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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복불복 수준, 이거 단속 강화해주시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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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도로에서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즐기는 것. 이것이 낭만이 아닐까. 좋은 환경에서 운전을 하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매일 출퇴근길 운전도 항상 즐거웠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현실은 짜증 나는 일이 더 많이 생긴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얌체 운전자들, 난폭운전을 일삼는 버스 택시들, 불법 주정차로 도로 통행에 방해를 주는 무개념 운전자들이 너무 많다.


솜방망이 처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단속


물론 1차적으로 얌체 운전을 행하는 운전자들이 잘못된 것이 맞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에 대한 단속이 철저하게 잘 이루어지지 않는 점 역시 문제다.


실제로 도로에서 신호위반이 아닌 일반적인 교차로 끝에서 끼어들기나 차로 변경 위반 같은 사항들은 경찰의 단속망에서 벗어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얌체 운전을 일삼는 운전자들은 단속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본인 마음대로 운전을 하고 다녀도 태클을 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복잡한 신고절차,

신고해도 제대로

처리되는 경우가 드물어


본인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얌체 운전을 일삼는 운전자를 신고해본 사람이라면 얼마나 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는지 알 것이다.


대부분 주행 차로 위반이나 얌체 운전과 관련된 내용으로 신고를 하게 되면 먼저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여 보내야 하는데 그렇게 보내더라도 돌아오는 답변은 '처벌이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식의 건성이라고 느껴지는 답변이 날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그 사람이 처벌을 제대로 받았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


출처SBS

제대로 된 기준으로

명확하게 단속을

진행하여야 한다


현재 대한민국 도로는 많은 정상적인 운전자들이 소수의 얌체 운전자들 때문에 항상 피해를 보고 있다. 얌체 운전자들은 대부분 상습범이기 때문에 과태료 처벌을 받게 해서라도 더 이상 얌체 운전을 하지 않게 해야 한다.


경찰이 직접 단속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더라도 명백한 위반 사실이 찍혀있는 블랙박스 영상으로 제보를 하게 된다면 그에 맞는 확실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사실상 현재 우리나라의 교통법규 위반으로 단속되는 것은 복불복이다. 재수 없으면 걸리는 셈이라는 것이다.


도로 위의 문제 있는 운전자들

합류지점 끝에서 끼어드는

얌체 운전자


짧게는 300미터 길게는 500미터 이상 줄을 지어 서있는 합류구간의 끝에서 다른 차를 헤집고 들어가면서 합류하려는 얌체 차량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차량들은 선량하게 서서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행위이다. 저렇게 얌체 끼어들기를 감행해도 아무런 과태료를 물지 않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계속 끼어들기를 감행하는 것이다.


다른 운전자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판스프링


얼마 전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었다. 노후된 대형 화물차에서 판 스프링이 파손되어 도로로 떨어져 나온 것이 뒤따르던 차량의 운전자에게 날아가 그걸 맞고 승용차 운전자가 즉사하는 대형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오래된 대형 화물차들은 언제든 차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차량 상태에 대한 확실한 점검이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트럭에서 떨어져 나간 판 스프링으로 다른 사람이 그걸 맞는다면 트럭 운전자는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


버스나 화물차와 사고가

나게 되면 십중팔구 대형사고


도로 위를 달리는 버스나 트럭이랑 승용차가 사고가 나게 되면 대부분 승용차 운전자가 목숨을 잃는다. 대형 차들의 교통법규 위반이나 과적, 차량 점검 부분에 있어서 확실한 단속이 진행되어야 한다. 물론 승용차처럼 급 브레이크를 잡을 수 없는 대형 차의 특성을 생각하여 일반 승용차 운전자들도 대형차 앞에 급하게 끼어드는 몰상식한 행동은 하지 말도록 하자.


좀 더 확실히 단속하자


'안되면 되게 하라'라는 말이 있다. 단속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 얌체 운전자들은 운전습관이 고쳐지지 않는 것이다. 이들이 서로 교통법규를 준수하자는 캠페인 수준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단속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밖엔 없을 것이다. 다른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람들은 특히 더 확실하게 처벌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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