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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에 이 '경고등' 뜨면 최대한 빨리 정비소 가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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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했다간 큰일 날 수도 있는
자동차의 경고등

자동차는 기계이므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고장이 날 수 있다. 차량에 이상이 생긴다면 친절하게 경고등을 계기판에 띄워주며 운전자에게 차량에 이상이 있으니 조치를 취하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가끔 경고등을 무시한 채 차량을 계속 운행하는 운전자들도 있고 경고등이 무슨 의미인지조차 모르는 운전자들도 많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운전자가 내 차의 경고등의 의미를 모른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이건 우리나라의 면허 취득 과정이 잘못된 것이다.


내 차의 매뉴얼을

제발 한 번씩만 읽어보자


차량에는 수많은 주의 경고등이 존재한다. 제조사마다 약간의 이미지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같은 패턴의 주의 경고등을 사용한다. 운전면허 취득과정에서부터 차량의 경고등에 대한 명확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내 차의 기본적인 진단은 오너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차량의 매뉴얼을 살펴보면 내 차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경고등이 잘 설명되어 있으니 꼭 한 번만이라도 정독해 보도록 하자.

출처kixx

경고등을 무시하다간

큰돈을 지출할 수도 있다


경고등의 의미는 잘 모르지만 매뉴얼은 읽기 귀찮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중요한 경고등들을 준비해 보았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경고등들이 점등 된다면 특히 차량 주행에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심각한 문제인 경우가 많으므로 당장 차량을 멈추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를 무시하고 계속 달리다간 비싼 수리비를 지출해야 할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자동차는 기계이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 경고등이 점등된다면

즉각 운행을 멈추고 정비소로


많은 경고등이 있지만 특히 이 경고등들이 점등된다면 즉시 차량 운행을 멈추고 정비소로 이동하거나 이미 차량에 이상 징후가 생겼다면 보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무리해서 차량을 운행하려다 더 큰 사고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하여 바로 정차한 뒤 조치를 취하도록 하자. 경고등을 무시했다간 후일에 더 큰일을 치를 수도 있다.

다양한 원인일 수 있는

엔진 경고등


주행 중 엔진 경고등이 뜨는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엔진의 작동을 제어하는 전자 장치 또는 기계적인 장치의 문제일 수도 있고 각종 엔진과 관련된 센서들에 문제가 발생하여도 이 경고등이 점등되기 때문에 엔진 경고등이 점등된다면 정비소로 가서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자.


엔진 경고등을 무시한 채 주행을 계속하다간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간혹가다 주유 후 연료 캡을 제대로 닫지 않아 경고등이 점등되는 경우도 있으니 어느 날 주유 후 갑자기 엔진 경고등이 떴다면 연료 캡을 잘 닫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무시하다간 엔진 전체를

망가트릴 수도 있어

수온 경고 등


수온 경고등 역시 엔진 경고등 만큼이나 중요한 경고등이다. 흐르는 물속에 온도계가 꽂혀있는 듯한 형상의 이 경고등은 차량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냉각계통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바로 주행을 멈추고 냉각수를 점검해 보도록 하자.  


수온 경고등이 점등된 상태에서 주행을 지속한다면 엔진에 불이 날 수도 있을 정도로 위험하다. 경고등이 들어와있고 수온 게이지가 올라가 있다면 이미 엔진 과열이 진행되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차량을 잘 모른다면 우선 차를 세우고 보험회사를 불러 전문가의 조치를 기다리자.

배터리는 소모품이다

배터리 경고등


자동차의 배터리는 소모품이다. 차량의 운행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주행조건으로는 평균적으로 3년 전후로 사용이 가능하며 배터리에 문제가 생긴다면 바로 교체를 하여야 한다. 배터리 경고등이 뜨면 가끔 배터리가 아닌 제너레이터 문제일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정비소에 가서 배터리 전압을 점검 후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자. 배터리 경고등을 무시하다간 어느 날 시동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김여사 김기사님

소리를 듣지 말자


일반적으로 브레이크 경고등이 점등된 상태라면 대부분 주차 브레이크를 해제하지 않고 주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식 브레이크가 적용되는 차량들은 이런 일을 겪을 일이 없지만 구식 레버식 주차브레이크가 적용된 차량의 초보운전자들은 가끔씩 주차브레이크를 체결한 채 운전하는 경우가 있다.


김 여사 김기사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이런 일은 생기지 않도록 하자. 주차 브레이크를 정상적으로 해제하였음에도 브레이크 등이 점등되어 있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즉시 점검을 받도록 하자.

자동차의 타이어가 위험하다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TPMS가 적용된 차량들은 타이어의 공기압이 기준치보다 낮을 시 친절하게 계기판으로 이렇게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을 띄워준다.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점등 되었다면 주행에 지장을 줄 정도로 공기압이 부족하다는 뜻이니 안전을 위하여 곧바로 바람을 보충하거나 펑크가 났다면 정비소로 가서 조치를 취하자. 차량 타이어 펑크 시 비상조치를 취할 수 있는 타이어 전용 지렁이를 들고 다니는 것도 좋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안전불감증이 심각하다는 말을 가끔씩 들을 수 있다. 자동차의 주의 경고등은 탑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고장을 알려주는 고마운 기능이므로 이를 무시하지 말고 경고등의 의미를 잘 파악하여 바로바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운전자가 되도록 하자. 무엇보다도 자동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경고등을 무시하다가 사고가 나서 나의 안전이 위협당하는 것보다는 약간의 공부로 쉽게 나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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