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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변경할 때 이것만 열심히 해도 사고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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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운전자들의 공통점

오랫동안 무사고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운전자들은 대부분 공통된 특성이 있다. 바로 운전 시야가 넓다는 것이다. 운전을 하면서 시야 확보는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대부분 초보 운전자들은 시야가 좁을 수밖에 없다.


운전을 할 때 너무 긴장을 하여 여기저기 확인할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여유로운 마음으로 느긋하게 운전하는 것도 중요하다. 너무 마음을 급하게 가지면 일이 제대로 풀릴 수가 없다. 대한민국의 빨리빨리 문화는 살짝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알고 있나요?

사이드미러에는

사각지대가 있다는 것을 


물론 많은 운전자들은 사이드미러에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다. 오늘은 초보 운전자들을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는 주행 차로를 변경할 시 꼭 체크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운전 중 항상 후방 시야를 확인하기 위해 잘 살펴보아야 하는 곳이다.


일반적인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는 항상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아래의 사진처럼 애매하게 차량이 옆에 붙어있는 상황에선 미러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가끔씩 사이드미러에는 차가 없었는데 갑자기 나타나 당황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잊지 마세요

숄더 체크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항상 숄더 체크가 필요하다. 초보 운전자들은 대부분 고개를 돌려 직접 사이드 미러를 확인하는데 인색한 경우가 많다.


운전을 하면 항상 너무 긴장하고 있어 눈으로만 미러를 흠칫흠칫 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조금 더 과감하게 목을 돌려 정확하게 미러와 사각지대 체크를 할 수 있도록 하자. 주행 차로 변경을 할 땐 특히 살짝만 고개를 돌려도 체크가 가능하니 전혀 어렵지 않다. 사고 방지를 위해서 귀찮더라도 습관을 들여보자.


요즘에는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이

달려 나오는 차도 많다


요즘 출고되는 신차들은 대부분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이 옵션으로 적용되어 있다. 사각지대에서 차량이 감지되면 보통 사이드미러의 끝부분에 주황색 또는 빨간색으로 차량이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데 특히 시야 확보가 어려운 비가 오는 밤에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다. 하지만 이 기능을 100프로 신뢰할 순 없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고 항상 운전자가 직접 가고자 하는 방향을 체크해야 하는 것이 좋다.


점점 발전하는 기술들


기술이 점점 발전하여 요즘은 사이드미러에 카메라가 위치하고 차량 내의 모니터를 통해 후방 시야를 보여주는 차량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상이 좋아져 얼마 지나지 않아 사이드미러는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사이드미러가 없으면 공기저항 부분에서도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소형 카메라로 완전하게 대체가 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사이드미러 시야가 답답하다면

보조 미러 또는 광각 미러를 이용해보자


가끔 유달리 사이드미러 시야가 답답한 차량들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사각지대 시야를 해소해주는 보조 미러를 달거나 광각 미러로 유리를 교체하면 된다. 베테랑 운전자라도 사이드미러 시야가 쾌적해서 손해 볼 것은 없다. 


도로에서의 운전 매너도 중요하지만 안전운전을 위해선 매우 기본적인 것들부터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이드미러의 사각지대를 몰랐던 운전자라면 오늘부터 좀 더 확실하게 숄더 체크를 하는 운전습관을 들여보자. 사고가 난 뒤 깨닫는 것보다는 미리 예방하여 좋은 운전 습관을 들여놓는 게 모두에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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