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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자동차 수명을 단축시켰던 나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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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동차 등록 대수가 2천만 대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종류와 수가 많은 만큼 자동차를 구매하고 관리하는 차주들도 많아졌다는 이야기인데요. 사람마다 생활패턴과 차량을 보는 눈이 다른 만큼 차량 관리 패턴도 다양하죠.

수학 문제를 푸는 방식은 많지만 정답은 하나가 있듯 차량을 관리하는 방법은 많아도 잘못된 습관은 명백하게 존재합니다. 오늘은 내 차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나쁜 차량 관리 습관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잦은 급가속과 급제동


잦은 급가속과 급제동은 차량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관련 부품의 마모를 빠르게 하고, 엔진 성능 저하를 초래하는데요. 급가속은 때에 따라 필요할 수도 있지만 지나치고 잦은 급가속은 엔진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엔진 오일 온도가 오르기 전 RPM을 무리하게 올리며 가속하게 되면 엔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죠.

잦은 급제동 역시 차량 문제의 원인이 됩니다.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닌 습관에 의한 잦은 급제동은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의 불필요한 소모를 유발하고, 안전거리 확보 인식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후미 추돌 사고 확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2. 잦은 기어 변속


불필요하고 잦은 기어 변속은 미션에 무리를 준다는 사실,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사실이죠. 완전히 정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후진 기어와 전진 기어를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적절하지 않은 시점의 기어 변속은 특히 더욱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3. 시동 직후 RPM 높이기


자동차 예열에 관한 논란은 끊임 없죠. 하지만 시동 직후 RPM을 급격히 올리면 안 된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사실입니다. 엔진 오일이 완전히 순환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급격히 RPM을 높이면 엔진 피스톤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4. 연료탱크 완전히 비우기


연료에는 수많은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연료를 거의 다 소모하면 연료 탱크 바닥에 이 불순물이 쌓입니다. 이 불순물이 연료 필터, 연료 펌프 등을 막아 수명이 짧아질 수 있으며, 이 불순물이 엔진으로 유입되어 엔진 성능을 떨어뜨리거나 엔진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고 합니다.

5. 냉각수 및 오일류 점검을 소홀히 하는 것

냉각수를 비롯한 오일류 점검을 소홀히 하는 것도 엔진 및 관련 부품에 좋지 않습니다. 냉각수는 뜨거워진 엔진을 식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엔진오일, 부동액 등 각종 오일류는 부품이 원활히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적절한 시기에 냉각수와 오일류를 보충해주는 것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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