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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감보다 하차감이 더 좋다고 하는 자동차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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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감보다 중요한 하차감?

요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재미있는 말이 생겼다. 바로 '하차감'이다. 하차감 이란 차에서 내릴때 오너가 느끼는 심리적인 만족감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유독 타인의 시선을 많이 신경 쓰는 대한민국의 문화 속에서 생겨난 말이다. 국산차가 아닌 수입차를 선택하는 이유가 남들의 시선을 즐기기 위한 것 이라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겨난 단어가 바로 하차감 인데 이 하차감을 즐기기 좋은차는 무엇일까? 오늘은 하차감 좋은 차량 7가지를 선정해 보았다. 진지해 지지 말고 재미로만 보자.

EQ900보다 많이 팔리는

벤츠 S클래스


벤츠의 S클래스는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고급세단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S클래스는 벤츠의 이미지가 잘 녹아들어 있는 대표적인 차량으로써 흔히 말하는 하차감 역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차량이다. 기본 모델들 부터 고성능 S63 AMG까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도 있다. 다만 젊은 오너라면 기사로 오해받기 십상이다. 세단이 싫은 오너는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선택하면 더 훌륭한 하차감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프리미엄이란 이런 것

벤틀리 컨티넨탈 GT


벤틀리는 고급차 오너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확하게 캐치 한듯하다. 아끼지 않은 프리미엄 소재와 함께 물오른 중후한 디자인과 벤틀리 브랜드의 이미지는 일반 서민들이 쉽게 넘볼 수 없는 제대로 된 하차감을 즐길 수 있는 차량들중 하나이다. 구식 차대를 버리고 새롭게 탈바꿈한 신형 컨티넨탈 GT는 더더욱 업그레이드 된 편의사양과 차원이 다른 고급 소재들을 제공한다.

시선을 즐기기 위한 빨간 페라리

페라리 488 스파이더


도로위의 아름다운 빨간 페라리는 자동차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이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는 차량이다. 남들의 시선을 즐기고 싶은 재력가라면 역시 슈퍼카를 타는 것이 좋다. 670마력의 최대출력과 3초의 제로백을 자랑하는 미드십 V8 페라리를 손에 넣기 위해선 약 4억원을 준비하면 된다. 페라리는 평균적으로 주문을 하면 1년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세계의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이다.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하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페라리는 곡선위주의 아름다운 디자인이었다면 람보르기니는 직선 위주의 남성적인 마초 느낌을 물씬 풍긴다. 도로 위에서의 압도적인 포스를 원한다면 아벤타도르 만한 선택도 없을 것이다. 아벤타도르는 람보르기니의 마지막 대배기량 V12 자연흡기 엔진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자동차 매니아라면 먼 훗날 아벤타도르를 시대를 풍미한 슈퍼카로 평가할 것이다.

감성 브랜드의 대표주자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차량의 성능이나 품질 이야기를 모두 빼놓고 감성 하나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자면 단골로 등장하는 대표 브랜드는 마세라티다. 출시된지 시간이 이제는 꽤 지났지만 여전히 감성으로 승부하고 있는 멋드러진 디자인을 자랑하는 마세라티 역시 하차감 으로는 으뜸을 자랑한다. 다만 이제는 기블리나 콰트로 포르테의 풀체인지 후속모델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아빠의 하차감

포르쉐 파나메라 GTS

4인가족의 가장인 아빠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 세단은 포르쉐 파나메라 이다. 가족을 생각하는 자상한 아버지이지만 본인의 운전 재미는 놓칠 수 없는 아빠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포르쉐 파나메라는 이전 모델보다 상품성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어 이제는 멀티미디어 시스템까지 국내에 맞게 최적화가 되었다. 어딜가도 존재감이 확실한 포르쉐 파나메라 역시 우수한 하차감을 자랑한다.


슈퍼카에 밀리지 않는 하차감

포드 F150


프리미엄이랑은 거리가 먼 미국차의 등장이다. 몇몇 연예인들도 즐겨타는 차량으로 알려진 포드 F150은 확실히 우리나라 도로에 어울릴 만한 차량은 아니지만 우람한 사이즈의 차체와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 디자인은 도로위의 어떤차량이 다가와도 꿀리지 않는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한다. 이 차를 타고 있으면 옆 차선의 버스 기사님과 눈높이가 맞을 정도이니 하차감 으로는 단연 1등이라고 꼽아도 전혀 손색이 없다.

하차감 이라는 단어 자체가 사실 실속 이랑은 거리가 먼 허세끼가 가득 들어간 말이다. 수입차 판매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나면서 도로위 수많은 수입차들이 굴러다니게 되면서 왠만한 차로는 눈에 띄기 힘든게 현실이다. 자동차는 자랑을 하기 위해 타는 것이 아니다. 본인의 니즈에 맞는 차량을 잘 선택하여서 목적에 맞게 잘 타고 다니면 그차가 본인에게는 최고의 차량인 것이다. 세상에 나쁜차는 없다. 서로 다른차가 존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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