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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볼 초대형 픽업트럭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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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한 번쯤 차에 대한 로망을 품습니다. 슈퍼카에 대한 로망, 클래식 카에 대한 로망, 웅장하고 멋있는 고성능 SUV나 픽업에 대한 로망을 갖기도 합니다.

초대형 SUV나 픽업은 보기만 해도 웅장한 분위기와 배기음, 생각보다 뛰어난 엔진 성능, 오프로드 능력, 거기에 실용성까지 갖춘 만능 자동차이기도 하죠. 오늘은 남자라면 한 번쯤 꿈꿔보았을 초대형 SUV와 픽업 TOP5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메르세데스 벤츠 G 63 AMG 6x6


보기만 해도 웅장한 이 차는 G 63 AMG 6x6 모델입니다. 2011년부터 호주 군대가 사용 중인 6륜 군용 차량을 양산형으로 만든 것입니다. 6개의 바퀴는 V8 트윈터보 엔진의 힘으로 굴러가는데요. 이 엔진은 최고출력 544마력, 최대토크 77.3kg.m을 발휘합니다.

차의 무게는 약 3.7톤에 달하지만 강력한 엔진의 힘으로 제로백은 6초 이하를 기록한다고 합니다. 또한 연료탱크도 두 개를 장착하고 있고, 차량 실내에 위치한 스위치로 타이어 공기압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3개의 차축, 6개의 바퀴, 5개의 차동 제한 장치 등을 갖춰 E-클래스 두 배에 가까운 3,850kg의 무게를 가졌고, 37인치 휠로 높은 지상고를 갖춰 전고가 2.3미터에 달하며, 전장 5.87미터, 전폭은 2.1미터의 크기를 가졌습니다.

2. 메르세데스 벤츠 G 500 4x4²


언뜻 보면 평범한 G바겐 같지만, 일반 G바겐과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차입니다. 위에서 소개 드렸던 G 63 AMG 6x6의 4륜 버전인데요. 포탈 액슬을 사용하여 지상고가 450mm로 높여졌고,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422마력, 최대토크 62.2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최대 1,000mm 수심에도 문제없으며, 스포트 모드를 활성화하면 듀얼 댐퍼가 단단해져 코너에서도 스포츠카와 같은 성능을 발휘한다고 벤츠는 설명했습니다.

G 500 4x4의 가격은 22만 6,100유로, 우리 돈으로 약 2억 8,000만 원 정도입니다. V12 엔진을 사용하는 G 65 AMG와 V8 엔진을 사용하는 G 63 AMG 사이의 가격이며, G 500 일반 모델의 가격은 약 1억 3,000만 원입니다.

3.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G 650 렌덜렛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G 650 렌덜렛'은 세미 컨버터블 루프 구조와 퍼스트 클래스 뒷좌석 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뒷좌석에만 컨버터블 루프가 달린 형태로, 이는 2007년에 공개된 '마이바흐 62 렌덜렛'을 닮아있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러한 형태는 이미 1910년 '벤츠 25/45 PS' 차량부터 시작된 구조입니다.

G 650 렌덜렛은 G클래스의 롱휠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됐습니다. 일반 G클래스보다 폭이 넓고, G 500 4x4와 G 650 6x6처럼 포털 액슬을 적용해 지상고가 450mm까지 높아지기도 했죠. 전체적인 크기는 전장 5,345mm, 전고 2,235mm, 축간거리 3,428mm로, 전장은 마이바흐 S클래스보다 짧고, 축간거리는 63mm 깁니다.

뒷좌석에는 퍼스트 클래스 시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S클래스와 동일한 시트로, 핫 스톤 마사지 기능과 풀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뒷좌석 지붕은 전동 패브릭 톱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뒷좌석은 앞 좌석과 유리 파티션으로 분리됩니다. 전동으로 올리거나 내릴 수 있고, 투명하게, 그리고 불투명하게 만들 수도 있죠.

이 외에 뒷좌석에는 접이식 테이블, 10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등 뒷좌석 전용 독립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갖춰져 있습니다. G 650 렌덜렛은 99대 한정 생산됐습니다. 이 중 98대는 일반에 판매됐고, 1대는 경매에 출품됐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이 차량의 경매 수익금을 전 세계 40개국에서 폭력, 차별, 불평등을 겪는 어린아이들을 돕고 있는 라우레우스 재단에 전액 기부할 것이라 밝혔고, 이를 접한 경매 주최 사도 마이바흐 G 650 랜덜렛의 경매를 무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4. 헤네시 벨로시랩터 6x6


메르세데스 G65 AMG 6x6처럼 포드 픽업에게도 6x6 모델이 존재합니다. 물론 포드가 공식 출시한 모델은 아닙니다. 포드의 전문 튜너 헤네시가 제작한 '벨로시랩터 6x6'입니다.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70.5kg.m을 발휘하던 엔진을 최고출력 602마력, 최대토크 85.9kg.m을 발휘하도록 튜닝하기도 했죠.

전면부에는 리어 범퍼에 스틸 구조물을 둘렀고, 20인치 세미 오프로드 타이어를 장착했습니다.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더 큰 휠과 타이어, LED 램프 업그레이드 등은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크기와 무게가 늘었지만 기존보다 강력한 엔진 성능으로 제로백은 4.9초 만에 해결하죠.

헤네시는 벨로시랩터 6x6을 전 세계에 50대 한정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었고, 공개 당시 발표한 가격은 약 3억 7,600만 원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메르세데스의 6x6 G바겐보다 3분의 1 저렴한 가격입니다.

5. 헤네시 벨로시랩터 SUV


마지막으로 '헤네시 벨로시랩터 SUV'입니다. 위에서 소개 드린 6x6 픽업의 SUV 버전입니다. 풀 사이즈 SUV로 제작된 이 차량은 타고난 오프로드 성능을 가진 F150 랩터를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다만, 이 SUV는 온 로드 전용으로 개발됐죠.

픽업 모델은 엔진이 더 강력해졌지만, SUV 모델에는 랩터의 6.2리터 V8 엔진이 그대로 장착되었습니다. 픽업 모델과 마찬가지로 브렘보 브레이크, 더 커다란 휠과 타이어, LED 헤드라이트 업그레이드, 보안 알람 시스템 등은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늘어난 실내공간, 추가된 내장재 덕에 무게는 약 272kg이 늘어났습니다. 엔진 사양은 두 가지입니다. 우선 411마력 모델은 제로백 7.5초, 600마력 사양은 5.9초를 기록합니다. 한편, 벨로시랩터의 SUV 모델은 연간 30대 한정으로 생산되며, 가격은 약 1억 6,600만 원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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