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실제로 출시되면 좋을 것 같은 역대급 슈퍼카 콘셉트 모음

16,86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살 수 없지만 너무나 멋진
역대급 콘셉트카들

일반적인 직장인이 꿈꿀 수 없는 슈퍼카들은 많은 사람들의 드림카다. 그런데 드림카인 여러 슈퍼카들 중에서도 더욱더 특별한 여러 콘셉트카들이 존재한다. 도로 위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의 최종 시장 반응을 살펴보는 차량들부터 브랜드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차량들, 이벤트성으로 공개하는 차량 등등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여러 브랜드들의 멋진 콘셉트카들을 만나보자.


디자인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인피니티 비전 GT


인피니티 비전 GT는 유명한 레이싱 게임인 그란투리스모 6에 등장했던 콘셉트카이다. 인피니티 특유의 과감하지만 유려한 곡선 라인을 뽐내는 비전 GT는 게임에 사용될 콘셉트카를 위해 제작되었으며 인피니티 디자인의 미래를 엿볼 수도 있는 차량이다.


인피니티 디자이너들은 비전 GT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인피니티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인피니티 차량들은 이 디자인을 이어받아 유사한 스타일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사용하고 있다.

라 페라리의 후속

페라리 F80 콘셉트카


페라리는 약 10주년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을 공개한다. 현재 페라리의 끝판왕은 라페라리로써 후속 모델이 될 F80 콘셉트가 공개된 상태이다. 페라리 F80 콘셉트는 역시 앞으로 디자인될 페라리들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짐작할 수 있으며 현행 라페라리와는 완전히 다른 마스크를 가질 예정이다.


라페라리의 후속 F80은 V8 트윈터보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약 1200마력의 출력을 가질 예정이며 최고 속도는 496km/h가 될 예정이라고 하니 진정한 끝판왕이 될 것이다. F80은 페라리의 굳센 자부심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양산되지 못한 하이퍼카

재규어 CX-75


재규어의 CX-75 콘셉트카는 발표된 지 수년이 지났지만 아직 양산되지 못한 차량이다. 이 차량이 양산되는데 성공했다면 재규어도 하이퍼카를 가질 수 있었을 테지만 결국 양산하는 데는 실패했다.


1.6L 가솔린 엔진은 터보차저 와 슈퍼차저를 같이 가지고 있었고 거기에 하이브리드 전기모터까지 더해져 합산 마력 862마력에 제로백 3초 미만을 자랑하는 차량이었다. 제때 출시만 되었다면 시장을 뒤흔드는 괴물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재규어는 재정난과 여러 가지 이유로 이 차량을 양산하지 못했다.

벤츠의 미래를 엿보자

메르세데스 비전 GT


메르세데스 비전 GT를 보면 외관은 역시 벤츠답게 화려함의 극치를 자랑한다. 이 차량 역시 인피니티 비전 GT와 같이 그란투리스모 6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콘셉트카이다.

벤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잘 녹여내면서도 화려함과 벤츠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비전 GT는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위로 열리는 도어는 SLS를 연상시키며 길게 뻗은 후면 부는 마이바흐 콘셉트카가 떠오르기도 한다. 위풍당당한 웅장한 느낌을 주는 콘셉트카에는 벤츠의 자신감이 그대로 묻어있다.

차세대 GT-R의 실루엣?

닛산 2020 비전 GT 콘셉트카


닛산 GT-R의 차세대 R36 모델의 실루엣을 예상해 볼 수도 있는 비전 GT 콘셉트카이다. 닛산은 80년에 가까운 역사 속에서 항상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연구해 왔다.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새로운 디자인은 차세대 GT-R이 역대급 성능으로 또다시 슈퍼카 시장을 뒤흔들 것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신형 GT-R이 출시된다면 분명 포르쉐는 또한번 긴장의 나날을 보내야 할 것이다. 새로운 닛산 2020 비전 GT 콘셉트카에는 V6 트윈터보 엔진과 닛산의 자랑거리인 4륜 시스템이 장착되어있다.

과거 무르시엘라고의 실루엣?

람보르기니 인섹타 콘셉트카


람보르기니의 인섹타 콘셉트카에선 과거 무르시엘라고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그동안 람보르기니 차량의 이름은 모두 황소의 이름을 사용하였으나 인섹타의 경우엔 곤충 이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지 약 10년이 지난 콘셉트카인데 지금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것을 보니 결국 콘셉트로만 남은 디자인이 되었다. 가야르도와 동일한 차체 사이즈를 보여주는 인섹타는 가야르도의 후속인 우라칸 디자인들 중 하나였을 수도 있다.

미국 MIT와 같이 만든

람보르기니 테르조 밀레니오


람보르기니는 최근 미국의 공과대학 MIT와 협력해서 만든 미래형 전기 슈퍼카 테르조 밀레니오를 공개하였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제작한 테르조 밀레니오는 차세대 람보르기니 슈퍼카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일반적인 전기차량들과는 다르게 배터리가 없는 테르조 밀레니오는 차체에 전기를 저장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였다. 탄소나노튜브로 이루어진 차체에 저장한 전기는 일반적인 리튬이온배터리보다 5배 강한 출력을 자랑한다고 한다. 람보르기니의 미래가 기대된다.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