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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부러워하는 제조사마다 내세울 수 있는 최고의 슈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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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브랜드마다 기술력을 과시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쓴다. 자사 브랜드가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세그먼트 차량에 온 심혈을 기울이는 것도 방법이고 가장 흔한 것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슈퍼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원래부터 슈퍼카를 만드는 브랜드들은 새로운 슈퍼카가 나왔다고 해도 그렇게 큰 감흥이 없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차를 만드는 브랜드에서 슈퍼카가 출시된다고 하면 이목이 집중된다.


슈퍼카라고 부르기는 좀 애매한 스포츠카들도 존재하는데 오늘은 각 브랜드를 대표할만한 슈퍼카라고 불릴 수 있는 차량들을 살펴보자.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다

혼다 NSX


90년대 일본 버블경제의 산물이었던 혼다 NSX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의 슈퍼카였다. 일본의 페라리를 꿈꿨던 NSX는 슈퍼카 시장에 붐을 일으켰으며 튜닝 포텐셜도 상당히 높아 기술의 혼다라고 불리던 옛 명성을 그대로 간직한 명차다. 최근 등장한 후속 모델 NSX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하여 세상에 출시가 되었지만 다소 비싼 가격으로 인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많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산 파워 고질라

닛산 GT-R


닛산 GT-R을 두고 항상 슈퍼카가 맞느냐 아니냐로 논란이 생긴다. 생김새를 보면 슈퍼카라고 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포스를 자랑하고 있는 게 맞지만 성능은 웬만한 슈퍼카에 버금가거나 뛰어넘는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07년도에 최초로 공개된 GT-R은 이제 출시된 지 10년이 넘은 노장 모델이지만 아직도 건재하다. 그만큼 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내년이나 내후년 등장할 후속 모델은 슈퍼카로 평가받을 수 있길 바래본다.


어메리칸 슈퍼카

콜벳 C7 스팅레이


7세대 모델까지 명을 이어오며 어메리칸 슈퍼카로 꾸준히 이름을 날려온 콜벳 스팅레이 역시 가성비 좋은 슈퍼카로 유명하다. 10만 불 전후의 가격으로 수많은 슈퍼카들을 공도와 서킷에서 제압하고 다닌 7세대 콜벳 스팅레이는 이제 후속 모델 데뷔가 얼마 남지 않았다.


현행 7세대 모델도 무서운 성능을 자랑하는데 미드십 구조로 바뀔 후속 C8 모델은 더욱더 어마 무시한 차량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아이언맨의 애마

아우디 R8


영화 아이언맨에서 주인공의 애마로 나오고 유명해진 R8은 아우디를 대표하는 슈퍼카다. R8도 이제는 출시된 지 오랜 세월이 흘렀고 처음엔 혁신적이라고 평가받던 디자인 역시 이제는 슬슬 새로운 모습이 필요할 시기가 되었다. 요즘 R8을 보고 감탄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을 보면 어떤 의미인지 짐작이 가능할 것이다.


세계에서 제일 빨랐던 자동차

맥라렌 F1


슈퍼카를 제작하는 맥라렌은 현재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P1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P1보다 더 주목할만한 브랜드를 대표하는 슈퍼카는 바로 맥라렌 F1이다. 90년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타이틀을 약 10년 동안 지켜온 맥라렌 F1의 성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94년도에 약 370km/h의 최고 속도를 기록하였고 이 기록은 부가티 베이론이 등장하기 전까지 깨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람보르기니로 평가받는

람보르기니 미우라


요즘 나오는 람보르기니는 파워풀한 남성미가 묻어난 직선 위주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V12 간판스타인 아벤타도르를 시작으로 V10 우라칸 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며 요즘은 SUV 우르스까지 출시하여 여러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중이다. 스페셜 버전인 베네노와 센테나리오도 있다.


람보르기니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차로 평가받는 모델은 바로 미우라다. 특유의 팝업식 헤드램프와 곡선미가 드러나는 미우라의 우아한 라인은 요즘 출시되는 람보르기니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움이 묻어난다.


페라리를 대표하는

슈퍼카 F40


람보르기니를 대표하는 미우라가 있다면 페라리엔 F40이 있다. 페라리 창립자 엔초페라리의 유작인 F40은 페라리 가문의 모든 공이 들어간 아름다운 머신이다.


80년대에 저런 아름다운 디자인과 성능을 가지고 있는 슈퍼카가 존재한다는 것은 축복과도 같다. 현재 페라리를 대표할만한 하이퍼카는 라페라리지만 F40과 비교하면 임팩트는 비교가 불가능하다.


포르쉐를 대표할 슈퍼카

카레라 GT


포르쉐를 대표할만한 슈퍼카는 사실 911이 될 수도 있다. 간판스타 모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조금 더 의미가 큰 모델을 찾아보자면 카레라 GT를 예로 들 수 있겠다.


포르쉐에서 사용하지 않던 V10 엔진을 사용하여 황홀한 엔진음을 구현해 냈으며 수동 미션만 장착을 하여 숙련된 드라이버에게만 카레라 GT의 성능을 온전히 끌어낼 수 있도록 허락해준 무서운 머신이었다. 분노의 질주 주인공 폴 워커가 이 차에 동승하고 있다가 사고로 목숨을 잃어 안타까운 사연도 있는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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