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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인정받은 진정한 패밀리카, 오딧세이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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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치로 인정받는
평가받는 오딧세이

혼다 오딧세이는 2017년 10월 국내에 출시됐다. 현행 모델은 5세대 모델로, 94년 1세대 모델이 등장한 이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패밀리 미니밴이 되었다. 현재는 모든 미니밴이 벤치마킹하는 미니밴의 기준이자, 혼다를 대표하는 미니밴이 되었다.

국내에 출시되는 오딧세이는 미국에서 생산하는 미국형 모델로 많은 적재를 하고 장거리 운전이 잦은 미국인들의 생활 특성에 맞게 설계되었다. 국내에 2017년 10월 선보인 오딧세이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니밴으로 현재 수입 미니밴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혼다 오딧세이
제원 알아보기

오딧세이는 미국 시장에 맞춰진 만큼 제원상 크기가 5미터를 넘어서는 거대한 덩치를 자랑한다. 차량의 크기는 5,190x1,965x1,765mm (전장 x 전폭 x 전고)로 미니밴 중에서도 제원상 가장 큰 크기를 가졌다. 실내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는 독일의 대형 세단 수준인 3,000mm를 기록해 1열부터 3열 승객까지 모두 넓은 실내 공간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차량의 중량은 토요타 시에나보다 가벼운 2,095kg다.

국내에 출시되는 파워트레인은 모델은 V6 3.5L 엔진을 탑재했으며 284마력의 최고 출력, 36.2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차량의 출력은 10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앞바퀴에 모두 전달된다. 연비는 도심 7.9km/L, 고속도로 11.5km/L, 복합 연비가 각각 9.2km/L를 기록해, 3.5L의 가솔린 미니밴으로는 부족하지 않은 수준의 연비를 보인다.

외관과 실내
그리고 장비는?

오딧세이의 전면은 혼다의 최신 패밀리 룩 (Family Look)을 따르고 있다. 차량의 헤드램프에는 어코드와 시빅부터 이어진 LED 디자인의 헤드램프를 적용했고, 그릴의 크롬 장식과 연결해 차량의 폭을 넓어 보일 수 있도록 했다. 차량의 측면에는 미니밴으로는 과감한 디자인의 3열 윈도와 벨트라인을 적용해 덩치에 비해 차가 커 보이지 않는 게 특징이다. 차량의 후면에는 혼다의 패밀리룩인 'ㄷ' 형태의 LED 테일램프도 적용했다.

실내에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재료를 잘 조합했다. 차량의 센터페시아에는 편의성과 조작성이 좋은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달았고, 그 아래로 공조장치와 10단 자동변속기의 버튼식 셀렉터를 장착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고, 2열을 위한 DVD 플레이어도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오딧세이에는 미니밴 최초의 다양한 편의 사양이 적용되었다. 1열 승객의 목소리를 2, 3열의 승객에게 전달하는 '캐빈 토크 (Cabin Talk)' 기능과, 후석 승객을 비춰주는 '캐빈 워치 (Cabin Watch)'기능이다. 추가로 차량 내장형 청소기인 '혼다 백 (Honda Vac)'도 갖췄다.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장비는?

오딧세이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인 IIHS (Insurance Institute of Highway Safety)가 테스트한 충돌 시험 결과에 따라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을 받았다. 오딧세이는 차체 구조를 제외한 전체적인 충돌 시험 결과에서 '우수(Good)' 등급을 수상 받았고, 동급의 미니밴 중 유일하게 '탑 세이프티 픽' 등급을 부여받았다.

오딧세이에는 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능동형 안전 장비인 혼다 센싱 (Honda Sensing) 기술도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기반으로 하여  주행 시 다방면으로 안전을 보장하는 기능이다. 주행 시 차선을 분석하여 차선의 중앙에서 주행을 유지시켜주는 (RDMS) 시스템과 레이더 기반의 저속 추종 시스템인 (LFS), 감응형 크루즈 컨트롤인 (ACC)를 모두 포함해 가족의 안전에 신경을 썼다.

오딧세이의
선택 가능 색상은?

화이트 다이아몬드 펄

루나 실버 메탈릭

모던 스틸 메탈릭

크리스털 블랙 펄

프로스트 미스트 메탈릭

딥 스칼렛 펄

오딧세이의 국내 선택 가능 외관 색상은 총 6가지다. 화이트 다이아몬드 펄, 루나 실버 메탈릭, 딥 스칼렛 펄, 프로스트 미스트 메탈릭, 크리스털 블랙 펄, 모던 스틸 메탈릭의 컬러를 가졌다. 해외 시장에는 두 개의 컬러가 추가로 준비되어 퍼시픽 퓨터 메탈릭과 오브시디언 블루 펄의 색상도 선택이 가능하다.

실내 색상은 베이지, 그레이, 모카로 이루어졌으며 차량의 외관 색상에 따라 다른 실내 색상의 선택이 가능하도록 조합했다. 국내 사양에는 통풍시트 적용으로 안한 타공 시트 (Perforated Leather)의 선택만이 가능하다.

오딧세이의
실용성은?

오딧세이는 미니밴 중 가장 넓은 공간과 높은 활용도를 가지고 있다. 차량의 시트는 슬라이딩과 수납 기능을 제공해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시트에는 베이비 카 시트의 장착이 가능한 ISOFIX 시트도 무려 다섯 개나 갖추고 있어 다둥이 가족에게도 좋다.

오딧세이의 2열 매직 슬라이딩 시트는 전, 후 슬라이딩뿐만 아니라 좌, 우의 슬라이딩도 지원한다. 시트의 위치를 변경하면 긴 짐을 실을 수 있는 '워크 스루 (Walk Through)' 공간도 지원해 여러 명의 승객이 탑승하고도 긴 짐 싣기가 가능하다. 모든 시트를 접으면 대형 양문형 냉장고도 적재가 가능할만큼 넓은 공간이 나타나 픽업트럭 부럽지 않은 공간이 생긴다.

6:4 분할 폴딩을 지원하는 3열 시트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 때, 적재함 바닥으로 수납이 가능하다. 오딧세이는 3열 시트를 펼친 상태에서도 아이스박스나 캐리어 수납이 가능한 공간을 가지고 있어 높은 실용성을 필요로 하는 운전자에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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