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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벤츠라 할만하네" 신형 E클래스가 구형보다 좋은 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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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차 시장 판매 1위
벤츠 E 클래스 구형과의 비교

2018년 한해 국내 수입차 시장의 판매 1위는 부동의 벤츠 E 클래스였다. 신형 W213 E 클래스는 세계적으로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데 꾸준한 인기의 비결은 역시 벤츠의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국내 정서에 잘 맞는 E 클래스의 차량 사이즈, 패키지를 이유로 들 수 있겠다. 과거 구형 W212 E 클래스 역시 국내에서 인기가 많았던 차량인데 오늘은 두 차는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자.


신형과 구형
디자인의 차이

구형 E 클래스 디자인은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했다.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내렸던 차량이다. 전체적으로 직선 위주의 곧게 뻗은 느낌이 강한 구형 디자인은 벤츠의 중후함을 잘 나타내는 디자인이었다.


하지만 일각에선 너무 올드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이를 반영한 신형 E 클래스 디자인은 곡선을 사용한 유려한 최신 벤츠 스타일로 마무리 한 모습이다. E 클래스만의 아이덴티티인 두개로 나뉘는 헤드 램프는 신형에서도 그대로 계승되었다. 


장족의 발전을 이뤄낸

확 바뀐 인테리어


신형과 구형 모델의 가장 큰 차이점을 꼽자면 바로 인테리어 디자인이다. 올드 한 느낌이 강했던 보수적인 인테리어를 벗어던지고 신형 E 클래스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현대적인 스타일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다. 라이벌 차량들과 비교해 보아도 E 클래스의 인테리어는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형 E 클래스로 넘어오면서 아날로그였던 기능과 버튼들이 많이 디지털 화 된 점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된 신형 E 클래스


구형 아날로그 계기판을 벗어던지고 풀 디지털 계기판을 적용한 것 역시 눈에 띄는 차이점이다. 신형 E 클래스 역시 하위 트림에는 아날로그 타입 계기판이 적용되지만 상위 등급에 적용되는 디지털 클러스터는 많은 정보를 계기판에 요약하여 잘 담아낸다. 또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커스텀을 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큰 장점 중 하나이다.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은 실내


벤츠는 항상 럭셔리의 대명사였다. 명성에 걸맞게 신형 E 클래스는 고급스러운 실내 소재들과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구형 E 클래스는 실내 인테리어 역시 직선 위주로 설계가 되었지만 신형 모델은 시트의 패턴이나 여러 부분에서 곡선을 사용하여 조금 더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을 주는 모습이다.


파워 트레인의

대대적인 변화


신형 E 클래스는 파워 트레인에서도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다. 국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E 클래스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되었으며 주력으로 판매되는 E300이 V6 엔진이 아닌 다운사이징 I4 터보 엔진을 적용하였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다.


다운사이징을 통해 구형 모델과 비교하면 연비가 비약적으로 좋아진 것이 특징이다. 다만 6기통 감성이 사라졌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재 E 클래스에서 6기통을 감성을 느끼기 위해선 E400 모델을 구매하면 된다.


뛰어난 안전 & 편의 사양들

반자율 주행이 가능한 E 클래스


신형 E 클래스에는 디스트로닉 플러스가 적용되어 반자율 주행도 가능한 똑똑한 차량으로 재탄생하였다. 어두운 밤 도로의 모든 곳을 비춰주는 멀티빔 LED 헤드라이트와 좁은 곳에서도 편리한 주차를 도와주는 자동 주차 기능, 운전자의 졸음을 분석하여 휴식시간을 알려주는 기능 등등 수많은 최신 첨단 사양들이 탑재되어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준다.


구형보다 스포티해진 E 클래스의 주행성능은 젊은 오너들에게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고 휴대폰과의 멀티미디어 시스템 연동 또한 신형 모델은 완벽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얼리어답터들의 니즈 역시 충족하는 E 클래스다. 업계 1등은 괜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구형 모델과는 확연히 달라진 신형 E 클래스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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