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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디젤차'는 어떤 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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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차 시장은 디젤 차량들이 판매량을 열심히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젤 게이트가 터지기 전까지는 클린디젤을 내세우면서 친환경 엔진임을 강조했는데 요즘은 그런 것보단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을 더 어필한다. 국내에 판매 중인 수입차들 중 소비자가 만나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디젤 차는 무엇일까? 브랜드별로 가장 강한 디젤차는 어떤 차인지 살펴보자.


BMW M550d


먼저 모든 브랜드를 통틀어서 가장 강력한 디젤차는 BMW M550d다. 3.0리터 직렬 6기통 쿼드터보 디젤엔진을 장착한 M550d는 400마력과 77.6kg.m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단 4.4초면 충분하다. x드라이브 4륜구동이 적용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파워풀한 세단의 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재규어 XJ


재규어의 플래그십 세단인 XJ는 V6 3.0리터 디젤엔진이 장착된 사양이 존재한다. 300마력과 71.4kg.m 토크를 발휘해 2톤이 넘는 차체를 여유롭게 끌기에 무리가 없다. 6기통 디젤이라 정숙성 역시 디젤엔진치고 뛰어난 편이다. 벤츠 S350 디젤 모델도 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을 생각하면 플래그십 세단 수요층에서도 디젤을 선택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벤츠 CLS400d


국내에 판매 중인 벤츠들 중 가장 강력한 디젤엔진을 장착한 차량은 CLS400d다. V6가 아닌 직렬 6기통 3.0리터 트윈터보 디젤엔진을 장착한 CLS400d는 340마력과 71.4kg.m 토크를 발휘한다. 디젤 차량임에도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5초면 충분하다. 구형 대비 상당히 스포티한 주행성능으로 변화한 CLS인 만큼 꾸준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번엔 SUV를 살펴보자. 사막의 롤스로이스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던 레인지로버는 유일하게 8기통 디젤을 가지고 있는 차량이다. SDV8 디젤 모델은 V8 4.4리터 디젤엔진을 장착하여 339마력과 75.5kg.m 토크를 뿜어낸다.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신형 V6 디젤 파워트레인으로 교체가 되었지만 일반 레인지로버는 아직 V8 디젤엔진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볼보 XC90


국내에서 인기가 많아 최소 6개월부터 1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XC90이다. 볼보 자동차는 거의 전 차종이 기본 6개월은 기다려야 할 정도로 수요에 대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XC90 D5 라인업은 직렬 4기통 2.0 리터 디젤엔진을 장착하여 235마력과 48.9kg.m 토크를 자랑한다. 2.0리터 엔진임에도 고출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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