥이 아빠라면 미니밴이 될 수도 있다.


패밀리카를 고민하고 있는 아빠에게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가격이다. 가족의 의식주를 책임지다 보니 차에 쓸 수 있는 돈이 한정적일 것이다. 그래도 만약 수입차를 고민하고 있다면 가성비 갑으로 소문난 닛산은 어떨까? 이번 포스트에서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닛산 라인업에 대해 알아보자.


국내에서 구매 가능한
닛산 모델 라인업

닛산 알티마

글로벌 베스트 셀링 세단

7월 출시 예정


7월 출격하는 6세대 닛산 알티마는 세계 최초 양산형 가변 압축비 터보 엔진(VC-Turbo)이 장착되어 있다. 주행 상황에 따라 최적의 압축비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퍼포먼스와 두 가지 장점을 모두 갖추었다. 2리터 VC-Turbo 엔진은 최고출력 252마력과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기존에 장착된 2.5리터 엔진도 선택 가능하다.


강력해진 엔진만큼 외관도 더욱 공격적으로 바뀌었다. 더 낮아진 전고, 거대한 V-모션 그릴, 부메랑 헤드 램프를 장착하여 더욱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크기는 전장 25mm, 너비 21mm가 더 커져 더욱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가 적용되어 아이들과 안전한 여행을 돕는다.

닛산 맥시마

스포츠 세단의 대표주자


이번 신형 알티마에 2.0리터 VC-Turbo가 장착되면서 3.5리터 VQ 엔진이 빠지게 되었다. 세계적인 명품 VQ 엔진을 선호하는 사람에겐 아쉬울 것이다. 그렇다면 맥시마는 어떨까? 맥시마는 3.5리터 VQ 엔진을 장착하여 303마력, 36.1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여 아빠들에게 운전의 재미를 선사해준다.


역동적인 퍼포먼스만큼 디자인에도 닛산 스포츠카의 DNA가 들어 있다. 전면에는 닛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V 모션 그릴과 부메랑 헤드 램프를 장착했다. 그리고 입체적인 보디라인을 따라 뒤로 가면 크롬 듀얼 머플러가 디자인 완성을 말해 준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면 고급 소재를 활용한 럭셔리한 내부가 아빠들을 기다리고 있다.

닛산 리프

전기차 세계 누적 판매 1위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싶은 아빠라면 리프는 어떨까? 닛산은 1947년부터 70년 넘게 전기차 개발에 투자하여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pedal을 장착하여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감속과 정지가 가능하다. 새로운 운전 방식을 통해 짜릿함과 운전자의 피로감을 덜어 준다. 물론 주행 모드 변경을 통해 기존처럼 두 개의 페달로 운전할 수 있다.


리프는 낮은 중심의 날렵한 외형으로 날카롭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뛰어난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전기차에 가장 중요한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였으며 배터리를 바닥에 설치하여 더욱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내부에 있는 60/40 폴딩 뒷좌석은 리프를 더 넓게 활용할 수 있다.

리프에는 40kWh의 배터리를 장착하여 1회 충전 시 231km 주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110kW의 강력한 전기모터로 급한 오르막도 가뿐히 올라갈 수 있다. 순수 100% 전기 차이기 때문에 엔진, 변속기 등이 없기 때문에 관리할 소모품이 줄어 유지 비용이 낮아 경제적이다. 당신이 전기차가 처음이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ECCP라는 전기차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당신의 리프 관리를 도와줄 것이다.

X-TRAIL

터프한 크로스오버 SUV


지루한 도시 생활을 벗어나 아이들과 캠핑을 떠나고 싶다면 X-Trail은 어떨까? 로그와 통합되면서 2019년 1월 한국에 출시된 X-Trail은 유연한 시트 시스템 덕분에 편안한 좌석을 제공한다. 2열 시트를 폴딩 하여 더 많은 화물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시트를 슬라이딩하여 손쉬운 승차와 넉넉한 무릎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리클이 가능하여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X-Trail은 2.5리터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4.2kg.m을 발휘하며 CVT를 통해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2WD와 4WD 두 가지 트림을 준비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4WD 모델은 인텔리전트 4X4 기술을 통해 빠른 반응 속도를 통해 안전한 주행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주행을 제공하여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들어 준다.

닛산 패스파인더

다둥이를 위한 대형 SUV

아이가 많다면 패스파인더는 어떤가? 패스파인더는 5미터가 넘는 7인승 대형 SUV이다. 따라서 다둥이 아빠에게 가장 매력적인 모델이다. 장거리 주행을 많이 하는 미국인에 맞춰 개발한 SUV인 만큼 매우 훌륭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덩치가 큰 만큼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으면 최대 2,260리터까지 적재가 가능해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다.


패스파인더에는 3.5리터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63마력과 33.2kg.m의 넉넉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2,268kg의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 능력을 자랑하여 카라반 등을 연결해서 운행하기도 좋다. 패스파인더에는 파트타임 4WD가 장착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2WD와 4WD을 선택하여 주행할 수 있다.

닛산 370Z

질주본능은 죽지 않았다.


아빠들은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패밀리카를 타지만 가슴 한편에는 죽지 않은 질주 본능이 남아 있다. 그렇다면 세컨드카로 페어레이디로 유명한 370Z은 어떨까? 아이를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내고 아내와 함께 370Z을 타고 질주하는 것이야말로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될 것이다.


370Z에는 3.7리터 VQ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337마력과 최대토크 37.3kg.m을 발휘한다. 이에 반해 공차중량은 1,555kg에 불과해 매우 날렵하다. 또한 전후 무게 비율을 53:47로 맞춰 빠른 코너링과 기분 좋은 핸들링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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