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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면허 꼭 뺏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현실 순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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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렇게 알려줬니
꼴불견 얌체 운전자들

운전을 하다 보면 저 사람은 어떤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길래 저렇게 운전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 본인만 생각하는 극단적인 이기주의로 이루어진 얌체 운전자들은 도로 위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짜증까지 유발하는 암적인 존재들이다. 누구나 한 번쯤 운전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면허를 압수하고 싶은 현실 순간들을 모아보았다.


"폰 좀 그만 보라고"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정말 위험한 행동인데 많은 운전자들이 버젓이 행하고 있는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이다. 운전에만 집중해도 사고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것인데 운전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 주의력이 분산되고 돌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할 수가 없게 된다.


'난 운전하면서 능숙하게 잘 쓰는데'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이미 면허를 압수당해도 할 말이 없는 잘못된 운전자 중 한 명이다. 스마트폰을 보다가 사고가 나게 되어 혹시 목숨이라도 잃는 사람이 생긴다면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이유 없이 항상

급브레이크를 밟는 운전자들


이유 없이 계속 급브레이크를 밟는 운전자들 역시 뒤차에게 짜증을 유발하는 운전자들이다. 물론 도로에서 운전을 할 땐 앞차와의 안전거리 확보가 기본이지만, 상습적으로 급브레이크를 밟으며 뒤차에게 위협을 가하는 이해할 수 없는 운전자들이 많다. 후미 추돌사고가 나게 되면 과실은 일반적으로 뒤차 운전자가 안전거리 확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되어 과실이 더 크기 때문에 항상 주의하도록 하자.


기본은 좀 지킵시다

불법 주정차, 얌체주차


주차는 운전의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실은 골목이나 도로에서 불법 주정차된 차량들을 매우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주차선을 지키지 않는 얌체주차 역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주차선을 지켜서 주차를 하는 것은 그래야 할 이유를 설명할 것도 없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런 것을 지키지 않는 운전자들은 운전면허를 반납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좀 하지 말자.


고속도로 1차로 정속 주행

난폭운전, 보복운전을

일삼는 운전자들


도로 위에서 다른 차량들에게 직접적으로 위협을 가하는 차량들은 역시 난폭운전, 보복운전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차량들이다. 또한 고속도로에서 1차로 정속 주행을 즐기며 도로의 흐름을 방해하는 운전자들도 하루빨리 사라져야 할 운전자들이다. 귀찮더라도 이런 운전자들을 목격한다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여 신고하도록 하자.


좀 더 강하게 처벌할 수 없을까

면죄부를 주어선 안될 음주운전


사회적인 이슈로도 떠오르는 음주운전은 현재 우리나라의 법이 너무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가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음주운전자들은 대부분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하기 때문에 초범으로 걸리더라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여 다시는 운전대를 잡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또한 음주운전이 적발될 시에는 너무하다는 말이 나올 수준의 과태료를 물려야 과태료가 두려워서라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대형사고가 발행하여 한 가정이 파탄 난 안타까운 뉴스를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앞선 얌체 운전 사례들은 누구나 제대로 된 상식만 가지고 있다면 하지 않을 행동들이다. 그러나 도로에서 너무나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사례인 만큼 운전자 스스로 제대로 된 운전을 하겠다는 실천이 필요하다.


그리고 도로 교통법을 조금 더 강하게 만들어 강제적으로라도 얌체 운전이 사라지게 해야 할 때가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도로 문화를 살펴보면 캠페인 수준으로는 해결이 될 수준을 이미 넘어선 상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쯤 쾌적한 도로에서 운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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