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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 사면 뒷유리에 의무적으로 붙는 스티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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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신차를 샀다

계약후 몇개월을 기다려서 받은 소중한 내차가 드디어 도착했다. 요즘은 출고후 틴팅과 블랙박스 작업을 하기 위해 업체로 차량을 탁송받아 신차검수를 같이 맡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본인도 그렇게 출고를 진행을 하고 작업이 완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새차를 받으러 가는 마음은 언제나 들떠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내차를 찾으러 갔는데 뒷 유리에 못보던 스티커가 하나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바로 틴팅을 시공한 업체 스티커였다.


출처솔라가드

신차출고시 대부분

붙여서 나오는 뒷유리 스티커


요즘 신차출고를 하게되면 대부분 차량이 틴팅업체 스티커를 붙여서 출고하게 된다. 이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차주에게 말을 하지 않고 임의로 스티커를 붙여서 출고하는 경우는 불만이 생길 수 도 있는 부분이다. 특히 예민한 사람들은 가끔씩 왜 말도 하지않고 스티커를 붙여놓았냐고 불평하는 경우도 있다. 


출처울산 틴트어카

출처솔라가드

뒷 유리창에 붙는 스티커의 용도는 시공업체를 알리고자 하는 홍보목적도 있으며 추후에 해당 업체에서 시공받은 차량임을 확인하는 목적으로도 사용된다.


혹시 이런 스티커가 불만이라면 출고전 딜러에게 미리 말해놓으면 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그대로 출고해 주니 참고하도록 하자. 스티커가 따로 기능적인 엄청난 역할을 하는 것은 없다. 가끔 뒷 유리에 온갖 스폰서와 제조사 데칼을 모조리 모아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소위 말하는 '양카' 이미지를 줄 수 있으니 이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


초보운전 스티커
제대로 붙여야 합니다

혹시 당신도

이런 스티커를 붙이고 있진 않나요?


도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초보운전 스티커는 사실 별로 효과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다른 운전자를 자극하는 도발성 멘트를 적어놓은 스티커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도 있다. 초보운전자는 당연히 운전이 미숙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명심하자. 초보운전은 자랑거리가 아니다.

초보 운전이라고 따로 특별한 면책권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초보운전이면 본인이 스스로 긴장하고 다른차량들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더 신경써서 운전을 해야하는데 다른 운전자들에게 양보를 강요하거나 '핵초보 건들면 폭발' 같은 자극적인 멘트를 써놓으면 뒤따르던 멀쩡한 운전자도 오히려 더 양보해주기 싫은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저런 스티커를 붙일 생각이라면 차라리 떼버리는 것이 낫다. 스티커를 붙이고 싶다면 다른 운전자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예의바른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것이 좋겠다. 남들이 보기에 양보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스티커를 사용해야 초보운전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신차뿐만 아니라 원래 타던 내차에 유리막 코팅이나 광택작업을 해도 시공업체 스티커가 붙는 경우가 많다. 스티커가 붙는 것이 싫다면 시공을 맡길때 업체에 먼저 말하도록 하자. 차주가 원한다면 스티커를 붙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유리창에 너무 많은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지는 말자. 전혀 멋있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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