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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왕’ 박찬호, '원조' 박찬호만큼 유명해지려면?

[KIA 톡톡] KIA 내야수 박찬호, 개인 타이틀도 따냈지만 과제도 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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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할게
KIA 개인 타이틀, 
양현종에 박찬호도 있었네!

2019년 KIA 타이거즈는 7위에 그쳤지만 젊은 선수들의 성장은 희망적.


내야수 박찬호도 39개의 도루를 성공시켜 도루왕 타이틀을 차지해 희망을 안겼다.


그는 45회의 시도 중 6회 실패에 그치며 도루 성공률은 86.7%.


박찬호는 장충고를 졸업하고 2014년 2차 5라운드 50순위로 KIA에 입단.


지난해 병역을 현역으로 마칠 때까지 70경기 이상 출전한 시즌이 없었다. 

빨간모자 소녀
'도루왕' 박찬호, 
김일권-이순철-이종범의 계보를 잇다

'후반기 부진' 박찬호, 풀타임 체력 갖춰야


2019년 박찬호는 133경기에 출전하며 541타석을 소화해 처음으로 규정 타석 충족.


타율 0.260 2홈런 4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17을 기록.


시즌 도중에 은퇴한 이범호의 등번호 25번도 물려받았다.


하지만 저조한 타율 및 0.300의 출루율은 개선이 시급.


타율 0.290 2홈런 33타점 OPS 0.710의 전반기 호조와 달리 후반기에는 타율 0.211에 홈런 없이 16타점 OPS 0.470로 부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체력을 갖추는 것이 박찬호의 과제.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음악대
KIA 박찬호, 
메이저리거 박찬호의 유명세에
다가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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