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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보호를 위해 실내 보호필름은 꼭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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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비슷합니다. 우리는 스마트폰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뒷면엔 케이스를 장착하고, 앞면엔 강화유리 필름을 부착하죠.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도 있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기도 하며, 디자인이 잘 된 케이스는 내 스마트폰을 개성 있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자동차에도 이와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스크래치를 비롯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외관과 실내 곳곳에 PPF 필름을 붙이는 것이죠. PPF를 시공하는 고객 대부분이 외관을 많이 신경 쓰는데, 요즘엔 실내에도 보호 필름을 붙이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내 차 보호를 위한 실내 PPF는 꼭 필요한 걸까요?


실내 보호 필름
어디에 부착되고, 어떤 장점이 있나?

스마트폰 케이스를 장착하듯 외관에만 보호 필름을 붙일 수도 있고, 액정 보호필름을 붙이는 것처럼 실내에만 보호 필름을 붙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케이스와 보호필름 따위... 순정이 좋은 분들은 외관과 실내 모두 보호필름을 붙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차량에 부착하는 보호필름의 장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보호 필름 부착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우선 실내 보호 필름은 손이 많이 가거나, 알게 모르게 사람의 몸이 닿는 부분에 부착되고 있습니다.

실내 보호 필름 부착 부위 중 가장 흔한 곳은 도어트림 하단부입니다. 사진에 표시해놓은 부분은 운전자가 타고 내릴 때 자신도 모르게 신발로 건드리게 되는 부분이죠.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할 때에는 이 부분에 스크래치가 크게 남을 정도로 신발이 강하게 스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어 트림 하단부와 맞닿아 있는 도어스텝 역시 보호필름 부착 주요 부위입니다. 이 부분 역시 운전자가 타고 내리면서 자신도 모르게 건드리게 되는 부분입니다. 맨손이나 맨발이 아닌 신발이 스쳐 지나가기 때문에 스크래치가 나기 딱 좋은 곳으로 꼽히죠.

메르세데스 벤츠처럼 디스플레이가 많은 차량의 경우 스마트폰에 액정 보호 필름을 붙이듯 디스플레이 보호 필름을 부착하기도 합니다. 나도 모르게 발생하는 스크래치를 미연에 방지해주고, 보기 흉한 지문이 남는 걸 방지해주기도 합니다.

피아노 블랙이나 알루미늄 소재가 많이 쓰인 차량들도 실내 보호 필름을 적극적으로 부착합니다. 이 소재들은 스크래치가 나기 쉽고, 스크래치가 나면 눈에도 잘 띄죠. 또한 알루미늄이나 알칸타라와 같은 비싼 소재를 보호하기 위해 필름을 부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활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가격이나 시공 부담이 없다
운전자 스스로 하기도 좋아

위에서 계속 살펴보았듯 실내 보호 필름 부착은 생활 스크래치로부터 내 차를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또한 외관 PPF보다 가격도 훨씬 저렴합니다. 스마트폰 액정 보호필름 수준의 가격이죠. 숙련된 작업능력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운전자 스스로 부착할 수 있어 비교적 부담도 적습니다. 


선택은 자유
스크래치를 유독 신경 쓴다면
고려해봐도 좋을 듯

선택은 자유입니다. 오늘 소개 드린 이야기는 실내 보호 필름이 주로 어디에 부착되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내 차에 부착할 필요가 있는지는 여러 가지 상황과 자신의 성향을 고려하여 결정하면 됩니다. 스크래치를 유독 신경 쓰는 분들이라면 실내 보호필름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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