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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실내 사진으로 궁금증 유발한 벤츠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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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통해서 공개된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의 실내 사진입니다. 해당 사진 게시자는 "어떤 모델인지 아시나요?"라는 질문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언뜻 보면 요즘 나오는 메르세데스 차량들과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스티어링 휠 위의 새로운 버튼 디자인, 그리고 계기판과 연결되어 있는 센터 디스플레이입니다. S클래스와 E클래스 등을 시작으로 적용되고 있는 디스플레이 계기판이 적용된 것이며, 센터 디스플레이 컨트롤러와 패드 디자인도 변화한 모습입니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디자인을 가진 것을 보아 메르세데스의 신차의 실내 사진인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진 게시자의 질문을 다시 꺼내보죠. 이 차는 무엇일까요?


확인 결과 실내 사진의 주인공은 2019년에 공개 예정인 신형 '2020 메르세데스 벤츠 GLE'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미 해당 게시글의 댓글들도 신형 GLE라고 입을 모았죠. 신형 GLE의 외관 스파이샷은 이미 많이 공개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신형 GLE 쿠페는 신형 BMW X6와 경쟁하기 위해 더욱 스포티하고 날렵한 외관 디자인을 갖춘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행 쿠페 스타일을 다듬어 더욱 공격적으로 보이게 만든 것이 특징인데요. 루프 라인은 더욱 매끈해졌고, 과감한 사이드 스커트와 새로운 차체, 5 스포크 알로이 휠 등이 신형 GLE의 스포티한 성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실내에는 뚜거운 림 스티어링 휠, 12.3인치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새로운 스위치 기어, 손잡이가 달린 센터 콘솔 등이 적용됐습니다. 이 실내 구성은 GLE 쿠페뿐 아니라 신형 GLE 일반 모델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신형 GLE에 적용되는 3.0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00Nm을 발휘하고, 3.0리터 6시통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00Nm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트윈터보를 장착한 3.0리터 6기통 가솔린 엔진은 AMG GLE 53모델에 장착되며, 이 엔진은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520Nm를 발휘합니다

또 다른 AMG 모델에는 4.0리터 V8 엔진을 장착할 예정입니다. 기본 모델은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750Nm을 발휘하고, AMG S 모델은 최고출력 612마력을 발휘합니다.

쿠페 모델이 아닌 기본 모델이자 SUV 모델인 신형 GLE도 2019년에 공개됩니다. 최근 AMG 모델의 스파이샷이 포착됐는데요. 두꺼운 위장막을 두르고 있어도 AMG 모델만의 과감한 범퍼 실루엣은 감춰지지 않았습니다.

신형 GLE는 현행 GLC처럼 좀 더 둥글둥글한 디자인을 적용받습니다. 전면에는 현행 모델보다 넓은 헤드 램프가 적용되고, 새로운 MRA 플랫폼 덕에 휠베이스도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MG 모델은 독특한 그릴과 전면 페시아 디자인을 통해 더욱 우람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AMG 모델은 500마력 이상을 발휘하는 트윈터보 V8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며, 외신들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신형 GLE 모델들은 2020년식으로 2019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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