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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현실감 넘어서는 최첨단 운전 편의 장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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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생활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는 자동차는 점점 전자 장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기술적인 부분이 아닌 전장부품들에 투자가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자동차 제조사들은 여러 첨단 장비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재규어 랜드로버는 최근에 사이드미러가 필요 없는 스티어링 휠을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열을 감지하여 차로 변경이 가능한지를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이 신기한 스티어링은 무엇인지 알아봤다.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의 재발견


요즘 나오는 대부분 차량은 열선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어있다. 이는 추운 겨울철 꼭 필요한 옵션이라고 할 정도로 유용한데 재규어 랜드로버는 최근 열선 스티어링 휠을 응용해 차선 변경 확인이 가능한 기능을 개발해내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대학과 재규어 랜드로버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 기능은 온도를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어디에서 차선을 변경해야 하는지, 그리고 언제 차선을 변경해야 하는지 신호로 알려준다.


이 기능 덕분에 운전자들은 더 이상 차선 변경을 위해 사이드미러를 보지 않아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운전자의 주의 산만이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도로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며, 미국에서만 치명적인 충돌사고의 10%가 여기서 기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우디 E 트론

사이드미러를 카메라로 대체하다


사이드미러를 없애려는 여러 제조사들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아우디는 E 트론을 선보이면서 사이드미러에 카메라를 장착하여 실내에서 화면을 보여준다. 이 덕분에 주행 중 받는 공기저항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율 주행 기술은

점점 발전하는 중


운전자가 직접 컨트롤을 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스스로 똑똑하게 차량을 제어하여 운전하는 자율 주행 기술도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현재 시판되는 자동차들은 레벨 2수준의 자율 주행이 가능한 것이 보토인데 2020년 전후로는 자율 주행 레벨 3까지 양산차에서 구현이 가능할듯해 보인다. 목적지까지 입력을 해놓으면 자동차가 스스로 교통상황과 주변을 분석하여 주행하는 기능이다.


열을 감지하여 차선 변경 가능 여부를 알려주는 스티어링 휠을 개발한 재규어 랜드로버 측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의 신호 전달 체계 덕분에 여태 사용되던 진동이나 소리로 전달하는 방식과는 다른, 보다 편안한 운전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회사 측의 주장은 주행 중에 발생하는 불필요한 다수의 경고음이나 진동을 사용하게 되면 운전자에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 수 있고 운전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경고음으로 신호를 보내게 되면 차내의 대화나 멀티미디어 환경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운전자에게 새로운 방법으로 차선 변경을 제시하는 소중한 기능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상용화되기 위해선 다양한 여러 운전자들의 습관이 정확하게 입력되어야 하고 이에 따른 정확한 기능 작동도 보장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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