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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자동차를 최고의 럭셔리 세단이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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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S클래스가
업계 최고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벤츠 S클래스는 전세계 시장에서 입증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이다. 라이벌인 7시리즈와 아우디 A8을 저 멀리 따돌리고 독주하는 S클래스의 판매량만 보더라도 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층은 S클래스에 몰려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전 세계 모든 회사들이 S클래스를 잡기 위하여 벤치마킹하고 라이벌로 지목하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지만 S클래스는 항상 굳건히 1위를 지켰다. 그중 가장 강력한 라이벌 이라고 할 수 있는 BMW 7시리즈를 물리치고 쭉 정상을 지키는 S클래스의 매력 포인트를 살펴보자.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흔히들 독일 3사 브랜드를 논할 때 벤츠와 BMW, 아우디가 언급된다. 이중 벤츠는 성공의 상징으로도 표현되며 럭셔리 브랜드 중에선 가장 대중들에게 인식이 좋은 브랜드 이기도 하다. 전세계 플래그십 세단의 판매량 순위를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은 조용히 벤츠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S클래스의 품질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브랜드 가치는 모두 라이벌을 조용히 압도한다.

6기통 디젤부터 고성능 V12 AMG와

방탄차량까지 선택가능한

다양한 라인업


S클래스의 또다른 강점으로는 라이벌들보다 훨씬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본 베이스 S클래스는 6기통 디젤부터 플래그십 세단의 상징인 V12 엔진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별도의 고성능 디비전 으로 S63 AMG와 12기통 S65 AMG가 별도로 제공된다.


또한 기존의 S클래스보다 뛰어난 럭셔리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이바흐 S클래스 라인업까지 준비가 되어있다. 거기에 풀만 리무진과 방탄차량인 S클래스 가드 모델까지 있으니 사실상 오너가 원하는 모든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라이벌 차량들은 이렇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차량들이 없다. 같은 S클래스의 이름을 달고 있지만 서로 다른 이 차량들을 살펴보자.


기본 베이스가 되는

S클래스 세단


가장 기본이 되는 S클래스 세단 모델은 업계 표준을 제시한다. 모든 S클래스 시리즈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소퍼드리븐 성향을 가지고 있는 S클래스는 탑승객을 위한 많은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운전자 역시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반자율 주행기술이 제공되며 뒷좌석에 탑승한 VIP 역시 최상의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차량이 셋팅되어 있다.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를 만족 시키는 대형 세단인 것이다.

또한 다양한 오너들의 수요에 맞추어 S클래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쿠페와 카브리올레 모델도 파생되어 출시가 되고 있다. 플래그십 세단의 선두주자인 S클래스는 매번 새로운 모델이 공개될 때마다 여러가지 벤츠의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어 출시가 되기 때문에 후발 주자들은 항상 새로 출시되는 S클래스를 주목한다. 현행 S클래스는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모델이며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신형 S클래스는 2020년 공개가 될 예정이다.

화끈한 고성능 V8 S클래스

S63 AMG


대형 세단인 S클래스를 선택하는 오너들 중에서도 스포티함을 원하는 수요는 있기 마련이다. 파워풀한 S클래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V8 4.0L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해 612마력의 최대출력과 91.8kg/m의 최대토크를 자랑하는 S63 AMG 모델이 제공된다. 경량화를 거쳐 플래그십 세단임에도 2톤이 되지 않는 몸무게는 S63 AMG의 자랑거리이다. S63 AMG는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3.5초면 충분하다. 기본적으로 S클래스가 추구하는 고급스러움은 당연히 잃지 않았다.

고성능 모델의 상징

12기통 S65 AMG


기본 베이스 모델에도 12기통 S600이 있지만 AMG 라인업에도 상징적인 V12기통 S65 AMG 모델이 존재한다. 최신형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S63 AMG보다 직진가속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S65 AMG는 후륜구동을 고수하고 있으며 V12 6.0L M275 AMG 엔진이 주는 상징성은 이차의 가치를 그대로 대변한다. 인테리어 소재는 물론 최고급 가죽들이 사용되었다.

S65 AMG는 630마력의 최대출력과 102kg/m의 최대토크를 자랑한다. 다만 2,175kg의 S63대비 무거운 몸무게는 핸디캡으로 작용하여 제로백은 4.5초로 63보다 조금 느리다. S65 AMG는 최근 파이널에디션 모델을 끝으로 단종이 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환경규제로 다운사이징이 대세인 요즘 시장의 분위기 때문에 점차 모든 브랜드에서 V12 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보기 힘들어질 것이다.

한층 더 높은

최고의 럭셔리를 위하여

S클래스 마이바흐


일반 S클래스 보다 더 뛰어난 럭셔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S클래스 마이바흐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휠베이스가 늘어나 더욱 넉넉한 실내공간을 자랑하며 VIP를 위한 최상급 소재들을 사용한 퍼스트클래스 시트는 언제나 최고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차량 내에서도 비즈니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가지 편의사양들이 제공된다. S클래스 마이바흐는 국내에서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비교해 보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프리미엄 세단이다.

움직이는 VIP 라운지

S클래스 마이바흐 풀만 리무진


끝판왕 인줄 알았던 S클래스 마이바흐로도 부족한 고객들을 위해 벤츠의 상징적인 풀만 리무진 버전이 준비되어 있다. 원조 벤츠 600 풀만의 대뷔 50주년에 맞추어 출시가 된 S클래스 마이바흐 풀만은 6.5m에 달하는 긴 전장과 4.4m의 휠베이스는 소형 세단 한대가 가볍게 들어가는 수준의 길이이다.


내부의 모든 인테리어는 최상급 천연가죽으로 마감이 되어 있으며 오너의 취향에 따라 모든 것을 변경할 수 있다. S클래스 마이바흐 풀만의 가격은 566,922 달러로 한화로 환산하면 약 6억원에 달한다. S클래스 마이바흐 풀만 리무진은 사실상 지구에서 존재하는 가장 럭셔리한 세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거 방탄유리야

S클래스 마이바흐 풀만 가드


S클래스의 끝판왕인 마이바흐 풀만에 이어 풀만의 방탄차량 버전인 풀만 가드도 존재한다. 넓은 뒷좌석은 4명이 서로 마주 앉아서 갈 수 있고 기본적인 소총공격은 모두 막아낼 수 있으며 15kg정도의 폭탄공격까지 완벽하게 방어가 가능한 방탄차량이다.


네 바퀴의 타이어가 모두 터져도 차량은 문제 없이 100km/h로 달릴 수 있으며 탑승객들의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 최고속도는 160km/h로 제한된다. S클래스 마이바흐 풀만가드 모델은 주로 국가원수의 차량으로 사용되며 각종 테러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준다. 혹시 풀만 가드가 필요하다면 16억원을 준비하자.

언제나 굳건히 플래그십 세단의 최강자리를 지켜온 S클래스는 여전히 건재하다. 고급스러운 외모속에 자리잡은 강력한 심장과 모든 탑승객을 만족 시키는 뛰어난 편의장비는 많은 사람들이 S클래스를 선택하게 만드는 매력중 하나이다. 내년에 대뷔할 신형 S클래스에는 더욱더 뛰어난 벤츠의 새로운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어 발표가 될 예정인데 그때는 또다른 새로운 업계표준을 제시하며 라이벌들보다 앞서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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