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보고와야 하는 자동차 TOP 7

29,90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전세계 자동차 매니아의
축제 2019 제네바 모터쇼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인 2019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가 오는 3월 7일 부터 3월 17일까지 총 10일 동안 열리게 된다. 제네바 모터쇼 에서 세계 각 자동차 브랜드들은 여러가지 신차들을 발표하게 되는 축제의장이다. 


올해엔 어떤 차량들을 주목해서 살펴보면 좋은지 TOP 7을 선정해 보았다. 제네바 모터쇼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이 차량들은 꼭 보고 오자.

주목해서 살펴 보아야 할 신차 TOP 7

1. 대세는 전기차. 혼다 EV 프로토 타입

혼다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에서 공개했던 어반 EV를 기반으로 제작된 EV 프로토 타입 차량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다. 혼다 EV 는 올해 말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므로 마지막 프로토 타입 차량이라고 볼 수 있다. 


EV를 시작으로 전기차의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혼다인 만큼 이번 모터쇼 혼다부스의 주인공은 EV 가 될 것. 대세는 전기차 이므로 꼭 혼다 부스에 들리도록 하자.

2. S 클래스 공략에 나선 BMW 2020 7시리즈 페이스리프트

세계 플래그 십 세단 시장의 우두머리는 벤츠 S 클래스 이다. BMW는 7시리즈의 페이스 리프트를 감행하며 키드니 그릴 사이즈를 더 키웠다. 기존 디자인 틀은 유지한 채 램프류 들의 소소한 디테일 변화를 준 모습이다. 


기존 모델보다 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준비한 7시리즈는 다시 한번 S클래스 공략에 나선다. 다만 커질대로 커져버린 키드니 그릴이 소비자들에게 웅장함으로 다가올지, 부담감으로 다가올지는 잘 모르겠다.

3. 국내에도 출시될 2020 르노 클리오 풀체인지

유럽 시장 B 세그먼트 판매 1위라는 좋은 성적표를 가지고 있는 모범생 르노 클리오의 풀체인지 모델이 공개된다. 전체적인 이미지는 풀체인지 이지만 기존 디자인 틀을 유지한 채 소소한 변화를 주어 조금 더 스포티 해진 모습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실내 인테리어와 내장재 품질이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보면 눈에 띄게 끌어올렸다는 점. 대형 10인치 TFT 모니터와 체크 패턴이 들어간 시트는 상위 등급 탈리스만의 그것을 떠올리게 하며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을 더 개선하는 등 실용성 부분에서도 발전을 이루었다. 국내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가 된다면 많은 소비자들이 찾을만한 요소는 여럿 갖추고 있다.

4. JDM 스포츠카의 화려한 부활 2020 도요타 수프라

1990년대 JDM(Japanese Domestic Market)문화를 이끌며 시대를 풍미했던 차종 중 하나인 도요타 수프라가 2002년 단종후 약 20년 만에 부활한다. BMW와 공동 개발하여 출시 전부터 이목을 끌었던 차량으로 전반적인 느낌은 86의 고급모델 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기존 4세대 수프라의 전면부 디자인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탈바꿈 하였고 사이드 라인은 도요타의 전설인 2000GT의 모습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FR 방식과 BMW와 공유한 6기통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한 신형 수프라는 많은 매니아 들이 기대하고 있는 차량중 하나 이므로 놓쳐선 안될 모델이다.

5. 페라리를 정조준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

람보르기니는 항상 운동 성능 에서 페라리에 뒤쳐 진다는 평가를 받아왔었다. 하지만 요즘은 판도가 달라지고 있는 형국이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신기록을 갈아 치웠고 아벤타도르 SVJ 역시 역대급 성능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페라리에게 운동 성능이 뒤쳐 진다는 수식어는 이제 옛말이 된듯하다.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우라칸 EVO는 고성능 퍼포만테에 첨단 에어로다이나믹 기술들을 추가하여 성능을 개선한 모델이다. 640마력의 최대출력, 61.3kg/m의 최대토크, 2.9초의 제로백. 우라칸 EVO의 스펙이다.

6. 디자인 센터에서 출시하는 하이퍼카 바티스타 피닌파리나

피닌파리나는 이탈리아에 있는 디자인 센터로 오랜 기간동안 페라리의 디자인을 맡았던 회사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페라리가 더이상 피닌파리나의 손을 거치지 않고 자체 디자인으로 돌아서게 된 후 인상적인 행보가 없었는데, 피닌파리나는 직접 하이퍼카를 만들어 내었다.


약 28억원의 가격으로 출시될 바티스타 피닌라피나((Battista 'Pinin'Farina)는 피닌파리나 창업자인 바티스타 피닌파리나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네이밍 된 차량이다. 코드네임 PFO로 개발된 바티스타는 빠른 슈퍼카들이 즐비한 이태리 에서도 가장 빠른 하이퍼카가 될 것이다. 1,900마력의 최대출력과 F1 카를 뛰어넘는 2초 내의 제로백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니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면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7. 티볼리의 성공가도를 이어받아 코란도 C300 풀체인지

쌍용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코란도 후속 풀체인지 모델을 공개한다. 티볼리 디자인의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하여 전면부는 유사한 느낌에 LED 라이트를 추가하고 그릴에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한 풀 디지털 계기판 같은 경쟁 차량에 없는 최신 기술들을 적용하면서 글로벌 시장 판매 공략에 나선다. 제네바 모터쇼에서 먼저 공개가 된 후, 서울모터쇼 에서도 공개가 될 예정이다.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