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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개념이... 민폐 주차하는 사람들이 바뀌지 않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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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 특히 서울에서는 어딜 가도 주차할 곳이 없어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하지만 그렇다고 불법 주정차나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주는 행동은 하면 안 된다. 오늘은 도로에서 볼 수 있는 민폐 주차 유형과 그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해결방안은 없을지 알아본다.


출처퀘이사 존

차선 두 개를 물고

주차하는 유형


아파트나 건물 주차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민폐 주차 유형이다. 온전하게 주차를 잘 하면 두 대가 세울 수 있는 공간인데 사진의 SM5 때문에 한자리엔 차를 세우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나 주차공간이 부족한 곳에서 이런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면 더 화가 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이런 주차들이 자주 보인다는 것이다.


내가 세우는 곳이

주차공간이다

막무가내 유형


정말 가끔은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목격할 수도 있다. 흔히들 김 여사 또는 김기사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유형인데 이들의 문제는 본인들의 잘못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저렇게 도로 한가운데 주차를 해놓고 본인 볼일을 보러 유유자적하게 사라진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저런 주차는 문제가 있다고 당연히 인지를 할 것이다. 하지만 저렇게 주차를 하고 유유자적하게 떠나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된다. 


출처Instagram @ssun_yom

옆 차는 나갈방법이...


민폐 주차 유형 중 또 한 가지는 이렇게 애매하게 차선을 물고 주차해서 다른 차량 옆에 바짝 붙여놓는 경우다. 처음 라인을 제대로 맞추지 않고 주차한 사람이 당연히 문제다. 항상 논란이 되는 주차는 대부분 비슷한 유형으로 이루어진다.


문 좀 살살 열어주세요


이건 민폐 주차 유형은 아니고 행동에 관한 이야기다. 유독 자동차 문을 열 때 아무런 생각 없이 확확 여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옆에 차가 있는지, 문을 열면서 다른 차에 부딪히진 않을지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주차장에서 문콕테러가 일어나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은 문콕테러를 감행하고도 그게 별로 잘못된 건지 잘 모르고 그냥 넘어가려 한다는 것이다.


이중주차를 할 순 있지만..

사이드 브레이크를 잠궈놓았다면?


이것 역시 마음이 답답해지는 상황이다. 아침 출근을 해야 하는데 내 차 앞을 이중주차된 차량이 가로막고 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차를 밀고 나가면 되지만 아뿔싸. 사이드 브레이크가 채워져있어 밀리질 않는다. 이건 무슨 상황인가 싶어 차주에게 전화를 해보니 전화도 받지 않는다. 결국 출근길 택시를 이용해서 비싼 돈을 지불하고야 말았다.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이들을 어찌하리오

민폐주차 해결방안


민폐 주차를 감행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위와 같은 주차는 애초에 하지도 않을 것이며 주차를 하였더라도 본인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하거나 앞으로 조심하겠다는 정상적인 문제 해결이 이루어진다.

이들에게 전화를 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면 대부분 오히려 당당하게 나온다. 본인이 뭘 잘못했냐부터 시작해서 그럴 수도 있지 식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럼 이들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강력한 법적 처벌,

철퇴만이 답이다


민폐주차를 습관적으로 일삼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야기가 잘 통하지 않는다. 막무가내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럼 해결 방법은? 민폐 주차, 불법주차를 하는 사람들에 대한 확실한 법적 처벌이 이루어지는 수밖에 없다. 과태료를 물고 법적인 처벌을 받는데 같은 행동을 반복하진 않을 것이다. 가끔은 법적 처벌 수위가 강했으면 하는 상황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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