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과속 하는 차 vs 급차로 변경하는 차, 누구 잘못이 더 클지 따져보니

23,9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자동차 전용도로에는 모두 정해진 최고 제한속도가 존재한다. 도로에서 주행할 때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속도를 법적으로 제한해 놓은 것인데 많은 운전자들은 이를 무시하고 과속을 한다.


적게는 10~20km/h부터 많게는 40km/h가 넘게 과속을 하는 운전자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1차로 정속주행을 하는 사람들과 과속 운전자들중 누가 더 잘못했느냐로 논쟁이 되기도 한다. 오늘은 국도에서 발생한 사고사례를 보고 잘못을 따져보자.


국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 차로변경사고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다. 과속을 하는 차량이 주행을 하고 있고 옆차로에 있던 차량이 갑자기 깜빡이를 켜고 급 차로변경을해 사고가 난 것이다. 이때 두 차량중 어떤 차가 더 잘못이 클까? 첫번째 의견은 과속을 해서 상황 대처를 하지 못한 과속운전자를 탓하는 사람들과 옆차로에 오는 차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급 차로변경을 한 운전자를 탓하는 두번째 의견이 존재한다. 

출처교통사고몇대몇

과속, 확인하지 않은자

둘다 잘못했다


결론은 둘다 잘못이 있다. 정해진 속도를 초과하여 과속을 한 운전자는 과속에 대한 과실이 잡힌다. 규정속도로 주행을 했다면 끼어드는 차에 대해 브레이크를 잡아 상황대처가 어느정도 가능했을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옆차로에 다가오는 차의 속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급하게 차로변경을 한 차에게도 당연히 과실이 존재한다. 아무리 규정속도를 지키고 주행하고 있더라도 급하게 끼어드는 차를 피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 많기 때문이다. 


터널 내에서

많이 발생하는 과속 사고


과속차량과 차로변경을 하는 차에대한 사고는 주로 터널에서 자주 일어난다. 야간 폭주를 하는 운전자들이 터널에서 무리해서 위험하게 차로변경을 하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고 제 속도를 제어하지 못해 다른차와 사고가 나는 경우도 많다. 당연히 속도가 빠를 수록 자동차를 컨트롤하기는 어려워지며 충격량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에 사고가 나게 되면 피해가 커질 수 밖에 없다. 

출처생활의발견

실제로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사고임에도 과속을 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 운전을 할땐 항상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차분하게 방어운전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친 과속은 모든것을 앗아갈 수 있는 대형사고를 유발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목적지에 조금 더 빨리 도착할 순 있겠지만 과속을 하면 연비도 나빠질 뿐더러 사고가 나게 되면 더 큰 피해를 입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깜빡이는 제대로 켜고

차로변경을 하자


그리고 규정속도를 잘 지키고 안전운전을 하는 사람일지라도 차로변경시 방향지시등은 꼭 사용하도록 하자. 왼쪽 차선으로 변경할땐 좌측 지시등을, 오른쪽 차선은 우측 지시등을 켜면 된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운전자들은 대부분 십중팔구 사용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사용하지 않는다.

단속이 잘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법적으로도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로변경을 하는 것은 불법이다. 안전을 위해 뒤따라오는 차량을 잘 확인하여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 차로변경을 할 수 있도록 하자. 사고사례 처럼 뒤따라오는 차가 과속을 했더라도 본인이 급하게 차로변경을 해서 사고가 나면 당연히 과실이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