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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되자마자 탄성 절로 나오게 만든 벤츠의 모터쇼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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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를 절묘하게 이어주는
벤츠 실버 애로우 컨셉트카

3월 29일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서 벤츠 부스는 어느 브랜드보다 화끈했다. 한국시장에 최초로 공개되는 도심형 SUV GLE와 컴팩트 세단 A클래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았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공개되는 순간 많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낸 차량이 있다. 바로 '비전 EQ 실버 애로우' 컨셉트카이다.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벤츠의 실버 애로우 라는 이름이 익숙할 것이다. 


세계에서 제일 빠른 자동차였던
W125 실버애로우

최고시속 432.7km/h

전설의 W125 레이싱카


벤츠의 '비전 EQ 실버 애로우'는 전설적인 W125 레이싱카를 떠오르게 하는 컨셉트카이다. 1938년 독일의 아우토반에서 시속 432.7km/h 를 기록했던 W12 엔진을 장착한 W125 레이싱카는 2007년까지 무려 약 80년동안 일반도로에서 달린 가장 빠른 자동차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의미있는 벤츠의 전설적인 실버 애로우 모델을 오마주 해서 만든 이번 '비전 EQ 실버 애로우 컨셉트카'는 많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유선형 차체를

자랑하는 실버 애로우


실버 애로우 라는 이름은 쏜살같이 사라지는 W125 레이싱카의 모습이 마치 은색의 화살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었다. 비전 EQ 실버 애로우를 살펴보면 과거 W125 레이싱카에서 느낄 수 있었던 아름다운 형상을 느낄 수 있으며 길게 뻗은 차체와 낮은 높이는 강력한 포스를 자랑한다.


실버 애로우의 길이는 5.3m, 높이 1m이며 차체는 모두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졌다. 디자인은 역시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되어 자연스러운 공기의 흐름을 유도할 수 있도록 유선형으로 디자인된 모습이다.


최고출력 750마력

최고속도 400km/h


전기차로 개발된 EQ 컨셉인만큼 실버 애로우의 심장은 80Kw의 배터리가 자리잡고 있다. 이를 통하여 최대출력 750 마력을 뿜어낼 수 있으며 시속 400km/h 이상으로 달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배터리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약 400km를 갈 수 있다고 한다.


실내역시 상당히 미래지향적으로 디자인 된 모습이며 1인승 레이싱카였던 W125의 모습을 그대로 계승하여 만들어 내었다. 


옛 향수를 떠올리며 벤츠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EQ 비전 실버 애로우 컨셉트카는 벤츠가 자랑하는 기술력의 결과물이다. 벤츠는 현재 여러가지 고성능 차량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 AMG 프로젝트 원 같은 벤츠의 하이퍼카가 출시된다면 시장을 새롭게 뒤흔들 것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절묘하게 이어주는 EQ 비전 실버 애로우의 양산차량이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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