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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양하네, 국내 판매되고 있는 혼다 모델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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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코리아에선 총 6가지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북미시장 베스트셀러인 시빅과 어코드와 사이즈별로 SUV 라인업을 마련해 놓았다. 최근 출시한 HR-V와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CR-V, 대형 SUV 파일럿과 북미시장 베스트셀러 미니밴 오딧세이가 있다.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해 놓은 혼다코리아에서 판매 중인 차량 6종을 살펴보자.


준중형 쿠페형 세단

시빅 스포츠


최근 서울모터쇼를 통해 혼다 시빅 스포츠가 국내에 데뷔하였다. 블랙 프런트 그릴과 알로이 휠로 마감한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하는 시빅 스포츠는 북미시장에서 인정받은 차량이다.


혼다 시빅 스포츠에는 장착된 레이더와 카메라가 도로와 주변의 다양한 정보를 파악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하도록 돕는 첨단 안전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 ™)이 적용되었다. 혼다 시빅 스포츠의 가격은 3,290만 원이다. 탄탄한 기본기를 맛보고 싶다면 혼다 시빅을 고려해보자.


토요타 캠리와 경쟁하는

혼다 어코드


10세대 혼다 어코드는 2019년 라이벌 토요타 캠리를 제치고 국내 중형 세단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효율성을 강조한 1.5 터보와 스포츠성을 강조한 2.0 터보 스포츠,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보여주는 하이브리드 세 가지 트림으로 선택할 수 있는 어코드는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를 파악하여 출시한 세단이다. 어코드는 1.5T 3,690만 원, 2.0T 4,230만 원, 하이브리드 4,470만 원이다.


콤팩트 SUV HR-V


혼다코리아는 지난 5월 23일 국내에 공식적으로 New HR-V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New HR-V는 HR-V의 부분변경 모델로 구형보다 더욱 스포티하게 마감된 내, 외관 디자인과 동급 최대 2열 레그룸을 확보하였으며 매직 폴딩 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1.8리터 I-VTEC 엔진에 CVT 무단변속기가 적용이 된 HR-V의 가격은 3190만 원이다.


가성비 훌륭한 SUV CR-V


혼다 CR-V는 3,000만 원대에서 누릴 수 있는 수입 SUV들 중 가장 뛰어난 수준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차선유지 보조 시스템과 저속 추종 시스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모두 포함된 혼다 센싱 기술이 적용되어 안전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며 어코드에도 적용된 효율성 좋은 1.5리터 터보 엔진을 사용한다. 또한 1,590kg에 불과한 가벼운 중량으로 경쾌한 운동성능을 제공하는 것 역시 큰 장점이다. CR-V는 2륜 모델이 3,690만 원, 4륜 EX-L 모델이 3,930만 원, 투어링 4,300만 원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파일럿


혼다 파일럿은 국내 팰리세이드와 라이벌로 비교되는 대형 SUV다. 넉넉한 차체와 부드러운 주행 질감을 자랑하는 파일럿은 패밀리카로 아빠들에게 인기가 많은 SUV다. 디젤이 아닌 부드러운 3.5리터 가솔린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맞춘다. 상시 4륜 구동 시스템 역시 추가되어 언제 어디서든 든든하고 안정감 있는 성능과 승차감을 자랑하는 파일럿은 5,490만 원, 파일럿 엘리트는 5,950만 원이다.


북미시장 미니밴 1위 오딧세이


사커맘들이 많이 선택하는 북미시장 미니밴들 중 오랜 기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차량이 바로 오딧세이다. 국내에선 카니발과 토요타 시에나를 비교 대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데 카니발 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오딧세이는 디젤엔진이 아닌 부드러운 3.5리터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여 언제나 편안하고 부드러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오딧세이의 가격은 5,71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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