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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사라진 구자욱, 이승엽 후계자 되려면?

[삼성 톡톡] ‘첫 3할 실패’ 구자욱, 정교함부터 되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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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뻘 당황
러프 떠난 삼성 타선,
보강도 없어요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2020년 선수단 구성이 16일 외국인 투수 뷰캐넌 영입으로 사실상 완료.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삼성은 전력 보강보다는 전력 손실에 가깝다.


3년 간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 합계 15.14로 붙박이 4번 타자였던 러프와 결별.


2019년 러프 앞에서 주로 3번 타자를 맡았던 프랜차이즈 스타 구자욱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질 전망.


그는 지난해 7월 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수비 도중 왼쪽 어깨 부상을 당해 122경기 출전에 그쳤다.


부상 이틀 뒤인 9일부터 35일 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집어쳐
구자욱의 방망이, 
부상에 발목 잡혔다

'커리어 로우' 구자욱, 3할 타율 복귀?


구자욱의 시즌 성적표는 프로 데뷔 후 최저 타율로 귀결.


상무 복무를 마치고 1군에 데뷔했던 2015년 이래 2018년까지 구자욱은 매해 3할 타율을 찍었다.


하지만 2019년에는 타율 0.267 15홈런 71타점 OPS 0.771에 그치며 3할 타율 달성 실패.


부상은 구자욱의 타격 페이스에 두드러진 여파.


부상 복귀 이후 36경기에서 타율 0.248 4홈런 20타점 OPS 0.682로 저조.


좌완 투수 상대 타율이 0.230에 그쳐 좌완 투수 상대 약점도 노출.


정교함+좌투수 약점 극복이 반등 관건!!!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마이클잭슨
구자욱 선수, 
삼성의 4번 타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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