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엔진에서 나는 끼리릭 소리, 도대체 원인이 뭘까?

114,32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내차에서 나는
정체 불명의 소리들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내차에서 평소 들리지 않던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그 소리는 불쾌한 잡소리가 될수도 있고 무언가 경고신호를 보내는 듯한 불안한 소리일 수도 있다. 오늘은 평소 운행시에 들리지 않다가 어느날 들을 수도 있는 여러가지 소리들에 대해 살펴보자. 평소 들리지 않는 소리를 별거 아닌 것으로 무시 했다간 후일에 차량에 손상이 오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도 있다.


겨울철 시동을 걸었을 때
나는 끼리릭 소리

노후화 된 타이밍벨트 문제


최신 차량들은 타이밍 벨트를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체인식을 사용하지만 가끔씩 오래된 차량들을 보면 겨울철 시동을 걸었을 때 엔진 쪽에서 정체불명의 끼리릭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평소 들을 수 없었던 이런 소리가 나면 뭔가 찝찝한 마음이 들 수 밖에 없다.


이는 대부분 엔진의 타이밍 벨트가 노후화 되어서 나게 되는 소리가 대부분인데 타이밍벨트는 소모품이므로 소리가 난다면 정비소에 들러서 점검을 받아보도록 하자. 노후화가 되었다면 벨트를 교체 하여야한다. 가끔 최신 차량들에서도 비슷한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발전기 폴리쪽에서 나는 소음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역시 소리가 난다면 정비소에 들러서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 

주행중 휠하우스 근처에서
삐걱대는 소리

서스펜션 부품을 교환하면

해결되는 문제


새차에서도 간혹 발생하는 주행중에 휠하우스 근처에서 삐그덕 거리는 불쾌한 소리는 대부분 서스펜션의 문제이다. 이는 대부분 서스펜션을 교환하면 사라지는 문제이므로 보증기간이 남아있는 새차라면 사업소에 가서 부품교환을 무상으로 받도록 하자. 서스펜션은 기본적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부품이므로 미세한 소리가 날 순 있지만 찌그덕 대는 불쾌한 수준으로 소음이 난다면 역시 정비소에 가서 점검을 해 보는 것이 좋다.

쪼르륵 시냇물 흐르는 소리

꼭 점검 해야할 냉각수


간혹 시동을 걸었을 때나 주행 중에 엔진 쪽에서 시냇물이 흐르는 듯한 정체불명의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릴 때가 있다. 이는 대부분 냉각수의 양이 모자라거나 냉각 라인에 에어가 찬 경우이다.


냉각수를 교체한 후 에어가 잘 빠지지 않은 경우일 수도 있고 단순히 냉각수의 양이 모자란 경우일 수도 있기 때문에 먼저 본넷을 열어 내차의 냉각수를 점검해 보자. 냉각수는 매우 중요하다. 냉각수가 부족하여 엔진이 과열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으니 항상 점검하도록 하자. 

실내 재장재,
필러에서 발생하는
정체불명의 잡소리

출처티스토리 불고구미

이상 징후가 있다면
꼭 정비소에 가자

내차가 소중하다면

귀찮아 하지말자


소중한 내차를 오랫동안 좋은 컨디션으로 유지하고 싶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미리미리 예방정비를하는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운전자가 귀찮다는 이유로 예방정비를 실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주기적으로 엔진오일과 냉각수, 워셔액을 체크하고 보충해 주는 수준의 예방정비만 되어도 큰 사고가 나지않는다면 내차를 좋은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더불어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고 각종 소모품 류들을 꾸준히 체크해 준다면 당신은 베스트 드라이버이다.

그리고 만약 내차에서 평소에 들리지 않던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주저 없이 바로 정비소로 달려가 정비를 받고 조치를 취하도록 하자. 자동차는 기계이므로 정직하다. 어딘가에서 정체불명의 소리가 난다는 것은 무언가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다. 자동차가 당신에게 보내는 친절한 경고의 신호를 무시하지 말자. 자동차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운전하는 나의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