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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다른줄 알았죠? 직접 비교해본 S 클래스 모델별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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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S 클래스는 시장을 선도하는 업계 리더다. 몇십 년 동안 플래그십 세단의 역사를 써온 S 클래스는 같은 차량이라도 수많은 선택지가 존재한다. S350 디젤부터 스포츠 세단을 표방한 S63 AMG까지, 더 럭셔리함을 원하는 고객들에겐 마이바흐가 준비되어 있다. 오늘은 모델별로 다른 S 클래스의 크기에 대해 알아보자. S 클래스라고 다 같은 S 클래스가 아니다. 


과거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던 전통

롱 휠베이스 숏 휠베이스


벤츠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들에서도 사용하는 방식이다. 플래그십 S 클래스는 오랜 전통으로 롱 휠베이스와 숏 휠베이스 모델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플래그십 세단의 특성상 뒷자리에 VIP를 태우는 일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롱 휠베이스 모델을 선택하지만 숏 휠베이스 모델을 원하는 수요층도 있기 때문에 두 가지 모델을 판매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패밀리 세단으로 S 클래스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은 숏 휠베이스 모델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롱 휠베이스 숏 휠베이스

얼마나 다를까?


현행 W222 S 클래스 역시 두 가지 모델이 존재한다. 초기 S 클래스 모델이 국내에 들어올 땐 숏 휠베이스 모델도 같이 판매를 했었으나 현재는 전량 롱 휠베이스 모델만 판매가 되고 있다. 아무래도 큰 차를 좋아하는 국내 정서와 함께 숏 보디 모델은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시피 차량이 짧은 것이 눈에 확 띄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롱 휠베이스 모델을 선호한다.

숏 휠베이스와 롱 휠베이스 모델의 차이점은 하나다. 바로 뒷좌석 실내공간이다. 늘어난 휠베이스는 앞 좌석은 아무런 영향이 없으며 뒺좌석 레그룸이 넓어지는 것이다. S 클래스는 앞자리보단 뒤에 앉는 사람들을 위한 차량이므로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과연 S 클래스는 라인업별로 엔진과 제원이 어느 정도 차이 나는지 알아보자.


롱 휠베이스 전장 5,280mm,

숏 휠베이스 전장 5,140mm


국내에서 판매가 되었던 대표적인 S 클래스 4종류를 모아보았다. S350 디젤은 숏 보디로 롱보디와 비교하면 휠베이스가 130mm 짧은 모습이다. 따라서 뒷좌석 레그룸이 그 정도 줄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S 클래스를 대표하는 S560 모델은 모두 롱보디로 판매가 되었었으며 V8 트윈터보 4.0리터 가솔린 엔진고 9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룬다. 눈에 띄는 점은 고성능 S63 AMG 모델의 무게다.


612마력, 91.8kg.m 토크 2톤

S63 AMG


신형 S63 AMG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바로 S560대 비 약 300kg 가량 덜어낸 몸무게다. 스포츠 세단을 표방하려면 경량화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S63 AMG는 믿기 힘든 수치인 300kg에 가까운 경량화를 이루어 내었다. 고성능 V8 엔진과 4륜 구동 파워 트레인을 탑재한 플래그십 스포츠 세단이 2톤이 채 되지 않는 무게를 자랑하는 것은 상당히 인상적인 수치다. 


업계 정상을 지키고 있는 S클래스는 곧 신형 W223 모델이 나온다. 새로운 신기술들과 라이벌들을 압도하는 포스를 자랑할 신형 모델역시 숏 휠베이스, 롱 휠베이스 두 모델로 나누어 질 것이다. 국내시장엔 아무래도 롱 휠베이스 모델이 꾸준하게 더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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