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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를 망치고 있었던 자동차에 대한 잘못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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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매우 복잡한 기계장치죠. 다양한 공학적인 계산과, 과학적인 방법이 접목된 결과물이 바로 자동차입니다. 우리나라 승용차 등록대수가 2,000만 대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차량의 종류도, 운전자도 많아졌다는 소리인데요.

자동차도 기계장치이기 때문에 사람의 올바른 관리가 필요합니다. 가격도 가격이다 보니 올바른 관리법으로 오래도록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죠.


또한 자동차의 상태는 안전과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으니 말입니다. 자동차의 수와 종류가 많은 만큼 잘못된 자동차 관련 상식도 많은데요. 오늘은 정부가 알려주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 다섯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동차 예열에 대한 논쟁은 과거에도, 그리고 지금도 많습니다. 정부와 전문가들에 따르면 예열은 30초~1분, 겨울철 많을 땐 3분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과거 기계식 엔진은 엔진오일과 냉각수 온도가 올라가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 이상 예열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오늘날 엔진은 대부분 전자식이기 때문에 엔진오일, 냉각수 등도 전자적으로 제어된다고 합니다. 박병일 자동차 명장은 이에 대해 "겨울철 야외주차 시에는 3분, 실내 주차시에는 1분 정도가 적당하다"라고 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기계식 엔진 시절처럼 5분~10분씩 길게 할 필요는 없겠죠?


나이가 많으신 운전자들 중 종종 야간 신호대기 중에 전조등을 끄는 분들도 계신데요. 이는 오히려 교통법규에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또한 재출발시 전조등을 켜는 것을 잊어버리고 스텔스 차량이 될 수 있는 위험도 있는데요.

출처보배드림TV

때문에 정부는 야간 신호 대기 중일 때 전조등을 그대로 켜두는 것이 좋다고 권장합니다. 다만 신호 대기순서가 맨 앞이라면, 사진처럼 상대편 차량에 눈부심이 생기지 않도록 배려해주는 것도 좋겠죠? 재출발할 때는 전조등을 다시 켜는 걸 잊지 마시고, 부디 상향등말고 하향 등을 켜주세요!


새 차를 구입하면 오랜 시간 제대로 길들여주는 것도 중요하죠. 가끔 "고속도로에서 100km/h 이상으로 고속주행을 하며 길을 들여야 한다"라는 충고를 해주는 분들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이 역시 과거 차량들에게나 통했던 이야기인데요.

전문가들은 요즘 차량들의 경우 전자제어 방식으로, 연료 및 공기주입을 컴퓨터가 해결하고, 차량 출고 전에 엔진 성능에 대한 충분한 검증 작업과 함께 사전 길들이기를 거쳤기 때문에 고속 주행 길들이기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차량마다 매뉴얼에 권장 길들이기 거리와 방법이 명시되어 있으니 이를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과거부터 논란이 많았죠. 신호 대기시 기어를 N에 놓아야 더욱 경제적이라는 의견과, D에 놓아도 상관없다는 의견이 계속해서 충돌하고 있는데요. 자동차 전문가에 따르면, 아주 조금 경제적일 수는 있으나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경미한 차이라고 합니다. 다만, 정차 시간이 너무 길 때는 N에 놓는 것이 좀 더 좋겠죠?


이는 아주 위험한 상식입니다. 내리막뿐 아니라 평지에서도 기어를 중립에 놓고 타력 주행을 하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자칫 사고를 부를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특히 브레이크는 엔진의 진공을 이용한 배력 장치의 힘으로 제동력이 생깁니다. 시동을 끄면 엔진에 진공이 생기지 않고 배력 장치도 작동되지 않아 브레이크 기능이 떨어지게 되죠. 가파른 내리막에선 엔진브레이크도 함께 사용해주는 것이 안전한 주행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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