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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에 필수로 자리 잡을 자동차 옵션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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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변화 시킬
자동차 옵션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릴 적 한 번쯤 상상해본 미래의 자동차가 있을 것이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부터 스스로 달리는 자동차까지, 우리가 상상해온 꿈의 자동차는 정말 먼 미래에서나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으로 현실과는 조금 먼 이미지를 준다. 


비현실적인 모습의 미래 자동차지만,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의 발달로 인해 우리가 꿈꿔온 미래 자동차는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 주행 자동차는 1년 후에 실제 도로를 달리기 위한 막바지 시험을 단계를 거치고 있고, 제조사는 이로 인한 삶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미래에 필수로 자리 잡을
자동차 옵션 7가지

1. 리모트 발레파킹
(Remote Valet Parking)

미래에는 자동차의 '리모트 발레파킹 (Remote Valet Parking)' 기술로 인해 사람이 주차를 대신해주는 발레파킹 직업이 없어질 전망이다. 아우디가 2013년 선보인 이 기술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자동차가 주차장을 찾아가 스스로 주차 지원을 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해당 기술은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인 만큼 작동도 느리고 실수도 빈번하지만, 바쁜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기술로 가까운 미래에 꼭 필요한 옵션이 될 것이다. 리모트 발레파킹 기술은 빠르면 2020년 이후에 실차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2. 완전 자율 출차 기능

자동차가 주차장을 스스로 찾아가 스스로 주차를 하는 '리모트 발레파킹' 기술이 있다면, 알아서 출차를 지원하는 자율 출차 기능도 필요하다. 이 기능은 현재 테슬라에 장착된 서먼(Summon) 기술과 비슷한데, 현재는 법규상의 이유와 기술 부족으로 인해 사람이 주위에 머무르며 해당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미래에는 이 완전 자율 출차 기술의 발달로 인해 차량의 출차와 인계가 모두 사람의 도움이 없이 작동될 것이다. 현재 테슬라, 아우디, BMW 등의 프리미엄 제조사들이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기술적인 문제와 법규가 해결되는 대로 옵션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3. 운전자 휴식 모드

완전 자율 주행 자동차가 도로 위를 누비게 되면 운전자는 운전석에 앉아서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며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바쁜 직장인의 삶에 꼭 필요한 기능인 것이다. 휴식을 취하는 동안 차량은 정해진 목적지까지 승객을 안전하게 데려다줄 것이며, 휴식에 필요한 온도와 분위기 조성을 도울 것이다. 물론 이 기능은 기술적인 문제와 법적인 제도에 제한을 받지 않을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할 예정이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반자율 주행 자동차와 자율 주행 자동차는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법적인 제한이 있다.

4. 차량 외부 디스플레이

미래 자동차는 외관도 지금과 다른 모습을 갖출 것이다. 자동차가 사고가 줄어드는 만큼 안전을 보장하는 본닛은 기존보다 짧아질 것이며 차량 간의 정보 교환을 위해 외관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다. 디스플레이는 주변 차량에게 교통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뒤따라오는 추월을 위해 전방의 카메라로 촬영된 전면 도로의 모습을 비춰주는 등의 기능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움직이는 광고판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추가 수익 창출에도 도움을 줄 수도 있을 예정이다.

5. 대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콘셉트카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실내의 대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많은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미래 자동차에 필수적인 옵션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차량의 사이드 미러는 차체에 붙은 카메라를 통해 디스플레이에 비춰질 것이며, 룸미러도 카메라를 통해 디스플레이에 비춰질 예정이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담기 위한 대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탑재가 필요하다. 현재 스마트폰의 커넥티비티 (Connectivity)와 다양한 주행 정보를 담기 위해 자동차의 디스플레이는 점차 커지고 있다.

6. 문콕 방지 기술

치 큰 중대형 차량이 늘어나면서 흔히 '문콕' 사고가 빈번하게 늘어나고 있다. 문콕은 피해를 준 사람을 찾기가 어렵고 수리도 쉽지 않아 많은 차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까운 미래에는 옆 차의 문을 접촉하지 않는 문콕 방지 기술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해당 시스템을 탑재한 테슬라 모델 X에는 도어마다 별도의 레이더 센서가 장착되어 자동으로 문이 열리고 닫힐 때 옆 차량과의 접촉을 막아준다.

7. 카-투-엑스 커뮤니케이션 (Car-to-X Communication)

'카-투 엑스 커뮤니케이션 (Car-to-X Communication)'은 미래 자율 주행 시스템을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다. 자동차와 자동차는 물론, 위성 신호와 인공지능 시스템 등 여러 정보를 사용해 차량을 이어주고 운전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다른 차에 필요한 정보를 전송할 수도 있어 사고 방지와 교통 정보 수집 등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현재 카-투-엑스 커뮤니케이션은 반자율 주행기능이 있는 소수의 차량들에서만 옵션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대중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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