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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로 막은 차와 빵빵대는 차, 누구 잘못이 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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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빵빵거리세요

서울 도심 속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심심찮게 도로에서 경적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자동차 경적소리는 필요한 상황에서 꼭 사용하여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경적을 울리게 될 땐 운전자는 어떤 불만이 있어서 경적을 울리는 경우가 많다. 그럼 또 경적을 듣는 사람은 대부분 기분이 나쁜 경우가 대부분이다.


직진 우회전이 모두 가능한 차로에 있을 때 직진 신호를 받자고 기다리고 있으면 뒤에서 나오라고 빵빵대는 차량을 한 번씩 볼 수 있다. 과연 우회전 차로를 막고 있는 내 잘못일까 뒤에서 빵빵대는 운전자가 잘못된 것일까?


당신도 겪을 수 있는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도로에 우회전 표시가 있는 차로에선 대부분 차량들이 우회전을 한다. 하지만 가끔씩 직진을 하기 위해서 신호 대기를 하고 있는 차량들이 있는데 뒤따르던 우회전을 하려던 차량은 앞차에게 비켜라고 경적을 울리는 경우가 있다. 이때 앞차 운전자는 뒤차가 우회전을 할 수 있게 비켜줘야 하는 것일까? 정답은 NO다.


많은 사람들이

정확하게 모르고

오해하는 우회전 차로


많은 사람들이 우측 화살표 표시가 있는 차로에선 우회전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직진을 하려고 신호 대기를 하고 있는 차량에게 경적을 울리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측 화살표만 있는 차로는 우회전만 할 수 있는 차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런 차로는 직진 표시가 없어도 직진, 우회전이 둘 다 가능한 차로라고 한다. 그럴 거면 직진과 우회전 화살표를 같이 적어놓으면 좋을 것인데 우측 화살표만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오해가 빚어지는 것이다. 이건 법이 잘못된 것이다.


출처마카롱

어찌 되었든

뒤에서 빵빵대는 차를

비켜줄 의무는 없다


어찌 되었든 결론은 뒤에서 빵빵대는 차를 비켜줄 의무가 없다. 아니 비켜주면 안 된다. 뒤차를 비켜주기 위해선 당신이 정지선 위반을 하게 되며 교통법규를 어기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차가 혹시 막고 있더라도 늦어도 3분이니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운전을 해 보도록 하자. 너무 급하게 살아서 좋을 건 없다.


우회전만 가능한

우회전 전용 차로는 이렇다


그럼 우회전만 가능한 우회전 전용 차로는 없는 것일까? 사진처럼 직진 금지 표시가 있고 우측 화살표가 있는 도로라면 우회전만 가능한 전용 차로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이런 도로를 찾아보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 도로는 오른쪽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만 존재하기 때문에 앞차와 뒷차사이에 신경질 전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


우회전을 할 때

보행자도 조심하자


신호를 받고 우회전을 할 때는 항상 보행자를 가장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횡단보도가 아닌 옆쪽에서 건너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우회전을 하다가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횡단보도 내에서의 사고는 특히 운전자의 과실이 크게 잡히기 때문에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할 땐 항상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하도록 하자.


출처TJB

화살표는 우측 방향만 표시되어있지만 직진도 가능한 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법이다. 그런데 보면 직진, 우회전이 같이 표시된 곳도 있고 우측 방향만 표시되어 있는 곳도 있다. 결국 둘 다 직, 우회전이 가능한 같은 의미인데 많은 운전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우측 화살표만 도로에 각인되어 있다면 직진이 불가능하고 우회전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문제다. 운전자들의 혼동이 생기지 않도록 정확한 우회전 전용차로가 만들어져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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