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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1300만원 쓰는 강남 3구 부자들이 가장많이 선택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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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부자들이 선택한
그 자동차

뉴스기사 보도에 따르면 강남 3구의 부자들은 월 평균 1366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균 100억원 이상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부자들의 월 평균 지출액은 통계청이 제시한 일반 가구의 평균 지출액인 330만원의 약 4배에 가까운 금액이다. 이런 부자들은 어떤 자동차를 타고 있을까?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연구소의 조사 결과 월 평균 1000만원 이상의 지출을 하는 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벤츠(32%)였다. 그 다음은 BMW(20%), 현대기아자동차(19%), 아우디(11%) 순으로 집계되었다. 2018년 국내시장 에서의 수입차 판매량을 한번 살펴보자.


수입차 시장의
판매량 1위는 벤츠

2018년 한해동안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수입차는 벤츠 E클래스 였다. 라이벌들을 멀리 따돌리고 독주한 E클래스에 이어 벤츠는 판매량 10위권 안에 3대의 차량이 있어 수입차 시장에서의 점유율 1위를 가져갔다. 강남 부자들이 가정 선호하는 브랜드인 벤츠는 올해도 좋은 판매량을 이어가는 중이다. 작년 한해동안 벤츠 내에서의 판매량 TOP 5 모델들을 살펴보자. 


부동의 판매량 1위

E클래스


BMW 5시리즈와 함께 경쟁하며 E 세그먼트의 최강자로 군림한 E클래스는 작년한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수입차이다. 작은차 보다는 쏘나타와 그랜저 사이의 중형세단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정서상 E클래스는 많이 팔릴 수 밖에 없는 차량이다.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E클래스는 좋은 선택지중 하나이다. 아방가르드와 익스클루시브로 나뉘는 E300 모델이 주력으로 가장 많이 판매가 되었으며 E220d 모델과 E400 모델도 괜찮은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쿠페 스타일과 SUV 스타일

2가지 선택지를 제공하는 GLC


벤츠 내에서의 판매량 2위는 C클래스 플랫폼으로 제작된 소형 SUV GLC가 차지하였다. GLC는 요즘 최신 트랜드인 쿠페 스타일과 정통 SUV 스타일 두가지의 선택지를 제공하여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GLC는 220d 4MATIC 모델이 3,634대로 가장 많이 판매가 되었고 GLC350d 4MATIC 모델도 2,865대가 판매되었다. 아이를 둔 엄마가 타고 다니기에 좋은 소형 SUV GLC의 인기는 여전하다. GLC는 올해에도 잘 팔리고 있는 중이다.

작지만 잘팔리는 C클래스


벤츠의 소형 차량 A클래스와 CLA, GLA 클래스가 나오기 전까진 C클래스가 벤츠 세단 라인업의 막내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 현행 C클래스는 2019년식으로 부분변경을 거치며 상품성을 더욱더 업그레이드 하였다.


C클래스는 상위등급인 E클래스, S클래스를 쏙 빼닮은 디자인을 적용하였으며 실내 인테리어 역시 고급스럽게 잘 마감하여 소비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라이벌들 대비 고급스러운 C클래스의 인테리어는 확실한 자랑거리이다. BMW 3시리즈가 풀체인지 모델이 나왔기 때문에 C클래스의 추후 판매량에 영향이 있을듯 하다.

세계 플래그십 세단의 표준

S클래스


벤츠 S클래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플래그십 세단계의 표준이다. 대형차를 만드는 모든 첨단기술이 녹아있는 S클래스는 지난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더욱더 진보한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함께 풍부한 최신옵션으로 무장하여 업계표준을 제시하였다. 더 뉴 S클래스는 2018년 총 6,005대가 판매되었으며 2,239대를 판매한 BMW 7시리즈를 멀리 따돌렸다. S클래스는 2020년 후속 모델이 대뷔 할 예정이다.

최근 S클래스 AMG 버전의 가장 윗 등급인 S65 AMG 파이널에디션 모델이 공개가 되었다. 이를 끝으로 V12 M275 AMG엔진을 장착한 S클래스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V12 엔진은 대형차에게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풀체인지 모델로 인기를 이어나갈

GLE & GLE 쿠페


벤츠의 미들사이즈 SUV인 GLE가 2,960대를 판매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GLC처럼 쿠페와 정통 SUV 스타일 두가지 선택지를 제공하는 GLE는 GLE 350 4MATIC 모델이 1,449대, GLE 350 4MATIC COUPE 모델이 1,439대 판매가 되어 서로 약속이라도 한듯이 절반씩 판매량을 나눠가졌다.


해외에서는 현재 풀체인지 모델이 공개가 되었고 한국시장에도 출시가 될 예정이므로 GLE 역시 꾸준한 판매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시장의 기대주

신형 GLE 클래스


판매량 5위 밑으로는 2,626대가 판매된 CLA와 2,409대를 판매한 GLA, 2,323대를 판매한 신형 CLS가 뒤를 이었다. 해외에서 공개가 된 신형 GLE클래스는 벤츠의 고급 차량들에만 들어가는 전자식 서스펜션 E 액티브 보디컨트롤과 반자율 주행기능을 갖추고 더욱더 진보한 성능의 4륜구동 4MATIC으로 무장하여 출시가 될 예정이다. 구식 인테리어라고 지적받았던 부분역시 최신형 벤츠 스타일로 바뀌었고 S클래스 스타일의 스티어링과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은 고급차의 이미지를 잘 살렸다.

2018년 한해 벤츠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총 70,798대를 판매하며 뛰어난 실적을 이뤄내었다. 벤츠는 점점 구매 수요층이 폭넓어 지고 있기 때문에 젊은 층을 공략한 여러 컴팩트 차종들도 더욱더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남들 시선을 누구보다 신경쓰는 국내의 소비문화는 올해도 여전하여 수입차는 꾸준히 잘팔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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