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프리미엄 SUV 입문자들을 위한 랜드로버 모델별 라인업 총정리

4,2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프리미엄 SUV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을 원한다. 조금 더 고급스럽고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길 원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라고 할 수 있겠다. 랜드로버 하면 대부분 레인지로버를 떠올리는데 레인지로버 안에서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다른 랜드로버들도 종류가 생각보다 많다. 오늘은 국내에 판매 중인 랜드로버 라인업을 정확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랜드로버는 프리미엄 라인을 이보크부터 시작하는 레인지로버로 분리하고 고급화 모델로 디스커버리를 내세웠다. 디스커버리는 극강의 오프로더 디펜더와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사이에서 타협하여 모두가 원하는 SUV로 탄생한 모델이다. 기본적으로 뛰어난 오프로더 성능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온 로드 주행에서도 편안한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는 녀석이다. 패밀리 카로도 사용하기에 딱 좋은 대형 SUV가 디스커버리다. 

일반 디스커버리보다는 조금 작은 콤팩트 SUV 디스커버리 스포츠 모델도 존재한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SE 7,830만 원, HSE 8,710만 원, HSE luxury 9,370만 원에 판매 중이다.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5,970만 원부터 시작한다.


레인지로버 가문의

막내 이보크


레인지로버 가문은 프리미엄 SUV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막내인 이보크는 특유의 귀여운 외모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차량이다. 올해 서울 모터쇼를 통해 신형 이보크가 데뷔했으며 레인지로버라는 이름에 걸맞게 호화로운 편의 사양들을 대거 채택하였다. 벨라에서 먼저 선보인 디스플레이가 이보크에도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이보크 S 5,630만 원, SE 6,290만 원, HSE 7,260만 원에 판매 중이다.


이보크보다 큰 준대형 SUV 벨라는 플래그십 레인지로버 바로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차량이다. 2017년 가을 국내시장에도 정식으로 출시가 되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재규어 F 페이스와 같은 플랫폼을 이용해 개발된 벨라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기본적으론 도심형 프리미엄 SUV를 콘셉트로 개발되었지만 랜드로버답게 오프로드 성능 역시 발군이다. 벨라는 노멀 8,300만 원, 벨라 S 9,040만 원, 벨라 SE 9,53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랜드로버의 맏형 레인지로버


레인지로버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플래그십 모델이다. 1970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후 럭셔리 SUV를 얘기할 땐 항상 레인지로버가 빠지지 않는다. SUV를 통해 벤츠 S 클래스보다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승차감을 선사하겠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져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레인지로버는 차량을 오너의 취향에 따라 특별 문이 가능한 오토바이오그래피 (Autobiography) 모델이 있다.

현재 국내에 판매 중인 레인지로버는 보그 SE 1억 7,550만 원, 오토바이오그래피 2억 80만 원, 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2억 6,82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2세대로 진화한 뒤 퍼포먼스로 더욱더 주목받았다. 2세대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고습스러움을 추구하면서도 스포티한 달리기 성능을 같이 챙겨 호평을 받았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랜드로버는 과거의 영광을 되살려 디펜더를 부활시킬 예정이다. 신형 디펜더가 공개되면 국내시장에도 판매가 될 계획이기 때문에 라인업이 더 늘어나게 된다.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