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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아껴야 했던 이재원, '69억' 몸값 하려면?

[SK 톡톡] SK 이재원, FA 잔류 계약 후 첫해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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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분노
'9경기차 1위' SK, 
뒤집힌 것 실화?

SK는 2019년 비극의 주인공이 되었다.


1위를 독주하다 두산 베어스에 정규 시즌 최종일에 밀려 2위로 한국시리즈 직행 실패.


플레이오프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에 3전 전패로 힘 한 번 못 써보고 탈락.


SK 캡틴 이재원도 플레이오프에서 13타수 1안타 타율 0.077에 홈런 및 타점 없이 OPS 0.154의 부진으로 탈락에 일조. 


숱한 기회에서 이재원의 한 방이 터졌다면 시리즈 흐름은 달라질 수도 있었다. 

빗속 좌절
2018년 가을과는 정반대였던
SK의 2019년 가을

'FA 계약 첫해 부진' 이재원, 내년엔 반등?


이재원은 1년 전 FA 자격을 취득해 4년 총액 69억 원에 SK 잔류 계약.


하지만 2019년 정규 시즌에서 타율 0.268 12홈런 75타점 OPS 0.717로 부진.


SK가 추락했던 9월부터 정규 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재원의 방망이로부터 장타가 터지지 않았다.


18경기에서 타율은 0.355로 나쁘지 않았지만 홈런 없이 3타점으로 장타력과 클러치 능력이 아쉬웠다.


포수로서 상대의 103회의 도루 시도 중 84회 허용하고 19회 저지에 그쳐 도루 저지율은 18.4%에 불과.


김광현과 산체스가 이탈한 SK의 반등을 위해서는 이재원의 부활이 절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용서해줘
이재원 선수, 
'69억 무옵션'의 위력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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