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CC오토그룹

성공한 회장님이 S클래스를 사랑하는 분명한 이유

벤츠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

125,37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고급 세단'하면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죠. 독일 다임러 AG 산하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 벤츠'가 만든 대형 세단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의 최상위 세단이자 간판급 모델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유명인들에게 사랑받는 차량이기도 한데요.

유명 연예인, 기업가, 정치인, 그리고 각국의 정상들도 '메르세데스 S 클래스'나 '마이바흐 S클래스', 방탄 차량인 'S클래스 가드'를 이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왜 S클래스는 'BMW 7시리즈', '아우디 A8' 등 독일 출신 다른 대형 세단보다 인기가 좋은 걸까요?


우리는 대부분 1등을 롤모델로, 그리고 따라잡고 싶은 사람으로 봅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로 1등, 제일 잘나가는 차, 교과서 같은 차를 경쟁 모델로 삼곤 합니다. S클래스는 대형 플래그십 세단 시장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럭셔리 대형 세단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어 수많은 경쟁사들로부터 도전장을 받고 있습니다. 정작 메르세데스는 크게 신경 쓰는 것 같지 않지만 말이죠. BMW와 아우디는 '독일 3사'라 불리는 경쟁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고, 현대차는 대놓고 "제네시스 EQ900의 경쟁상대가 S클래스"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S클래스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S클래스의 역사는 W180, W111, W108 등 클래식 카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차량들은 당시에도 고급 세단으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었는데요. 특히 W100의 경우 지금의 마이바흐와 같은 롱휠베이스 세단 리무진 특화 모델이었습니다.

S클래스의 시작은 1953년에 출시된 1세대 S클래스 'W180'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지금 보기엔 작아 보이지만 당시엔 준수한 고급차로 통했다고 하는데, 독일의 패전 이후 폭스바겐과 함께 수출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S클래스는 9세대 모델이죠.

또한 '메르세데스' 하면 '삼각별 감성'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메르세데스를 사랑하는 마니아들은 '하차감'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면서 삼각별 감성을 논합니다. 아마 타본 사람만이 이 감성을 이해할 수 있겠죠?


S클래스가 뒷자리 회장님만을 위한 차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사실 S클래스는 회장님과 같은 쇼퍼뿐 아니라 앞에서 운전하는 오너까지 만족시키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과 더불어 스포티한 운전 재미까지 갖춘 것인데요.

특히 S클래스는 오너를 위한 고성능 AMG 모델도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AMG S63 4매틱은 4.0리터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에서 612마력 제로백은 3.5초를 기록하는 강력한 차량입니다. 가장 강력한 S65 AMG는 6.0리터 V12 트윈터보 엔진이 최고출력 630마력을 발휘하죠.


VIP가 타는 차량이라면 총격도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안전이 중요하겠죠. 메르세데스는 별도의 방탄 차량 라인업 '가드'를 직접 개발하고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C클래스, E클래스, S클래스와 같은 세단 차량들과 더불어 G클래스, GLE클래스 등 SUV 차량에도 가드 모델이 존재하죠.

그중 가장 유명한 차량이 'S600 가드'인데요. 이 차량은 문재인 대통령의 의전 차량으로도 유명합니다. 민간 차량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 방호 레벨인 VR10을 인증받았고, 이는 경화강 코어 탄환도 막아낼 수 있고, 외부 폭발도 견뎌낼 수 있는 수준입니다.

작성자 정보

KCC오토그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